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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처럼 책이 너무 예뻐서 샀어요. 혼자만 보려고 샀는데 요리도 괜찮고 미국 교포들의 실생활에 대한 얘기가 재미있어서 동서들 주려고 두 권을 더 샀어요. 우리 문화에서는 파티라는 말이 낯설기도 한데 이 책을 보니 조촐하게 파티를 열어보고 싶다는 충동이 드네요. 그릇도 이쁘고, 상차림도 이쁘고, 무엇보다 요리가 참 좋네요. 이런 정성이면 상을 받는 누구나 감동할 수 있을 거 같아요. 이번 주말에 몇 가지 간단한 요리를 따라해볼 참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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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안하고 그냥 예쁜 사진이나 보려고 샀는데 의외로 실생활이나 손님초대에 응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들이 많이 보이고
나와있는 요리도 할만해 보입니다. 살림이나 요리는 왠만큼 하는데 센스를 높이시고 싶으신 분들은 좋아하실 책이네요. 하여간 사진이 예뻐서 자꾸 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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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이 요리이다 보니 요리책에 관심이 많습니다. 꽤 많은 요리책을 가지고 있지만 언제나 새로운 책에 관심이 갑니다.
이책은 제목부터 파티요리여서 흥미로웠습니다.
대부분은 서점에가서 실물을 보고 인터넷으로 주문을 하는데 이책은 제목과 구성 리뷰만 보고 구입했는데 생각보다 만족입니다.
미국주부들 사이트서 유명하신 분이라는 설명만 믿고 구입했는데 유명할만하다 싶네요.
요즘 우리나라도 인기 블로거들이 책을 많이 내시잖아요 비슷한 맥락에서 보시면 될것 같구요. 대신 우리나라에서 나온 책중 히트한 내용도 좋고 메뉴도 좋은.. 그런 나**씨 책처럼 잘 짜여서 있다고 보시면 될꺼 같아요
집에서 파티를 계획하고 계신 분들은 이 책을 참고하시어 메뉴를 구성하고 또 응용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저자분께서 컬럼으로 유명하시다고 하네요. 그만큼 실전에서도 많이 헤보셨고 추측이지만 많은 외국책을 접하시고 외국요리를 접해서 한국인 입맛에 맞는 서양요리로 변형하신것 같아요.
스타일링 아이디어도 참신한게 많아 더욱 좋습니다.
차려놓으면 근사한 파티요리지만 딱히 너무 어려워서 못하겠다 하는건 없어보입니다. 또 아이를 위한 메뉴도 나오고 이쁘게 한끼 차려주는 팁까지 있으니 더욱 도움이 되겠네요.
생각지도 못한 테이블세팅 사진도 있어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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