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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 갤러리 반 고흐
"스티커 갤러리 반 고흐" 내용보기
책이 매우 얇다. 앞 페이지엔 고흐의 이야기와 사진이 실려 있다. 뒤엔 고흐의 생애가 나와 있다. 고흐와 테오의 무덤사진도 있는데 둘이 나란히 묻어 있다. 정말 형제간에 우애가 남달랐나 보다.    고흐의 그림들은 화풍이 다른 그림들도 있다. 튤립 꽃밭 그림은 그림 크기가 매우 작아서 그런지 꽃처럼 안보인다. 그냥 밭으로 보인다.  진짜 튤립 꽃 밭이었다면 정말 예뻣을 거다.
"스티커 갤러리 반 고흐" 내용보기

  책이 매우 얇다. 앞 페이지엔 고흐의 이야기와 사진이 실려 있다. 뒤엔 고흐의 생애가 나와 있다. 고흐와 테오의 무덤사진도 있는데 둘이 나란히 묻어 있다. 정말 형제간에 우애가 남달랐나 보다.

 

  고흐의 그림들은 화풍이 다른 그림들도 있다. 튤립 꽃밭 그림은 그림 크기가 매우 작아서 그런지 꽃처럼 안보인다. 그냥 밭으로 보인다.  진짜 튤립 꽃 밭이었다면 정말 예뻣을 거다.

 

 씨 뿌리는 사람,1881 년 작품은 밀레를 존경해서 밀레의 '씨 뿌리는 사람'을 따라서 연필,펜,잉크로 그린 것이라고 한다.

 

  수레를 끄는 붉고 하얀 황소, 1884년 작품은 우리 나라 이중섭 화가의 황소 그림이랑 뭔지 모르게 많이 닮은거 같다.

 

  고흐와 고갱은 자주 싸웠다고 쓰여 있다. 고흐의 어떤 그림은 화투 그림도 닮았다.

 

  아이들이 스티커를 부치면서 고흐의 여러 그림도 알 수 있다. 강남에서는 한 번 유명 화가들의 작품에 대해 설명을 듣는데 1회에 15만원이라고 하는데.. 이 책 한 권으로 큐레이터들의 수업료 없이 고흐의 유명한 여러 작품을 감상도 하고 작품 연대기라던지  그 작품의 내용에 대해 알 수 있다.

 

  미술 작품 하면 너무 거창하고 일상생활과 너무 멀기만 한데 이렇게 아이들이 스티커를 부치면서 쉽게 재미 있게 접할 수 있어서 좋다.

s******2 2016.08.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