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화 밀가루 커넥션이 어느덧 4권에 접어들었습니다. 밀가루로 만든 여러 메뉴를 모티브로 한 캐릭터들의 이야기는 음식 메뉴의 특징을 잘 살리면서도 이야기 전개에 잘 녹아들고 있고, 그림도 내용과 잘 어울리고, 만화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일본 만화의 영향 때문인지 저는 만화는 너무 야하고 저급하다 생각하고 만화에 대한 인식이 썩 좋았던 사람은 아닌데 이 만화 덕분에 만화에 대한 인식도 바뀌었어요. 4권도 너무너무 웃기고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다음권도 빨리 읽어야겠고 결말 어떻게 날 지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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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카스탕이 나와서 웃음이 나왔습니다. 박카스에 인삼이나 대추 등 좋은 한약재를 넣고 달달 끓인 제품이라고 하네요. 라면의 첫 일을 한다고 박카스탕을 대접하게 됩니다. 그리고 염통을 강가에 뿌리고는 우는 모습이 보이네요. 염통을 누구 죽였을까 의심을 하게 됩니다. 염통을 죽인 원인이 고춧가루하고 소금 묻힌 이쑤시개라서 해서 또 웃음이 나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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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선 저 대원씨아이 밀가루 커넥션 4권 리뷰입니다. 평소에 만화 웹툰을 좋아해서 재미있는 작품이 있으면 종종 읽어보는데 이 작품이 재미있다는 후기를 보고 구매해 보았습니다. 접근성이 좋은 저렴한 가격이라 부담없이 읽어보았습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이익선 작가님의 밀가루 커넥션 4권 리뷰입니다. 영 챔프 만화 잡지에 연재되었던 작품으로 개그물 같은 조폭물입니다. 온갖 식품 캐릭터들이 조폭으로 등장하여 암투를 벌이는 내용입니다. 식품의 특성을 살린 설정과 대사들이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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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에는 그저 분식집 음식을 소재로 한 개그 만화인줄 알았으나 20여년이 흘러 나이들어 보니 또다른 느낌으로 감상을 하게 되는 만화이다. 조직간으 싸움 의리 사랑을 바탕으로 떢볶이파의 순대나 간이라든지 오뎅같은 캐릭터들이 깨알같은 개그를 주곤한다. 김밥이 다쳐서 옆구리가 터진다든지 하는 그런 개그포인트가 이 만화의 매력이라 할 수 있다. 워낙에 오래된 책이라 이북으로 구할 수 있어서 고마운 작품인데 딱 한가지 hd화질의 스캔이 아니라 조금 흐릿한 그림과 대사가 아쉽다. 90년대 국산만화의 명작임에는 틀림없으니 강력추천해본다! |
| 밀가루 커넥션은 밀가루로 만드는 요리를 캐릭터 모티브로 삼는다는 흥미로운 발상에서 시작한 만화입니다. 그리고 이번 4권에 이르기까지, 그 흥미로운 발상을 만화 자체의 재미로 만들어내는 모습을 보여주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밀가루 커넥션 4권에서는 웃긴 장면일 때는 푸하하 웃음이 저절로 터져나오고, 진지한 장면일 때는 작중 캐릭터의 진지함에 공감하고 몰입하게 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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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에 한번 읽었던 작품이었는데 요새 다시 이북으로 나와서 기뻤습니다. 화질이 다소 아쉬웠지만 재미는 여전하네요. 처음 접했을 때에서 상당히 시일이 지났지만 밀가루 분식으로 이런 블랙조크를 포복절도하게 구사하는 작가님의 역량이 감탄스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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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 커넥션 04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너구리와의 갈등에서 고기만두는 어린 시절 기억 때문에 철거 작업에서 빠졌지만, 순대가 너구리에게 크게 다치자 그를 공격했습니다. 스낵파에서는 조직원들의 무식함을 놓고 논쟁이 있었습니다. |
| 이익선 작가선생님의 '밀가루 커넥션 04' 작품을 전자책으로 감상해 볼 수 있어서 리뷰해 봅니다. 표지까지 모두 합산해서 총 182페이지 분량으로 꾸미고 있었습니다. 4편 본문에서는 '제 43화 박카스탕(2)'파트를 시작으로, 마지막 '제 56화 탐색'파트까지, 모두 14개 부분으로 구성하고 있었고, 부록으로 '어린이의 벗 돌아온 부기 우기'작품도 4페이지 분량으로 수록되어 있었습니다. 만화팬들에게 좋은 읽을거리가 될 듯합니다.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