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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뚜기, 지네, 지렁이, 거미 등 커져버린 곤충들과 거대한 슈퍼복숭아를 타고 여행 하는 제임스의 이야기. 재미나고 멋진 상상력이 놀라운 동화다. 로알드 달 작가님의 책은 다 재밌다. 오늘, 내일, 그 다음 날도 그저 꾸중과 고통, 불행과 절망만 남아 있을 뿐. 밤은 이미 깊었고 높은 곳에서는 하얀 달이 하늘을 떠다니고 있었다.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았고, 아무것도 움직이지 않았다. 지네는 지렁이를 달랬다. "자네는 순교자가 되는 거야! 내 남은 삶 동안 자네를 존경하겠네." 반딧불이는 자유의 여신상이 들고 있는 횃불 속의 전구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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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아하는 로알드 달 씨리즈입니다. 이전에 같은 작가의 다른책들을 구매해서 읽어 보았는데 아이가 재미있어해서 다시 찾게 되었습니다. 조금 글밥 많은 책을 찾을겸 해서 구매하게 되었는데 읽어보니 어른이 읽어도 흥미로운 책이었습니다. 기발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두꺼워도 지루하지않게 잘 읽을 수 있게 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아이가 한번 책을 잡으면 다 읽을때 까지 일어서질 않고 읽을 수 있었습니다. 다른 책들도 구매해보려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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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출판사에서 출간 된, 로알드 달 작가님의 제임스와 슈퍼 복숭아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책 속의 그 슈퍼 복숭아 저도 가지고 싶네요. 곤충 친구들과 함께하는 제임스의 모험에 저도 끼고 싶었습니다. ㅎㅎ 초등학생들이 읽으면 굉장히 흥미로워 할 만한 소설인 것 같아요. 로알드 달 작가님의 소설은 앉은 자리에서 눈 깜짝 할 새에 다 읽게 되는 것 같네요.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