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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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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 취하고 사진에 미치다.   책을 펴보고 조금씩 읽어가면서 생각난 한가지 단어가 '글쎄'였다. 일단 구성면에 있어서 글은 보기 쉽게 되어있으나 사진같은 경우에 책가운데 배치되어있는 경우가 많아서 제대로 보기 어려운경우가 대부분이었다. 그리고 페이지마다 내용과 관련된 사진이 포함되어있는게 아니라 대부분의 사진들이 뒷부분에 다시 나와있어서 내용과 연결시켜 보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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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 취하고 사진에 미치다.

 

책을 펴보고 조금씩 읽어가면서 생각난 한가지 단어가 '글쎄'였다. 일단 구성면에 있어서 글은 보기 쉽게 되어있으나 사진같은 경우에 책가운데 배치되어있는 경우가 많아서 제대로 보기 어려운경우가 대부분이었다. 그리고 페이지마다 내용과 관련된 사진이 포함되어있는게 아니라 대부분의 사진들이 뒷부분에 다시 나와있어서 내용과 연결시켜 보기가 어려웠다.

그리고 내용면에 있어서도 문맥의 흐름이나 글이 꼭 중 고등학생이 어른인척하려는 듯 어려운단어를 일부러 조합하듯 글을 써내려갔고, 그냥 자기생각만을 허황찬란하게 써놓은 것에 불과했다. 물론 여행기라서 그런 특징이 나타나는것은 맞지만 ~했었다. ~했다. ~하다. 이렇게 어린아이같이 문맥의 흐름이 전혀 매끄럽지 못해서 읽는 내내 불쾌했다.

마지막으로 차라리 잘설명도 못할 사진에대해서 설명하지 말고 내용에나 충실했으면 어떠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개인적으로 읽기힘든 책이었고 중 고등학생의 일기를 보는듯 했다.

b*******6 2007.07.30. 신고 공감 1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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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부할 수 없는 유혹, 유럽의 목소리
"거부할 수 없는 유혹, 유럽의 목소리" 내용보기
갑갑한 일상으로부터 벗어나고자 하는 욕구는 누구나 지니고 있지만, 유럽 여행이 모두에게 쉬운 일은 결코 아니다. 값비싼 비용도 그렇고, 무엇보다도 그 먼 곳에 머무를 충분한 시간을 갖춘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운 좋게 5년 전 즈음 배낭 하나 메고 유럽 대륙을 거닐었던 경험을 가진 나에게 한(?)이 있다면 바로 제대로 된 사진을 남기지 못했다는 것이다. 결국 남는 것은
"거부할 수 없는 유혹, 유럽의 목소리" 내용보기

갑갑한 일상으로부터 벗어나고자 하는 욕구는 누구나 지니고 있지만, 유럽 여행이 모두에게 쉬운 일은 결코 아니다. 값비싼 비용도 그렇고, 무엇보다도 그 먼 곳에 머무를 충분한 시간을 갖춘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운 좋게 5년 전 즈음 배낭 하나 메고 유럽 대륙을 거닐었던 경험을 가진 나에게 한(?)이 있다면 바로 제대로 된 사진을 남기지 못했다는 것이다. 결국 남는 것은 사진뿐이라고도 하던데, 이리저리 핀 나가고, 무엇을 찍으려 들었는지 짐작조차 불가능한 그 때의 사진들을 볼 때마다 난 다시 한 번 그 곳에 가고 싶단 충동을 느끼곤 한다. 어쩌면 그래서 더더욱 다른 사람들의 여행 서적에 눈과 귀가 쫑긋 하나 보다. 직접 갈 수 없기에...

 

대다수의 독자들이 좋은 평을 하고 있는 이 책의 매력은 무엇일까? 각 도시에서 보고 듣고 느낀 점들을 솔직 담백하게 담아내고 있는 문체도 물론 맛깔스러웠지만, 사진 찍는 것을 취미로 삼고 있는 내겐 저자의 사진이 가장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한 장소에 도착하자마자 코인 라커에 짐을 넣고는 카메라 하나만 달랑 소지한 체 돌아다녔다던 그의 발걸음은 얼마나 가벼웠을까? 몸이 가벼운 만큼 마음도 가벼운 상태에서 찍었을 사진들은 나를 유럽 한 복판에 서 있는 듯한 착각에 빠지게끔 해주었다. 그가 찍은 사진과 내가 남긴 사진은 왜 이리도 다른 느낌이 드는 것인지... 그저 다름 장소로 움직이기 위해 바뻤던 나에게 사진은 '이 곳에 왔다'는 기록을 남기기 위한 형식적인 도구였던 것 같다. 여행은 마음의 여유를 되찾기 위한 휴식의 시간인데, 당시 난 하나라도 더 보고 가야만 한다는 강박관념에 시달렸을 정도로 여행의 기본조차 무시하고 있었다. 여름과 겨울이라는 계절의 차이도 물론 무시할 수는 없겠지만, 충분히 생각하지 못한 체 그저 셔터만 눌러 만들어낸 내 사진이 아름다울 수 없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었을 수도 있다.

여행의 또 다른 매력으로 낯선 사람들과의 기분 좋은 만남을 꼽는 이들이 많다. 하지만 여행회사의 패키지 상품을 이용했고, 무엇보다도 낯선 이에게 말을 거는 것에 서툰 나는 사람들이 말하는 매력을 경험치 못했다. 피터와 카멜라 부부와의 아름다운 인연, 우연이라고 하기엔 너무도 놀라운 사노 상과의 네 번의 만남 등의 에피소드를 읽으며 난 여행의 즐거움을 반도 이해치 못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언제가 될진 모르지만 나에게 다시금 여행의 기회가 주어진다면 그 땐 기필코 나 자신을 자유롭게 놓아주어야겠다는, 그래서 누구에게나 미소를 건네며 말을 걸 수 있는 내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고 하니, 5년의 시간은 유럽의 많은 점을 변화시켰을 것이다. 시간은 자꾸만 흐르는데 어느 곳으로도 떠나지 못하는 내 처지를 생각하고 나니 괜실히 마음이 조급해진다. 일상을 지루하다 생각하기 전에 미친듯이 즐기면 여행 못지 않은 즐거움을 일상으로부터 느낄 수 있진 않을까? 오늘은 천연색 유럽 한복판에 서 있는 나를 꿈에서 만나고 싶다.

q*****2 2007.07.2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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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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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보지는 못했지만... 정말 돈 아깝다는 생각은 안듭니다 ..   제가 유럽여행이 꿈이라서 구매 했답니다 ... ;   아직 고3이라... ㅜ 사진 찍는 것도 좋아하고요 ..   책은 정말 이쁘고 깔끔하게 나온것 같아요 ... ~   그런데 배송이 좀 엉망이였어요 ... ;   막 책 여러개가 엉망으로 놓여져지고 비닐팩도 다 찢어지고 ..;   조그만한책도 저 구석에 있고 - - ㅜ
"좋아요 ~ " 내용보기

다 보지는 못했지만... 정말 돈 아깝다는 생각은 안듭니다 ..

 

제가 유럽여행이 꿈이라서 구매 했답니다 ... ;

 

아직 고3이라... ㅜ 사진 찍는 것도 좋아하고요 ..

 

책은 정말 이쁘고 깔끔하게 나온것 같아요 ... ~

 

그런데 배송이 좀 엉망이였어요 ... ;

 

막 책 여러개가 엉망으로 놓여져지고 비닐팩도 다 찢어지고 ..;

 

조그만한책도 저 구석에 있고 - - ㅜ

e*******8 2007.06.23.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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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 취하고 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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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흠... 일단, 책값이 비싸다. 현재로서는. 내가 나중에 활용할 일이 생기면 그땐 싸다고 느껴지겠지. 이 책은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체코, 헝가리, 크로아티아,스위스 8개국의 소도시를 앵글속에 담아와 아름다운 사진으로 보여준다. 그런데 문제는 이게 사진을 강의 하는 책도 아니고, 사진을 감상하는 책도 아니고, 또 기행문도 아니다. 일단, 이도 저도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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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흠...

일단, 책값이 비싸다. 현재로서는.

내가 나중에 활용할 일이 생기면 그땐 싸다고 느껴지겠지.

이 책은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체코, 헝가리, 크로아티아,스위스 8개국의 소도시를

앵글속에 담아와 아름다운 사진으로 보여준다.

그런데 문제는 이게 사진을 강의 하는 책도 아니고, 사진을 감상하는 책도 아니고, 또 기행문도 아니다.

일단, 이도 저도 아닌게 좀 아쉽다.

저자야 익숙한 지명과 도시일는지는 모르겠지만, 독자로서는 낯설은 부분들의 지명이나 명칭이 스스럼 없이

튀어나오기 때문에 전혀 집중이 되질 않고, 작가가 아닌 까닭에 감칠맛 나는 글솜씨도 기대할 수 없다.

다만 아름다운 풍경 사진이 실려있는데 그 역시도 병아리 오줌 정도이다.

짧게 짧게 촬영한 사진의 포인트를 설명해 놓았는데 그 역시 사진을 아는 사람이 봐야 흥미로울까 하는 내용들이다.

내 생각엔 한권에 책에 너무 많은 도시의 분량을 담은 것 같고, 주제가 뚜렷하지 않은 것이 좀 아쉽다고나 할까.

물론 유렵과 사진이란 타이틀을 내걸었지만, 유럽을 알기에도 턱없고, 사진을 보기에도 턱없다.

그러나 내가 나중에 이와 같은 여행 코스를 잡았을 경우라 가정하면 한 번쯤 다시 꺼내서 체크는 해보게 될 것 같다.

물론, 여행 정보도 턱없이 부족하지만 저자가 담아낸 사진은 아름다운 것들이 많아서 그 지역의 명칭정도는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인 것이다.

그러나 더 좋은 가이드 책이 많다면 다시 볼 일은 없게 되겠지만.

아직은 여행 관련 책을 서서히 보는 중이라 정확하게 이 책에 대해 평가하기란 역시 어렵다.

근데 이 책이 여행 관련 책이기는 하나?

b******k 2008.12.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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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서 사진 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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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책보다는 '사진'을 좋아하는 이가 유럽으로 출사갈때 한번쯤 참고해 볼만한 책 정도예요.    사진 찍기 좋은 포인트와 시간대, 장소에 맞는 구도가 잘 설명된 책입니다. 책 뒤에 여행정보가 아닌 사진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을 많이 설명해 놓았습니다.    유럽여행 코스 정할때가 아니라, 코스 다 짜놓고 '어디서 사진찍으면 좋을까?' 고민될때 한번쯤 보고 가면 도움될 것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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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책보다는 '사진'을 좋아하는 이가 유럽으로 출사갈때 한번쯤 참고해 볼만한 책 정도예요.

 

 사진 찍기 좋은 포인트와 시간대, 장소에 맞는 구도가 잘 설명된 책입니다. 책 뒤에 여행정보가 아닌 사진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을 많이 설명해 놓았습니다.

 

 유럽여행 코스 정할때가 아니라, 코스 다 짜놓고 '어디서 사진찍으면 좋을까?' 고민될때 한번쯤 보고 가면 도움될 것 같네요. 

j********y 2007.10.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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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운 유럽을 담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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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여행에 대한 책은 시중에 이미 셀 수 없을 만큼 출판돼 있다. 그러나 제목 하나 만으로 여행자를 설레게 만들었던 이 책을 선택했고, 프롤로그부터 만족을 안겨주었다.   프롤로그 중 - 여행은 일상의 소중함을 역설적으로 알려주고 있었다 - 는 구절, 작가의 소중한 경험이 글 속에 함뿍 실려있는 듯 했다.   한페이지, 한페이지 작가의 프레임 속에 담긴 유럽은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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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여행에 대한 책은 시중에 이미 셀 수 없을 만큼 출판돼 있다.

그러나 제목 하나 만으로 여행자를 설레게 만들었던

이 책을 선택했고, 프롤로그부터 만족을 안겨주었다.

 

프롤로그 중

- 여행은 일상의 소중함을 역설적으로 알려주고 있었다 - 는 구절,

작가의 소중한 경험이 글 속에 함뿍 실려있는 듯 했다.

 

한페이지, 한페이지 작가의 프레임 속에 담긴 유럽은 향기 그 자체다.

 

어느 고즈넉한 카페 테라스에 앉아

은은한 향이 감도는 카푸치노 한 잔을 마시며

낯설지만, 눈이 마주칠 때면 미소를 띄워 보내는

이방인들을 좇고 있는 기분이다.

 

이 책은 그런 것 같다.

b*****7 2007.07.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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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 취하고 사진에 미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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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소도시를 오가며 찍은 사진들.. 내 마음을 울리기에 딱 좋은책!!! 좋은날씨 배경이 어우러져서 진짜한번쯤가고싶다!!!라구 맘을 먹게되는책.. ㅋㅋㅋㅋ 문제는 사진만 봣다는거.................ㅋㅋㅋ 글이 너무 주구장창 할말이많아서...한챕터 읽다가 담부턴 사진만봣다......^^;; 그래두 사진은일품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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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소도시를 오가며 찍은 사진들.. 내 마음을 울리기에 딱 좋은책!!! 좋은날씨 배경이 어우러져서 진짜한번쯤가고싶다!!!라구 맘을 먹게되는책.. ㅋㅋㅋㅋ 문제는 사진만 봣다는거.................ㅋㅋㅋ 글이 너무 주구장창 할말이많아서...한챕터 읽다가 담부턴 사진만봣다......^^;; 그래두 사진은일품임!ㅋ
c*****2 2009.04.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행복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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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왜 일찍 나오지 않았을까 하면서 좀 아쉬웠던 책이다.   딱 1년 전에만 나왔어도 유럽여행을 갔을때 새로운 탐색을 더 많이 생각했을 텐데...   책 구성은 맘에 든다 사진이라던가 해당 곳의 느낌을 본인이 느낀 그대로를 표현해 줘서 다른 책들과는 좀 다르다는 생각이다.   물론 너무 주관적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요즘 같이 홍수처럼 태어나는 여행 책자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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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왜 일찍 나오지 않았을까 하면서

좀 아쉬웠던 책이다.

 

딱 1년 전에만 나왔어도

유럽여행을 갔을때 새로운 탐색을 더 많이 생각했을 텐데...

 

책 구성은 맘에 든다

사진이라던가 해당 곳의 느낌을

본인이 느낀 그대로를 표현해 줘서

다른 책들과는 좀 다르다는 생각이다.

 

물론 너무 주관적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요즘 같이 홍수처럼 태어나는 여행 책자 속에서

자신만의 느낌을 내비치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된다

 

읽으면서도 다시 한번 그 곳에 빠져 들고

다시 여행을 떠나고 싶은 맘을 들게한다.

 

내년

다시한번 유럽여행을 꿈꾸며

토대를 삼아 또다시 꿈을 키우려 한다

^-^

 

YES마니아 : 플래티넘 a*****e 2007.07.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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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로의 여행은 항상 즐겁다.
"과거로의 여행은 항상 즐겁다." 내용보기
유럽에 취하고 사진에 미치다. 제목 자체로만 보아도. 나에게 큰 매력을 느낄 수있을만한 책이다. 즐거운 유럽여행과 더불어서 사진도 함께 배울 수 있는 큰 도움이 될 만한 책이라는 기대 때문이었다. 기대만큼 잘된 구성과 꼭 한번쯤 다시 가봐야겠다는 생각이 들만한 책이었다.   책장을 넘기는 순간부터 끝까지 어떻게 다 읽었는지도 모를만큼 재미있게 읽은 책이었다.   항
"과거로의 여행은 항상 즐겁다." 내용보기

유럽에 취하고 사진에 미치다.

제목 자체로만 보아도. 나에게 큰 매력을 느낄 수있을만한 책이다.

즐거운 유럽여행과 더불어서 사진도 함께 배울 수 있는 큰 도움이 될 만한

책이라는 기대 때문이었다.

기대만큼 잘된 구성과 꼭 한번쯤 다시 가봐야겠다는 생각이 들만한 책이었다.

 

책장을 넘기는 순간부터 끝까지 어떻게 다 읽었는지도 모를만큼 재미있게

읽은 책이었다.

 

항상 여행은 과거를 추억하게 해서 즐겁다. 또한 잘나온 사진은 당시의 생생한 모습을 상상할 수 있도록 해줘서 큰 도움이 된다.

 

이 두가지를 모두 만족할만한 즐거운 책이 바로 이책이다.^^

 

 

 

k*****7 2007.06.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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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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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대도시 중심으로 찍어서 올려 놓은 책일 줄 알고 구입해서 보니, 소도시 여행기였어요.   하지만 이것 역시 좋았어요 잘 알지 못했던 유럽 도시들을 처음 보게 되었는데요 무지 이쁘더라구요~ ^^   사진이 좀 더 많았음 참 좋았겠지만 읽어 볼 만한 책이더라구요
"취한다." 내용보기

 

 

유럽 대도시 중심으로 찍어서 올려 놓은 책일 줄 알고 구입해서 보니,

소도시 여행기였어요.

 

하지만 이것 역시 좋았어요

잘 알지 못했던 유럽 도시들을 처음 보게 되었는데요

무지 이쁘더라구요~ ^^

 

사진이 좀 더 많았음 참 좋았겠지만

읽어 볼 만한 책이더라구요

b******l 2008.03.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