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7)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41%
  • 리뷰 총점8 41%
  • 리뷰 총점6 18%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8.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와인 입문!
"와인 입문!" 내용보기
요즘 신문지상에서 매일 와인 고르는 법 연재가 되고 와인에 관한 책도 계속 나오고 있다. 내게는 비싸게 인식되는 와인이 좀 더 보편화되었다는 의미로 인식할 수 있겠다. 와인의 인기와 맞물린 것인지 신의물방울이라는 만화의 인기로 와인이 덩달아 부각되고 있는 것인지는 몰라도 요즘 한창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고급 술로 상징되는 와인, 건강에 좋다는 것과 웰빙이라는
"와인 입문!" 내용보기
요즘 신문지상에서 매일 와인 고르는 법 연재가 되고 와인에 관한 책도 계속 나오고 있다.

내게는 비싸게 인식되는 와인이 좀 더 보편화되었다는 의미로 인식할 수 있겠다.

와인의 인기와 맞물린 것인지 신의물방울이라는 만화의 인기로 와인이 덩달아 부각되고 있는

것인지는 몰라도 요즘 한창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고급 술로 상징되는 와인, 건강에 좋다는 것과 웰빙이라는 단어와 함께 맞물려 널리

널리 퍼지고 있는 중이다. 내게도 몇 개의 이름이 눈에 들어오는 것을 보면 어느 정도

보편화 된 것 같다.

 

 나는 솔직히 와인이든 소주든 술을 그다지 좋아하는 편이 아니다. 하지만 언론의

떠들썩한 찬사와 사람들의 관심이 쏠리는 것을 보면 거기에 관심을 기울이지 않을 수가

없다. 한 번쯤 꼭 마셔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관심은 가지만 이 와인이라는 것이 종류도 많고 누가 어디서 만드냐에 따라 이름,

가격, 맛이 천차만별 달라지니 초보자로서는 어느 와인이 제게 맞는지 종잡을 수가 없다.

 

 그런데 와인에 대하여 기초부터 자세한것까지 설명해주는 책이 나왔으니 바로

< 와인을 선택하기 위한 와인 입문>이다. 이 책은 와인의 모든 것을 차근차근 설명하고

있다. 목차를 잠깐 예로 들어보자면, 와인의 품종, 세계 와인 산지와 그에 따른 맛 등을

소개하고 있으며 와인 칵테일 그리고 와인 관련 도구와 태스팅까지 와인에 대한 모든

것을 총망라하고 있다.

 

 무엇보다 직접 라벨이 붙은 와인병을 함께 소개하고 있다는 점에서 무척 좋다고 생각하는데

나중에 진짜 와인을 보게 되면 이 와인이 저 와인이구나 하고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책이 좋긴 하지만 직접 접해보지 못한 나로서는 아직은 뭐가 뭔지 잘 모르겠다.

이 책과 함께 와인을 하나하나 시음해본다면 완벽히 와인을 이해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b*********y 2007.06.2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와인
"와인" 내용보기
저희 어머니께서 티비를 보시곤 와인에 관심이 많아 지셨습니다,그래서 저 대신..^^     시골에서 살아온 나는 포도롤 만드는 것들이 쨈이나 술에 담그는 포도주로만 간단히 알고 있었다, 와인의 종류가 이렇게 많은 줄 미쳐 몰랐고 어렵게먼 느껴졌다, 와인을 이해 할 수 있어서 좋았다,한번 마셔보고 싶다.
"와인" 내용보기

저희 어머니께서 티비를 보시곤 와인에 관심이 많아 지셨습니다,
그래서 저 대신..^^

 

 

시골에서 살아온 나는 포도롤 만드는 것들이 쨈이나 술에 담그는
포도주로만 간단히 알고 있었다, 와인의 종류가 이렇게 많은 줄
미쳐 몰랐고 어렵게먼 느껴졌다,
와인을 이해 할 수 있어서 좋았다,
한번 마셔보고 싶다.

c*****1 2007.07.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와인 입문
"와인 입문" 내용보기
요즘 어디를 가도 와인에 대한 관심이 대단하다. 그만큼 우리 생활 및 사회 전반에 와인은 단순한 술이 아닌 고급문화로서 깊게 각인된 듯 싶다.와인하면 역시 프랑스의 보드로를 연상하는데 알다시피 프랑스는 서양문화 중 가장 고급스럽고 귀족적인 문화의 본산지로 알려져 와인 역시 함께 고급문화의 대명사로 간주되어지곤 한다.그러나 우리에게 다가온 와인은 실제이상의 과대평가
"와인 입문" 내용보기

요즘 어디를 가도 와인에 대한 관심이 대단하다.

그만큼 우리 생활 및 사회 전반에 와인은 단순한 술이 아닌 고급문화로서 깊게 각인된 듯 싶다.와인하면 역시 프랑스의 보드로를 연상하는데 알다시피 프랑스는 서양문화 중 가장 고급스럽고 귀족적인 문화의 본산지로 알려져 와인 역시 함께 고급문화의 대명사로 간주되어지곤 한다.그러나 우리에게 다가온 와인은 실제이상의 과대평가된 점이 없지 않다.더구나 와인이 심장병에 좋다는 의견이 있자 너도 나도 와인을 지나치게 마시는 유행이 있었는데 와인 역시 술이기 때문에 과도한 음독은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다.이러한 와인을 수입하는 곳이 많지 않았을 때에는 수입업자들이 너무 비싼 가격을 책정하여 일반 대중 소비자들이 쉽게 접할 수 없어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었다.그러나 금번 출간된 '와인 입문'은 선명한 칼라사진과 아울러 각 유명산지별로 알려진 와인들에 대한 유래와 종류들을 상세히 설명을 하여 와인입문자들에게 더없이 좋은 지침서가 될 것임에 틀림이 없다. 

 

지금은 와인의 재료로 쓰이는 포도산지가 프랑스뿐만 아니라 미국,스페인,호주,칠레 등 여러 나라에 걸쳐 생산되고 또한 그 지역에 독특한 기후와 포도종류에 따른 와인맛도 특색있게 나타나 와인애호가에게는 더욱 저렴하고 다양한 와인맛을 음미할 수 있게 되었다.특히 사업상 상대방 최고경영자 또는 외국인을 접견시 와인에 대한 지식 및 음미방법에 대한 습득은 이제는 필수적인 코스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와인은 다른 술과는 달리 한번 개봉하면 전부 마셔야하는 것이 정석으로 되어있다.

즉 일단 개봉된 와인을 다 음미하지 않고 남겨두면 남아있는 와인이 공기와 접촉 후 화학적 반응을 일으켜 본질의 맛이 변하기 때문이다.따라서 와인은 혼자 마시기보다는 여러사람들과 장시간 식사 중 또는 음악감상을 하면서 마시는 것이 하나의 트랜드이다.이제는 와인이 서양뿐만 아니라 일본에서도 생산되고 우리나라 제일 포도산지인 제부도에서도 제법 포장과 품질이 고급스러운 와인이 생산되고 있다.이 책은 질적 수준에 비하여 지나치게 비싼 와인만 찾는 꼴뿔견보다는 지혜롭게 적정한 가격을 지불한 와인을 좋은 사람과 알맞은 장소에서 음미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지침서로서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c*****0 2007.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와인입문
"와인입문" 내용보기
와인하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 나 같은 경우에는 고급스럽다, 접하기 어렵다, 이름도 어렵다, 종류도 굉장히 많다 등등.... 정리를 하고 보니 거의 대부분이 거리감이 느껴진다와 같은 의미의 이미지들의 나열임을 알 수 있었다. 하지만 사람들의 생활 수준이 높아지면서 와인은 점점 더 우리 가까이로 다가오고 있다. 나는 아직 학생이라 그럴 기회가 오려면 멀었겠지만 미리
"와인입문" 내용보기

 

 

 


와인하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 나 같은 경우에는 고급스럽다, 접하기 어렵다, 이름도 어렵다, 종류도 굉장히 많다 등등.... 정리를 하고 보니 거의 대부분이 거리감이 느껴진다와 같은 의미의 이미지들의 나열임을 알 수 있었다. 하지만 사람들의 생활 수준이 높아지면서 와인은 점점 더 우리 가까이로 다가오고 있다. 나는 아직 학생이라 그럴 기회가 오려면 멀었겠지만 미리 준비해둔다는 것 만큼 좋은 것은 없지 않은가. 언제 어디서 부딪혀야 할지 모르는 와인이라는 상대에 대해 미리 알아두고 공부해둔다면 그 상황에서 그만큼 가치있는 사람으로 보일 수 있을 것이다. 게다가 요즘 백화점이나 대형 할인매장에서 와인 大 방출이 이루어 지고 있다. 저렴한 가격으로 다수의 고객에게 다가오면서 나와 접할 수 있는 기회 역시 가까워 지고 있다는 의미일 것이다.

이 책의 제목은 좋은 와인을 선택하기 위한 '와인 입문'이다. 입문이라는 단어는 '문을 들어서다'라는 뜻. 즉 한번도 들어서보지 못한 공간에 발을 내딛는다는 것으로 기대와 두려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단어이다. 어렵게만 느껴지고 나와는 멀게만 느껴지던 와인에 대한 서적으로서는 아주 적절한 제목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때문에 제목만 '입문'이고 어렵고 듣도 보도 못한 와인 이름이나 일방적인 설명이 있을거라면 큰 배신감을 느꼈을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은 정말 와인 '입문자'들을 위해 자세하고 친절한 설명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독자들을 이끈다. 와인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을 위해 쓰여진 와인 입문서였다.

처음 와인의 대분류와 제조법, 라벨을 보는 방법 같은 정말 기초적인 지식에서 부터(나는 몰랐던 지식들이지만..) 와인의 품종, 와인이 재배되는 지역과 그 지역에서 나는 와인들에 대한 특징, 그리고 그 와인들에 대한 그밖의 지식들에 대해 꼼꼼히 쓰여 있다. 읽는 내내 '지금 읽고 있는 이 와인을 맛보면서 읽는다면 얼마나 좋을까.' 또는 '이 지역으로 한번 가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유럽은 물보다 와인이 더 값싸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은근히 여대생의 유럽 여행 로망을 눈뜨게 만든 책이었다. 만약 내가 유럽 여행을 정말 떠날 수 있다면 이 책도 가방에 싸안고 가야할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얼마전 친구가 '신의 물방울'이었나? 만화책 한 권을 추천해주었다. 잘 기억은 나지 않지만 이 책 역시 와인 입문자들이 읽을만한 만화책이라고 했던 것 같다. 원래 만화책을 읽지 않는 편이라 그냥 생각없이 들었었는데 이 책을 읽고 나니 한 번 만화책도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중학교 시절에는 '슬램덩크'라는 만화책을 만나면서 온갖 스포츠 만화책과 경기들을 찾아보게 되었었고, 고등학교 시절에는 '미스터 초밥왕'이라는 만화책을 만나면서 초밥의 맛과 모양 등등에 중독되었던 적이 있었다. 그만큼 어려웠던 대상이더라도 쉽고 재미있게 접한 후에는 한층 나와 가까워진 경험들이 있었기에 '신의 물방울'을 접한 이후에 와인도 나와 가까워 질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 누군가 '신의 물방울'을 접하게 된 계기를 묻는다면
이 책을 추천하리라.

 

a******l 2007.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좋은 와인, 좋은 와인 입문서
"좋은 와인, 좋은 와인 입문서" 내용보기
아는 사람들과 함께 스테이크를 먹으려 간적이 있다. 함께 먹으며 와인을 시켰는데 한 사람이 어려운 이름들을 말하면서 와인을 시키는 것이였다. 멋졌다. 나에게 있어 와인은 아직 고급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와인 이름을 알면서 말을 하는데 멋져보였다. 요즘은 사회생활을 하면서 와인의 약간의 지식은 기본이라고 한다. 나도 와인에 대해 무언가 알고자 아니 아는
"좋은 와인, 좋은 와인 입문서" 내용보기
아는 사람들과 함께 스테이크를 먹으려 간적이 있다. 함께 먹으며 와인을 시켰는데 한 사람이 어려운 이름들을 말하면서 와인을 시키는 것이였다. 멋졌다. 나에게 있어 와인은 아직 고급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와인 이름을 알면서 말을 하는데 멋져보였다. 요즘은 사회생활을 하면서 와인의 약간의 지식은 기본이라고 한다. 나도 와인에 대해 무언가 알고자 아니 아는 척이라고 하고싶어 이 책을 읽었다.
 
와인에 대해 아는 척이라도 할려면 주문(선택)을 잘하고 그 다음 마시는 법에 대한 바른 예절일 것이다. 이 책은 와인을 잘 선택할 수 있도록 와인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알 수 있도록 그 종류에 대해 총 망라 했다. 무작위가 아닌 나라별로 지역별로 나누어서 하나하나 꼼꼼이 분류해주었다.
 
와인의 기본적인 종류를 시작해서 와인을 공부하기전 알아야 할 몇 가지 상식들 그리고 빈티지 차트까지.. 그 뒤로 와인 품종과, 세계 와인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와인 품종 파트에서는 포도의 그림과 함께 포도가 어떤 맛이며 어떤 곳에서 생산되는지 적혀 있었고 와인의 품종  파트에서는 지역별로 생산하는 와인의 병 모양과 설명이 적혀 있었다. 특히 田(밭 전)모양의 맛 구성도는 무척이나 도움이 될 것 같다. 사진만 나열 된 것이 아니라 간단한 설명과 함께 구체적인 맛에 대한 이야기, 중요한 포인트 등이 적혀 있다.
 
와인이 이렇게 많은 종류가 있는지 몰랐다. 여기 있는 와인들은 전부 인기있고, 대표하고, 왕이고, 여왕이고, 스타이고, 최고이다. (실제로 와인 설명마다 다 극찬이다) 이런 최고의 브랜드만 모아도 이렇게 많은데 나머지 와인까지 한다면 그 수는 엄청 많을 것 같다. 모든 와인들을 칭찬하다보니 아직 와인을 많이 마셔보지 못한 나는 어떤 것을 골라야 할지 감이 잘 잡히지 않는다. 이 입문서를 바탕으로 내 입맛과 비슷한 것을 골라 먹어보면서 내 취향을 찾아가는게 좋을 것 같다. 아무리 맛있는 음식도 내 입맛에 맞지 않으면 맛없는 음식이 되는 것이니까.
 
소개에 그치지 말고 와인을 마실 때 예의나 고려할 점등을 좀더 다양하고 많은 양의 내용을 책에 넣었다면 다른 와인 책의 도움 없이도 이 한권의 책으로 와인 정보와 공부가 다 됐었을 것 같다. 책 디자인도 멋지고 내용도 알찼다. 이 정도의 와인 입문서라면 AOC(와인의 최고등급)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m***y 2007.06.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와인 입문서
"와인 입문서" 내용보기
와인 입문서 - 좋은 와인을 선택하기 위한 와인 입문   이 책은 표지에서, 제목에서 언급하듯이 입문서다. 입문서를 읽기 위해서는 용어가 먼저 정리 되어야 한다. 그래서 처음 이 책을 읽기를 시작했을 때 참 더디게 읽히겠다 생각했다. 하지만 그렇지 않았다. 감수자의 글과 와인에 대해 알고 싶어하는 이들을 위한 친절한 안내글 뒤에 우리는 와인의 종류, 포도의 종류, 각국의
"와인 입문서" 내용보기
 

 와인 입문서 - 좋은 와인을 선택하기 위한 와인 입문


  이 책은 표지에서, 제목에서 언급하듯이 입문서다. 입문서를 읽기 위해서는 용어가 먼저 정리 되어야 한다. 그래서 처음 이 책을 읽기를 시작했을 때 참 더디게 읽히겠다 생각했다. 하지만 그렇지 않았다. 감수자의 글과 와인에 대해 알고 싶어하는 이들을 위한 친절한 안내글 뒤에 우리는 와인의 종류, 포도의 종류, 각국의 와인에 대한 정보가 쉽게 읽힌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와인에 대해서 상위 몇 프로의 계층만이 향유하는 것이라고, 그렇게 생각하지는 않았지만 사실 와인보다는 소주를 즐긴다. 서민의 애주, 소주를 자주 만나게 되는 이유중 하나는 손쉽게 구하기 때문이다. 일본에서 소주가 비싼 값으로 거래되는 것을 보면 우선 공급과 수요의 차이에서 오는 향유 음주가 유형별로 나뉘는 것은 아닐까. 책을 읽는 동안 몇 번 소주를 마셨고, 그 때마다 와인을 마실 자리는 따로 있는가. 그것에 대해서 자꾸만 생각하게 되었다. 특별한, 격식을 차린 자리에서 와인을 즐겨야 할까.

  현재 우리나라에서도 와인은 시판되고 있다. 대형마트나 레스토랑에서는 와인을 대할 기회가 많다. 이 책을 처음 읽고자 한 것도, 사실상 주문을 제대로 하고 싶은 데에 있다. 와인 입문을 시작하고자 하는 열에 여덟은 나와 같지 않을까. 아는 만큼 보이듯이 아는 것, 알아야 즐길 수 있다. 그런 면에서 <와인 입문서>는 톡톡히 나의 기대치에 상응한다.

  <와인 입문서>에는 와인의 종류를 유형별로 정리가 되어 있다. 그리고 와인에 대한 상식들. 와인의 품종, 세계 각국의 와인들. 어떤 포도가 와인 공정과정에서 사용되었는지를 파악하는 방법 들이 컬러 사진과 함께 상세하지만 어렵지 않은 설명으로 씌어져 있다. 이 책을 기본으로 하여 실생활에 와인을 즐길 수 있는 지식을 쌓기에는 충분하다.

  조금씩 알아간다면, 결국에는 내 것으로 누릴 수 있을 것이다. <와인 입문서>는 그렇기 때문에 일면 '실용서적인 생활지침서'일 수도 있고, 그 상세한 설명과 안내 등을 색인으로 찾아볼 수 있기 때문에 '백과사전'일 수도 있다. 아직은 '백과사전'으로서 읽히지만 언젠가 '실용서'로 기억하며 실생활에 적용, 활용하지 않을까 싶다. 그렇게 사용하고자 읽은 책이 <와인 입문서>이고, 이 책은 충분히 그러한 도움을 주고 있다.

  '와인'에 대해 처음 알고자 하는 분께 권하고 싶은 좋은 책 <와인 입문서>였다. 이 책을 만나게 되어 정말로 감사해하고 있다.

k****t 2007.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와인초보의 와인 선택에 좋은 길잡이
"와인초보의 와인 선택에 좋은 길잡이" 내용보기
요즘 와인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대중화됨에 따라 와인에 관한 책이 서점에 가면 아주 많지만 선택하기는 참 힘들다. 어느 책이든 장단점이 있기 때문이다. 아직 문외한으로서 와인에 입문하려는 사람이라면, 이 책만으로는 부족하다. 이 책은 말 그대로 좋은 와인을 '선택하기 위한' 입문이다. 선택 측면에서는 비 전문가들이 보기에 아주 만족스러운 책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와인초보의 와인 선택에 좋은 길잡이" 내용보기
 

요즘 와인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대중화됨에 따라

와인에 관한 책이 서점에 가면 아주 많지만

선택하기는 참 힘들다.

어느 책이든 장단점이 있기 때문이다.

아직 문외한으로서 와인에 입문하려는 사람이라면, 이 책만으로는 부족하다.

이 책은 말 그대로 좋은 와인을 '선택하기 위한' 입문이다.

선택 측면에서는 비 전문가들이 보기에 아주 만족스러운 책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미니 와인 사전이라고도 볼 수 있겠다.

오늘 와인을 마시려는데 어떤 종류를 마셔볼까..고민될때 초보가 참조하면 좋을 것이다.

와인 맛의 기본이 되는 품종, 생산국, 지역, 생산자 등에 관해

와인을 고르려는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는 잘 정리되어 있다.

와인 하나하나에 대한 설명이 자세히, 그림과 함께 컬러로 나와있어 그 와인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뿐 아니라

다른 와인을 선택할때도 향을 어떻게 표현하면 좋겠다, 와인에서 이런 맛과 향도 날 수 있는구나 하는 배경지식을 습득하기에는 좋은 책이다.

그러나 와인을 즐기기 위한 전반적인 지식 측면은 부족하다. 이 책 자체가 와인 선택을 돕기 위한 책이므로 다른 책 한 권 정도와 병행하면 와인의 세계로의 입문에 부족함이 없겠다.

 

i*****z 2007.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와인을 처음마시는 분들에게
"와인을 처음마시는 분들에게" 내용보기
와인을 마셨을때 처음에는 새처럼 조잘되다가 중간에 사자처럼 난폭해지고 나중에 당나귀처럼 우매해진다고 풍자하는것은 달콤한 맛에 취해 과음하기 쉬움을 알려준다. 와인하면 처음 떠오로는 이미지는 고급술이라 일상에서 가까이 하기가 어렵다고 여긴다. 또 과실주라 취하는것이 독한술 보다 약하고 여기지만 와인을 계속 마시다 보면 달콤함의 뒷면을 맛볼 수 있다.     <와인
"와인을 처음마시는 분들에게" 내용보기
  와인을 마셨을때 처음에는 새처럼 조잘되다가 중간에 사자처럼 난폭해지고 나중에 당나귀처럼 우매해진다고 풍자하는것은 달콤한 맛에 취해 과음하기 쉬움을 알려준다. 와인하면 처음 떠오로는 이미지는 고급술이라 일상에서 가까이 하기가 어렵다고 여긴다. 또 과실주라 취하는것이 독한술 보다 약하고 여기지만 와인을 계속 마시다 보면 달콤함의 뒷면을 맛볼 수 있다.

 

  <와인입문>에서는 초보자에게 와인의 객관적 자료와 와인이 가진는 특성, 종류들을 칼라로된 사진들을 통해 이해하기 쉽게 다가온다.

 

  와인을 자주마시는 프랑스인은 육식을 많이하고 흡연율이 높음에도 불구하고 생활습관에 관련된 질환에 걸리는 비율이 낮게 나타는 모순, 이르바 '프랜치 패러독스'를 해석한 미국의 보도로 레드와인은 순식간에 유명해졌다.33p

 

  와인을 하루에 2잔씩 마시면 심장순환에 좋다는 말을 들은 후 저녁식사 시간에 와인을 꼭 2잔씩 마시던 호주에서의 생활이 새록새록 떠오르게 한다. 호주에서 1년간 와인을 생활속에서 가까이 할수 있어 좋았으나 한국으로 돌아온 후 와인을 가까이 하기가 어려워 아쉬움이 남는다.

 

  한국에서는 와인을 쉽게 접하는데 어려움이 많았다. 외국만큼 종류가 다양하지 않으며 비용 또한 고가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요즘은 해외문화가 개방되고 외국여행이 자유로와 지면서 와인의 친근성과 맛의 다양함이 소개되어 젊음층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주류할인점과 E마트등 대형마트에서 중저가 와인을 판매하여 쉽게 구할수 있어졌다.

 

사람을 사귀고 비지니스를 하는데 있어 필요한 와인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데 있어 약방의 감초와 같다. 와인은 어떤 매력이 있기에 사람의마음을 열수 있는가? 오랜 숙성에소는 시간과 자연에서 오는 푸근함, 포도에서 오는 달콤함이 어울어져 가능한것이리라.

 

와인을 한번 마셔보면 마음을 빼앗기고 말것이다. 66P

 

  와인입문에서 소개하는 와인들을 마시고 싶어 읽는 내내 참는다고 힘들었다. 맛에 대한 설명에는 찬사와 최고, 여왕, 이라는 중복된 설명은 과연 어떤 맛일지 상상하기 힘들다. 아마도 내가 접했던 와인들이 마주앙, 보졸레누보등 떫은맛이 강하고 깊은 맛을 느낄수 있는 와인을 마셔보지 못했기 때문일 것이다.

 

  개인적으로 달콤한 화이트 와인을 좋아해서 책에서 소개하는 와인의 이름을 기억했다가 주류전문점에 찾았으나 책에서 소개하는 와인을 찾을수가 없었다. 찾아도 비싼 가격에 선듯 지갑을 열 수가 없었다. 

 

 다음에 와인을 구매할때는 책에서 배운것을 활용하여 점원과 좀 더 친분을 만들어봐야겠다. 그러면 내가 찾는 와인을 구해주지 않을까? 혼자만의 상상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진다. 누군가  와인을 마시는 이유가 무엇이냐고 물은적이 있다. 그에 대한 답을 책에서 말한다.

 

와인을 즐기는 사람은 매우젊고 발랄하게 살아가는 사람이 많은 것처럼 보이는데 이들은 와인의 효과일까 그들이 인생을 즐기며 살기 때문일까? 33P

 

i****n 2007.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젠 포도주 제대로 마시자
"이젠 포도주 제대로 마시자" 내용보기
포도라면은 흑포도와 청포도 밖에는 알지 못 한다. 더구나 포도주라면, 하얀 도화지 상태라고 이야기해야함을 밝혀야 겠다. 완전 초보 중에 초보라는 것이다..포도주를 처음 마신 기억으로는  중학생시절 선생님의 생일잔치에서 반아이들과 마신 샴페인이 그 시작이었던 것 같다.  달달하니 입술을 적시던 그 맛이 아직도 기억을 맴돈다.  포도주에 대한 아련한 그 기억 탓인지, 술을
"이젠 포도주 제대로 마시자" 내용보기

포도라면은 흑포도와 청포도 밖에는 알지 못 한다.

더구나 포도주라면, 하얀 도화지 상태라고 이야기해야함을 밝혀야 겠다.

완전 초보 중에 초보라는 것이다..포도주를 처음 마신 기억으로는  중학생시절 선생님의 생일잔치에서 반아이들과 마신 샴페인이 그 시작이었던 것 같다.  달달하니 입술을 적시던 그 맛이 아직도 기억을 맴돈다.  포도주에 대한 아련한 그 기억 탓인지, 술을 먹지않지만 포도주에 대한 지식을 조금은 알고싶다는 마음이 생겨난 것 같다.

 

이 책은, 제목처럼 좋은 와인을 선택하기 위한 입문서이다.

포도주의 원산지와 그 나라마다의 종류들이 친절한 설명과 함께 즐비하게 나와있다.  포도주 테스팅법과 와인으로 만드는 칵테일  레시피도 나와있다.

포도라면 앞서 언급했듯이 흑포도와 청포도라는 색깔 구분 밖에는 알지 못 했던 내가, 포도의 그 다양한 품종들에 새삼 놀라기도 했고, 재밌기도 했다.

포도주를 마실려면, 저자의 말처럼 그 품종부터 알고 마시면 재밌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포도주 하면 의례히 프랑스가 떠오르는데, 요즘은 미국과 일본 등 다른 나라들에서도 급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한다.  우리나라도 머루와인이 전라도에 생겨났다는 이야기를 들은 기억이 나는데, 세계 최고의 와인으로 각광받길 소망하게 된다.  그래서 이런 입문서에 우리의 머루와인이 한 페이지를 장식하는 반가운 일을 맞이할 수 있길 말이다.

 

포도주는 단맛과 쓴맛의 적절한 조화인 듯 하다는 생각을 했다.  나는 무조건 부드럽고, 달달한 단맛이 좋지만, 이젠 입문서까지 읽은 마당에 막무가내식 와인 선택의 자세를 계속 유지할 수는 없을 듯 하다.  이 책은 그만큼 초보자들에게 쉬운 길라잡이의 역할을 해주고 있는 것이다.

다음에 마트를 가게되면, 이 책에 나와 있던 포도주들이 있나 눈여겨 볼 참이다.  또한 라벨보는 법도 익혔으니 포도주 병을 들고 유심히 살펴보는 자세도 취할 수 있을 듯 하다.

m******i 2007.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좋은 와인을 선택하기 위한 와인 입문
"좋은 와인을 선택하기 위한 와인 입문 " 내용보기
성인병에 좋다고 하여 포도주를 일주일에 한 번은 먹자고 가족들과 약속을 하여 사러간 적이 있다.  진열대에 있는 와인들을 그저 가격에 의해서만 골라 몇 번은 실패했었고 몇번은 나름(?) 괜찮은  선택을 하였었다. 그저 저렴한 가격이 평가 기준이 되었더랬다.    그러던 어느날 포도주에 대해 잘 알고 싶어졌고 제대로 알고 먹자고 생각이 되었다. 마침 '좋은 와인을 선택하기 위
"좋은 와인을 선택하기 위한 와인 입문 " 내용보기
성인병에 좋다고 하여 포도주를 일주일에 한 번은 먹자고 가족들과 약속을 하여 사러간 적이 있다.  진열대에 있는 와인들을 그저 가격에 의해서만 골라 몇 번은 실패했었고 몇번은 나름(?) 괜찮은  선택을 하였었다. 그저 저렴한 가격이 평가 기준이 되었더랬다.

 

 그러던 어느날 포도주에 대해 잘 알고 싶어졌고 제대로 알고 먹자고 생각이 되었다.

마침 '좋은 와인을 선택하기 위한 와인 입문' 이라는 책을 소개 받아 읽게 되었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나에게는 도움이 많이 된 책이었다. 

 

먼저 지역에 따라 와인을 소개하였다.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등등..

각 나라의 지역별로 기후의 특성과 토양의 조건을 설명하면서 거기에 나는 포도에 따른 와인의 맛이나 향기를 소개를 하였다.

 솔직히 많이 접해 보지 않은 와인이라 이름도 어렵고 그게 그거인거 같았지만

와인을 골라 선물을 할때 참고하면 좋을 듯했다.

 

특히 나에게 어울리다 싶은 포도주는 샤르도네라는 것인데 백포도주로서 향기나 맛이 초보자에게 어울이는 포도주라하여 지은이의 경험을 곁들여 설명하였다.

다음에 와인을 고르러 상점을 갈 때에 꼭 샤르도네를 구입하리라 계획하였다.

 

이 책에는 내가 범했던 오류를 잘 지적해주었다. 나 역시 다른 사람 처럼 비싼 와인이 좋은 와인이지 알았다. 그러나 와인의 가격의 기준은 다양하고 맛이나 품질과는 비례관계에 있지 않다는 것을 알았다. 희소성이 높다는 이유로 비싼 것도 있고 생산자가 누구냐에 따라 가격에 형성된다는 것을 알았다.

저렴하고 나에게 알맞은 가격대에서 좋은 와인을 선택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와인의 종류와 함께 생산자로부터의 메시지도 담겨있었다.

하나같이 와인을 술이라 생각하지 않고 예술이라 생각하는 듯, 거기에는 와인을 생산하는 장인정신이나 혼 같은 것이 깃들어있는 듯했다. 술을 담그는 것은 그저 양조가 아니라 정성과 철학이 있다는 생각을 하게 하였다. 이런 글을 읽으니 와인이 더 고급스러워 보였었다.

 

특별한 계층만의 향유품이 아닌 대중화된 와인을 더 잘알고 마시면 좋겠다는 취지에 이 책을 읽었다. 이제 모임에서도 그냥 술 잔치가 아닌 건강을 생각하여 와인을 주로 하는 모임이 많아졌다. 와인을 느끼는 방법 뿐 아니라 원산지나 생산자 등 세부적인 사항을 꼼꼼히 확인하고 마시면 좋을 것 같다. 이 책은 와인의 백과사전식의 책으로, 와인을 마시기 전에 한번쯤 더듬어 보기 식으로 참 좋은 책 같다.

n*****l 2007.06.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