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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기대를 하지 않고 구입했는데 읽으면서 손에서 책을 놓을 수가 없었네요. 내
용이 간단하고 어려운 단어가 없는 편이라 원서를 쉽게 읽고 싶은 분에게도 권해 드
리고 싶구요 내용은 tuesdays with Morries(모리와 함께 한 화요일)과 비슷하지만
tuesdays--는 삶에 있어서 일상의 모든 것들에 관한 얘기라면 이 책은 직장생활과 가
정생활을 어떻게 조화롭게 해나갈 수 있느냐에 대한 이야기라고 생각하시면 될 겁니
다. 직장생활과 가정생활에 관한 이야기라니까 딱딱할 것 같지만 짧으면서 눈물을 흘
리게 만드는 감동이 있습니다. tuesdays--를 감동 깊게 읽으신 분들, 그리고 크리스
챤으로서 가정생활과 직장생활의 균형을 맞추고 살아가는 것이 어렵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분량이 짧아 쉬는 날 자신만의 공간에서 차 한잔과 함께
읽으신다면 자신의 인생에 대해 다시 한 번 돌아볼 수 있는 하루가 될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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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아버지학교 본부 강사스쿨에서 추천도서로 구입하여 읽었는데, 참 좋았다. 그래서, 최근에는 장로 임직하신 분께. 한 권 사서 선물로 드렸다.
귀한 분께 권하고 싶은 책. 책이 비교적 적은 양인지라 부담 없으며, 내용은 짧지만 굵다.
좋은 친구, 좋은 선배를 만나서 정담을 나눈 것 같은 지혜와 힘을 더할 수 있는 책이다.
공동 저자인 레이 힐버트가 미국 남성 선교 단체인 Promise Keepers 단체의 지부장이라는 것이 더욱 놀랍다.
본인도 현재 대한민국 남성(아버지) 운동 단체인 이 시대의 새 운동 "아버지학교"의 한 지부의 부지부장으로 섬기고 있기에...
아름다운 가정을 위해 그리고 아버지의 힘을 얻기 위해... 추천할 만한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