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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은 식물들이 광합성을 하도록 하여 꽃을 피우고, 영양소를 씨앗에 저장할 수 있게 합니다. 식물은 태양의 활동에 맞추어 즉 낮과 밤, 빛과 어둠에 맞추어 생활합니다. 낮에 활짝 피어 꿀을 만드는 식물이 있는가 하면 밤에 꿀을 만드는 식물들도 있답니다.
이 모든 적절한 설명이 곁들여진 내용도 세세하고 좋지만 이책에서 정말 마음에 드는 것은 섬세하고 아름다운 그림이었습니다. 섬세한 식물들과 동물들의 그림이 아이들의 감수성에 좋은 영향을 남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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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해가 길어져서 늦은 시간에도 학교 운동장에서 더 놀으려는 아이들과실랑이하는데 아이에게 설명해 주는데 도움을 준 고마운 책.
사실 처음 함께 읽은 과학서적이다.지금까지는 동화 형식의과학 책들만 봐왔다. 9살,6살 꼬마가 이해 하기에는 버거운 부분들도 있지만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변화들에 대한 내용이라 어렴풋이나마 이해 하는것 같다. 우리아이들 계절의 변화.태양의길을 함께보며 춘 하 추 동 아 지금은 하지라서 우리가 학교에서 많이 놀 수 있구나 하고 말한다. 무지개와 색깔을 통해 나뭇잎이 초록색으로 보이는건 나뭇잎이 빛에서 초록색만을 반사하기 때문이란것을 알고 빛의 반사로 색이 구별 된다는 것이 신기한 모양이다.
이 책은 깊이 있는 내용부터 아이들이 흥미롭게 볼 수 있는 부분등 태양과 지구의 관계에 대해 포괄 적으로 담고 있다. 태양과 사계절.계절에 따른 동식물의 변화.먹이사슬에 의한 태양에너지의 흡수.식물의낮과 밤.낮 동물과 밤동물등아이들에겐 조금 어려운 일식과 월식까지. 엄마인 내가 읽어도 아주 재미있고 유익한 책이다 . 사실 나도 모르는 부분들을 많이 알게 됐다. 태양의 위치는 아래 그림처럼 올라갔다 내려갔다 .열두 달 동안 변한단다.뿐만 아니라 지구위의 모든 생명체들도 변하지로 시작하는 표지에서 볼 수 있듯이 태양의 소중함을 새삼 깨달았다.
이 책은 일러스트가 아주 멋진 책이다. 우리는 쓰여진 번호대로 숨은 그림찾기도 했다.구어체로 되어 있어서 읽어 주는데도 재미있고,아이들과 욕심내지않고 하루에 한 두 소제목씩 나누어서 읽었다. 처음으로 접하는 태양과 지구의 관계를 즐겁고 흥미롭게 입문 할 수 있는 책을 만나서 기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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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달 태양 이야기 이지만 결코 태양만을 이야기 하지 않는다.
책의 첫장을 넘기면 우리가 늘 보는 태양은 늘 그자리에 있는것 같지만 열두달 움직인다고 한다. 천문대 가서 들었던 얘긴데 태양이 움직이는 길을 황도라고 한다고 했다.
태양과 사계절이라고 되어있는데 여기에는 태양의 사계절뿐 아니라 절기도 그림으로 설명해 줌으로써 아이들이 쉽게 이해 할수 있게 되어 있다. 왜 여름엔 낮의 길이가 긴지..겨울엔 왜 짧은지를 봄으로써 아이들과 이야기를 해볼수 있고 또 여름인 요즘계절에 해 지는 시각과 해 뜨는 시간을 적어 놓았다가 겨울에 비교해 본다면 좋을것 같다.
여우는 어떻게 태양을 먹을까 에서는 광합성을 하는 식물에서 초식동물에서 육식동물 까지 그림으로 표현이 됨으로써 아이들에게 먹이사슬이야기와 함께한다면 우리도 태양을 먹는다는것을 알게 되었다. 또, 봄의 태양과 식물 새들 동물들..그리고 움직임과 생활을 이야기 한다. 여름도 가을도 겨울도 태양만을 관찰해 움직임이나 변화를 보여주는것이 아니라 여름에 왜 더운지 겨울엔 왜 추운지를 거기에 더불어 환경이 어떻게 변화 하는지를 이야기 해줌으로써 아이들이 그림과 함께 좀더 쉽게 이해할수 있다. 또한 태양이 반대편에 가 있을때는 밤이 되는데 밤에는 어떤 식물과 동물들이 어떤 변화와 생활을 하는지 설명해 줌으로써 아이들이 낮에 활동할때 반대쪽 사람들은 무엇을 할지 아이들이 잠을 잘때 반대쪽 사람들은 무엇을 할지 생각해볼수 있게 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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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현재 살고 있는 태양계의 중심이며 유일한 별 태양 지구와 지구위에 존재하는 모든 생명체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주는 에너지원 열두달 자연이야기속의 태양이다. 풍성하고 화려한 일러스트와 계절별 변화로 알아본 태양의 이야기는 알기쉽게 풀어놓은 과학책을 연상하게도 한다
지구위에 살고 있는 모든 생명체에게 태양은 어떤존재인가 계절의 변화에 따라 태양이 우리에게 비쳐주는 빛의 양과 거리 길이 다르다 물과 공기의 온도로 알려주는 태양열 무지개의 원리로 알려주는 색깔 등 우리가 무의식속에 존재하는 당연한 사실들이 모두 태양의 힘인것이다
겨우내 움츠렸던 생명들이 따뜻한 태양에너지를 받고 기지개를 켜며 활동을 하기 시작하는 봄 태양에너지의 있고없고 많고 적고에 따라 다양한 식물들이 생겨나고 존재하고 활동하는 역활 시간들이 달라짐을 한눈에 볼 수있고 동물등의 활동 시간이 정해지는 생명과 자연의 원리가 있다
초식동물 육식동물들이 각자 태양에너지를 섭취하고 먹이 사슬속 자손의 번성과정 속에도 태양의 위력은 나타난다. 식물은 동물에게 동물도 또 다른 동물에게 먹히며 모든 생물들은 각각 하나의 고리가되어 사슬을 이루면서 자신의 에너지를 다음 고리에 넘겨주는 삶의 원천이 되는 에너지 또한 태양으로부터 온것인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스스로 빛을 내고 있다고 착각하고 있는 달빛 또한 태양이 없으면 존재할수 없다는 사실 푸르게 빛을 내고 있는 지구역시 태양빛에 의한 반사빛으로 아름답게 보이며 일식 원식등 과학 이론들속에도 태양빛의 비밀이 숨어있다
석탄 석유 천연가스의 원료또한 태양에너지가 수백만년동안 갇여있던 것이라하니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생물체 무생물체 할것없이 태양의 힘이 뻗치지않은 곳은 없는듯하다. 계절의변화에 다른 태양의 역활 이해하기 쉬우면서 확실하게 알수 있게 풀이된 내용들로 과학에 한발 더 쉽게 다가가게 만들어주는 책인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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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지껏 접해 오던 아이들 눈높이에서 과학서적들을 보노라면 많은 발전을 거듭해 가고 있음은 사실이다. 보다 사실적이며 근거론에 입각한 자료와 설명들로 알차게 각 장마다 메워지고 있음을 열 두달 태양이야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 더불어 교과연계된 내용들과 상세한 설명들이 곁들여져 어렵지 않고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꼼꼼하게 정리된 느낌이다. 물론 광범위한 분야를 다루는 한계는 존재하지만 이렇듯 열두 달 태양이야기에서는 첫 장에서 태양의 위치 변화에 따라 열두 달 동안 변하면서 지구 위의 모든 생명체들도 변한다라고 모든 내용을 함축적으로 암시해 주고 있다. 태양을 중심으로 돌고 있는 지구의 모습에서 땅 위에서 해가 뜨고 지는 모습과 태양 빛을 받고 땅에서 살아가고 있는 동,식물의 모습까지 세세하게 태양에 관련된 모든 것들을 담아 놓았다. 봄, 여름, 가을, 겨울 태양이 어떻게 변하는지, 태양이 지구에 살고 있는 수많은 생물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에 대해 과장됨 없이 사실적으로 일목요연하게 집필해 놓은 핵심서이다. 사계중 중간 소제목으로 다루어지는 가을부분 도입에서 다시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짐으로서 변화하는 동,식물들의 겨울을 맞을 준비하기 전 이미 이별을 하고 여행을 떠난다는 시적인 표현과 함께 하늘,땅에서의 움직임을 묘사한 그림과 백과사전을 펼쳐보듯 세세한 설명 부분등이 매우 인상적이다. [달은 거울처럼 빛을 반사해]-주제에서는 달이 태양 빛을 반사하여 어떻게 빛을 내는지, 또 보름달에서 그믐달까지 달의 모양이 어떻게 변하는지 이야기해 준다.-[30-31참고] [나무 속에 들어 있는 태양 에너지]-주제에서는 약3억년전부터 오늘 날까지의 그림들과 함께 땅속 깊은 곳에서 가져오는 연료들이 어떻게 태양 에너지를 품게 되었는지, 또 석탄이 어떤 과정을 거쳐서 만들어지는지 간단하면서도 알기 쉽게 설명해 준다.[31-33참고] 지구에서 가장 빠른 것은 빛이다.빛은 우주의 근원인자이며 빛이 태양으로부터 지구로 무한히 쏟아져 들어오고 태양의 빛은 지구의 모든 살아있는 생명체들을 살아가게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밝은 빛으로 만물을 살아가게 해준다. 이렇듯 태양은 모든 생명체와 우리 인류전체에 참으로 고맙고 감사한 존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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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위치는 아래 그림처럼 올라갔다 내려갔다 열두 달 동안 변한단다. 뿐만 아니라 지구 위의 모든 생명체들도 변하지.' <열두 달 태양이야기> 면지에 적힌 글이다 이 책의 내용을 두줄로 요약해놓은 듯한 글귀이다 그리고 면지에 그려진 해의 그림들...각 달에 따른 위치의 변화와 함께 식물의 변화를 그려놓고 있는데...이 면지그림은 이 책을 보는 내 아이나 또 내게도 무척 흥미롭고 재밌었다 <열두 달 태양이야기> 본문 중에서 계절마다 태양의 길이 달라지는 모습을 그린 그림을 보며 춘분, 하지, 추분, 동지..의 설명도 겸할 수 있었던 점도 아주 좋았다 또, 이 책은 태양의 빛과 열에 숨어있는 태양에너지에 대해서 아주 재미나게 풀어쓰고 있다 식물에 저장되는 그 태양에너지가 먹이사슬에 의해 동물에게 전달되는 과정이나 나무 속에 들어 있는 태양에너지가 식물이나 동물..그리고 우리들에게 꼭 필요한 에너지를 전달해주는 매개체라는 것을 알려주는 내용도 참 흥미로웠다 해 뿐만 아니라 달에 대해서도 살짝 언급해놓은 이 책은 맨 뒷페이지에 일식과 월식에 관한 그림이 부록처럼 한 페이지에 그려져 있다...한 눈에 비교할 수 있는 그림으로 여러모로 아이들에게 참 유익한 책이란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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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달 자연 이야기의 네번째인 열두 달 태양이야기는 태양의 모든 것과 태양이 지구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다.. 책 표지는 노란색으로 태양의 따뜻함을 상징하는것 같이 보이며 그 안에 태양의 영향을 받으며 사는 식물과 동물의 그림이 보인다.. 겉장을 넘기면 앞과 뒤부분에 열두 달 동안 태양의 위치 변화와 식물의 변화를 한눈에 볼수 있게 했다..
태양은 우리 눈에 작게 보이지만 실제로는 뜨거운 빛을 내뿜는 거대한 불공이다.. 태양 빛이 지구에 닿았을때 낮과 밤 그리고 사계절이 생기며 그 계절에 따라 태양이 지나가는 위치도 바뀌는데 이 부분은 그림을 통해 쉽게 알수 있다..식물과 동물들도 이러한 변화에 잘 적응하면서 살고 있다..식물은 직접 태양 에너지를 흡수하고 저장하며 동물은 식물을 먹어 식물이 저장한 에너지를 흡수한다..
달은 지구와 함께 태양 주위를 돌면서 태양으로부터 받은 빛을 지구로 반사시킨다..지구로 반사된 빛은 우리 눈을 통해 달의 모양을 다르게 보이게 하며 태양과 지구와 달이 어느 위치에 있는지도 알수 있게 한다..한 예로 일식과 월식을 들수 있다.. 또한 땅속에 있는 자원이 어떻게 태양 에너지를 갖게 됐으며 어떻게 쓰여지느지도 쉽게 설명하고 있다..
열두 달 태양이야기는 우리 생활에서 태양이 얼마나 중요하며 태양 없이는 식물도 동물도 살아갈수 없음을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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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서 태양을 바라보면 빨갛고 작은 원판처럼 보인다. 그러나 태양은 우주를 지배하는 거대한 불공과 같다. 사방 팔방 뜨거운 빛을 내뿜고 있기 때문이다. 대기는 태양빛이 지구에 부딪칠 때 일부를 차단하는 역할을 한다. 두꺼운 공기층으로 이루어진 대기는 우리몸을 보호하기 위해 해로운 태양열을 막거나 우주공간으로 방출한다.
뜨거운 날씨는 태양이 하늘 높이 떠 있다는 증거다.
식물에게도 낮과 밤은 있다. 보통의 식물은 아침이 밝아옴을 본능적으로 느낀다. 식물은 이처럼 낮과 밤 각자의 리듬에 맞춰 자기 생활을 하고 생물의 하루 시간표를 결정한다. 정해진 시간에 따라 잠을 자고 먹고 쉬는 것이다.
만약 태양이 없다면 지구는 춤고 깜깜한 밤의 연속일 것이다. 또한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이처럼 태양이 없다면 지구는 평생 겨울을 보내야 할 지 모른다. 그 누구도 태양을 대신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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