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중에 나와있는 수박 겉핡기식 유학관련 책과는 확실히 다르군요. 아이한테 도움이 될까하여 읽기 시작했는데 그 정확한 정보와 오랜 경험에서 우러난 know how가 미국대학 진학의 교본과 같아요. 유학생을 둔 부모라면 한권씩 사서 읽어보세요. 점점 치열해져가는 미국대학입시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어떤 설명회나 세미나보다 정확하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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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외국에 보내놓고 앞으로의 진로문제에 알고있는 정보가 없어서 걱정을 많이 하던중 이책을 접하게되었습니다. 사실 한국 대학도 아니고 미국 대학이라서 정보를 얻기가 쉽지 않잖아요. 그리고 스스로 얻은 정보라고 하더라도 잘못되고 믿을 수 없는 정보가 많아서 항상 걱정만 하고있었는데 이 책을 읽어보니 알기쉽고, 핵심적인 부분들만 쏙쏙 뽑아 놓아서 머릿속에서 정리가 되는 느낌이었습니다.
한 번 읽고 책장에 넣어놓고마는 일회용 책이 아니라 항상 옆에두고 자주 도움을 받을수 있는 카운셀러같은 좋은 책을 얻게되어 정말 좋아요. 저처럼 아이만 보내놓고 걱정이 많은 부모님들에게 꼭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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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학이 아닌 외국 특히 미국으로 유학을 가려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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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이 있어서 사서 보고 있는데요.
확실히 그냥 뜬 구름 잡는 수험서는 절대 아닙니다. 굉장히 자세히 되어있고 요점을 잘 잡아 주고 있어서 확실한 도움이 되네요. 가격 대비 내용이 대단히 알찹니다. 이 책을 보면 실질적으로 미국 대학으로 진학하는 데 있어서 도움이 되겠네요. 진학 경험이 풍부한 노하우가 잘 드러납니다.
인터넷 등 잘못된 정보, 방대한 정보 접하는 것 보다 제대로 된 책 한권이 훨씬 낫다는 생각이 드네요. 별 다섯개 아낌없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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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봐서는 딱딱한 책 같았는데 단순히 유학정보만 나열한 일반 책들과는 많이 다르네요. 책 곳곳에 조국을 사랑하는, 우리아이들의 앞날을 진짜 걱정하는 마음으로 정말 도움을 주고자 하는 점이 느껴져서 정말 마음에 들고 또 실질적인 도움이 많이 되는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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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저렴하게 유학가는 방법이나, 어떤 시험은 준비하지 않아도 유학 갈 수 있다는 정보를 담은 유학책이 많더라구요. 미국유학에 대해 아직 맘이 있는 저나, 주변의 친구들을 봐도 그런 믿지못할(?) 정보를 귀가 솔깃해져서 믿게 되던데, 이 책은 제목대로 신뢰할 만한 정보를 담은 유학책이었어요.
두꺼운 유학책에서 저에게 필요한 정보만 서점에서 찾아보고 구입할맘이 들지 않던 적이 있었는데, 이 책은 풍부한 정보뿐만 아니라 읽기가 참 편한 책이었어요.
특히, <대학교 학부 전공과 랭킹> 부분은 강추!!! 요즘 유학을 가도 유학이 전부가 아닌 세상이라 당연히 졸업 후를 고민하게 될텐데, <미국 명문대 졸업 후를 고민하라>의 내용은 정말 저만 알고 싶은 내용이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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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이 책은 잘못 고른책이다. 이 책은 외국으로 대학을 진학하고자 하는 중-고등학생이나, 자녀를 외국대학으로 진학시키고자 하는 열성이 가득한 부모님을 위한 책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이책을 구입했던건, '미국대학의 법칙'이라는 제목에서 느껴지는, 대학들의 이야기가 실려있지 않을까 하는 작은 기대 때문이었다. 결론적으론 잘못 고른 책이었다. 이 책은 분명히 '수험서'라고 봐야 맞을듯하다. 만약 미국대학입시와 관련해 전반적인 지식이 부족한 사람이거나, 이와 관련해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알고자 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하지만, 이는 분명 한국에서 '입학'을 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함이지, 한국에서 교환학생이나 편입을 통해 미국대학에 진학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은 분명 아니라는 사실을 알아야 할 것같다. 책의 곳곳에서 소개되는 입학지도사례에서 언급되는 내용들은 작가가 직접 운영하는 입시지도학원의 사례에서 끌어온 것들인데, 읽을때는 느껴지지 않았지만, 책을 덮고나서 드는 생각은 "더 필요하면 자기네 학원으로 오란 소린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