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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곰 테디-봄] 햇살가득 새싹이 피어요
"[꼬마 곰 테디-봄] 햇살가득 새싹이 피어요" 내용보기
꼬마 곰 테디<봄> 햇살가득 새싹이 피어요 / 구닐라 잉베스 글, 그림 / 자유로운상상     아고, 예뻐라. 보고만 있어도 어여쁜 <꼬마 곰 테디> 사계절 그림책이 나왔네요.스웨덴의 그림책 작가 구닐라 잉베스의 <꼬마 곰 테디 시리즈>에서는 꼬마 곰 테디, 강아지 메이지와 함께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을 만날 수 있답니다. 아름다운 사계절을 곁에 두고도 그 아름다움을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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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곰 테디

<봄> 햇살가득 새싹이 피어요 / 구닐라 잉베스 글, 그림 / 자유로운상상





 

 

 

 



아고, 예뻐라.

보고만 있어도 어여쁜 <꼬마 곰 테디> 사계절 그림책이 나왔네요.

스웨덴의 그림책 작가 구닐라 잉베스의 <꼬마 곰 테디 시리즈>에서는 꼬마 곰 테디, 강아지 메이지와 함께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을 만날 수 있답니다.

아름다운 사계절을 곁에 두고도 그 아름다움을 느끼기에는 너무 바쁘게만 살아가는 요즘,

계절에 맞춰 읽으면 더욱 감성적인 그림책읽기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자연을 품은 책, 이라고 말하고 싶어요.

그것도 고개만 돌리면 바로 곁에 있는 내 주변의 자연을.

책에서 표현하는 모든 동물과 자연 현상은 작가 자신의 집에서 보고 관찰한 것들로 표현 되었다고 해요.

그래서인지 책을 보는 내내 동네를 여유롭게 산책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봄을 담은 이야기, <햇살가득 새싹이 피어요>는 테디와 메이지의 봄맞이를 담고 있어요.

새로 만든 새 집을 달고, 빨래도 하고 봄맞이 대청소도 하고.

겨울 내내 웅크리고 있다가 따뜻한 햇볕에 기지개를 켜고 봄과 "안녕!" 인사하는 느낌이에요.  

옅은 수채화 같은 느낌의 그림들이 은은하게 다가오며 마음이 편안해져요.

글보다는 그림이 더욱 마음에 드는 그림책입니다.



​

​



한국의 독자에게 띄우는 편지에서 작가는 테디가 곧 자신이라고 말합니다.

그래서인지 내용이 무척 자세하고 꼼꼼하고 사실적이에요.

특히 책의 앞쪽과 뒤쪽에는 테디의 노트, 메모 등이 실려 있는데

모든 내용은 실제 작가의 노트에 있는 것이라고 해요.

자신이 발견한 것과 정원에서 한 일을 모두 노트에 그리고 적어두었다는 작가의 섬세함이 놀랍네요.



봄의 테디 노트에는 새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박새, 참새, 동고비 등 테디 주변에서 고운 노래를 불러 주는 여러 새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작년 초, 저희 집 화단에 비둘기가 알을 낳아 품는 모습, 새끼들이 자라 날아갈 때까지의 모습을 관찰했던 아이는

이 부분을 더욱 관심있게 보네요.

비둘기라 마음껏 환영해줄 수 없었던 안타까움도 있지만,

아이에게는 새롭고 재미난 경험이었나 봐요~



​

​



앞에서도 말했듯, 그림읽기가 더욱 재미난 책이에요.

그림 자체가 예쁘기도 하고,

자연물 하나하나 살펴보는 게 글을 읽는 것보다 더 재밌어요.

늘 스토리 읽기에 초점이 맞춰져있던 아이에게는 어색할 수 있지만 이 책 만큼은 꼭 그림을 찬찬히 보면 좋겠어요.



작은 새들과 나비, 무당벌레, 개미언덕 속의 개미들, 호박벌, 물쥐 등

테디와 메이지가 숲에서 만난 자연을 만나며 함께 산책하다보면

책을 읽는 독자의 마음도 함께 여유로워지며 내 곁의 봄도 찾아보고 싶어지거든요.



​

​

 



봄은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는 힘을 주는 계절이에요.

작은 씨앗이 흙을 뚫고 나오는 여리지만 강한 새싹으로 자라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덩달아 힘이 솟는 것 같아요.

테디도 호박 씨앗, 해바라기 씨앗을 심습니다.

해가 질 때까지 씨앗을 심느라 바쁘지요.

테디의 여름, 가을, 겨울에서 씨앗들의 자람을 함께 만날 수 있을 것 같은 기대가 되네요.

뒤쪽 꼬마 곰 테디의 메모에서 식물을 심고 키우는 방법을 꼼꼼히 살펴보고,

화분이나 화단에 씨앗을 뿌려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씨씨씨를 뿌리고~ 꼭꼭 물을 주었죠~♬


꼬마 곰 테디처럼 화단에 씨앗을 심고, 물을 주며 콧노래가 절로 나오는 아이를 보고 있으니

봄날의 따스함같은 엄마 미소가 지어지네요.

 

YES마니아 : 로얄 s******5 2016.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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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곰 테디]햇살가득 새싹이 피어요 -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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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닐라 잉베스의 꼬마 곰 테디 시리즈. 햇살 가득 새싹이 피어요. 봄. ​ 꼬마 곰 테디 시리즈는 4권으로 봄, 여름. 가을. 겨울을 이야기하는 4계절 자연동화 그림책이예요. 먼저 봄을 이야기하는 <햇살가득 새싹이 피어요​>입니다. ​저자 구닐라 잉베스의 책은 처음인데요. 북유럽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스칸디나비아 엘사 베스코브 아동 문학상을 수상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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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닐라 잉베스의 꼬마 곰 테디 시리즈.

햇살 가득 새싹이 피어요. 봄.

​

꼬마 곰 테디 시리즈는 4권으로 봄, 여름. 가을. 겨울을 이야기하는 4계절 자연동화 그림책이예요.

먼저 봄을 이야기하는 <햇살가득 새싹이 피어요​>입니다.

​저자 구닐라 잉베스의 책은 처음인데요. 북유럽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스칸디나비아 엘사 베스코브 아동 문학상을 수상했다고 해요.

​구닐라 잉베스는 자연을 관찰하는 일을 무척 좋아한다고 해요.

꼬마 곰 테디가 그래서 태어난 거구 테디가 바로 저자 구닐라 잉베스랍니다.

테디는 강아지 친구 메이와 함께 시골의 팔각형 모양의 오두막에 산답니다.​

 

 

 

 

 

 

 

책의 맨 앞페이지인데요. 바로 테디가 적은 노트에서 온거랍니다.

테디는 자기가 발견한 것과 정원에서 한 일을 모두 노트에 적어두고 있어요.

​테디와 친구 메이지가 4계절동안 한 일을 우리는 보는 거랍니다.

​

봄엔 새들의 노래를 적어놨구요. 대청소하는 것도 있네요.

숲속 오두막에도 봄엔 대청소가 필요하죠.

​봄나들이를 간 테디와 메이는 청딱다구리의 시끄러운 소리를 듣게 되고

쌍안경으로 보니 검은 무늬와 크고 뾰족한 부리가 보여요.

숲속에서 개미도 보고요.

종달새와 딱따구리 찌르레기와 댕기물떼새는 노래합니다.

봄엔 씨앗 심기도 잊으면 안돼요. 씨앗 심기도 자세하게 보여줍니다.

 

 

 

 

 

 

 

 

연필과 수채화로 그렸는지 그림이 참 따스하게 느껴집니다.

아이들의 정서에도 무척 좋을 것 같죠.

컬러풀한 그림보다 이렇게 내추럴한 그림들이 더 정감있고 아이의 감성을 돋아줄 것 같아요.

아이들이 꼬마 곰 테디를 싫어할 아이는 없을 것 같아요.

강아지 친구와 함께 티격태격하면서도 자연속에 어울리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도시에선 느낄 수 없는 감정들을 책이 대신 해 줄 수 있겠죠.

s*****1 2016.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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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가득 새싹이 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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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닐라 잉베스는 우리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작가입니다.그럼에도 이 동화책은 무언가 익숙하네요.그건 어릴 적 보았던 만화 푸우가 생각나서입니다.동화속 주인공은 꼬마 곰 테디와 강아지 메이지입니다.봄 내음새,봄 소리가 들리니 그냥 있을 수가 없지요..테디와 메이지는 겨울 잠을 자고 일어난 동물 친구들이 궁금하였습니다.. 망가진 새집과 둥지..그 둥지를 곰과 메이지는 자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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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닐라 잉베스는 우리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작가입니다.

그럼에도 이 동화책은 무언가 익숙하네요.

그건 어릴 적 보았던 만화 푸우가 생각나서입니다.




동화속 주인공은 꼬마 곰 테디와 강아지 메이지입니다.

봄 내음새,봄 소리가 들리니 그냥 있을 수가 없지요..

테디와 메이지는 겨울 잠을 자고 일어난 동물 친구들이 궁금하였습니다.. 



망가진 새집과 둥지..

그 둥지를 곰과 메이지는 자신이 가진 능력으로 제자리에 돌려 놓게 됩니다.

자연은 자연으로..

망가진 새 둥지가 원래 있었던 나무 위에 있음으로서 새들이 다시 숲으로 돌아올 것입니다.




길고 긴 겨울 잠을 자고 일어난 무당 벌레가 테디와 메이지에게 방갑다는 인사를 하고 있습니다.




메이지가 찾아낸 나무 막대기..

데디가 물속에 밀어넣었던 막대기는 저멀리 강가에서 

물길 따라 아래로 떠내려 가게 됩니다.

물론 테디와 메이지는 구경할수 밖에 없지요..


싱그러운 숲속에서

종달새와 딱다구리,찌르레기,댕기물떼새는 작가 자신이 가지고 잇는 악기로 합창단을 만들었습니다.

새들에게 소리는 바로 자연의 음악이기 때문입니다.




숲에서 동물과 새들을 만나고 다시 돌라와서 해야 할 일은 바로 해바라기와 호박씨를 가지고

식물을 만들기 위한 준비입니다. 씨앗에서 나와 식물이 자라면 그것이 테디와 메이지가

 먹을 식량이 되기 때문입니다.






어릴 적 보았던 동화가 생각났습니다.

동화 속 이야기가 진짜 있는 사실이라 생각하였던 그때 주변에 보이는 모든 것이 궁금하였습니다.

그렇게 내가 가진 궁금했던 것은 호기심이었으며, 새로운 것을 확인하고 관찰 할 수 있는 힘이었던 것입니다.



k*******2 2016.05.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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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가득 새싹이 피어요,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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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스칸디나비아 "엘사 베스코브" 아동문학상 수상작꼬마곰 테디의 봄, 여름, 가을, 겨울 시리즈에서 지금 계절에 맞게 < 햇살 가득 새싹이 피어요, 봄 > 을 만나보았어요.  구닐라 잉베스 / 쓰고 그림  얼마전까지만 해도 스토리와 그림 위주로 책을 고르고 읽었는데작가에 대해서 알고 작품을 보게 되면 작품에 대한 이해나 작품의 배경에 대한 지식이좀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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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스칸디나비아 "엘사 베스코브" 아동문학상 수상작


꼬마곰 테디의 봄, 여름, 가을, 겨울 시리즈에서 지금 계절에 맞게


< 햇살 가득 새싹이 피어요, 봄 > 을 만나보았어요. 


 

구닐라 잉베스 / 쓰고 그림

 

 

얼마전까지만 해도 스토리와 그림 위주로 책을 고르고 읽었는데


작가에 대해서 알고 작품을 보게 되면 작품에 대한 이해나 작품의 배경에 대한 지식이


좀 더 이해되기 때문에 아이와 함께 책을 읽는데 많은 도움이 되더라구요

 

꼬마 곰 테디가 문을 열었어요.

따뜻한 햇볕이 기분 좋게 콧등을 간질이네요.

작은 새들이 지저귀고 나비들은 팔랑팔랑 날아다녀요.

강아지  메이지가 달려 나가더니

따뜻한 마른 풀밭 위에서 뒹굴어요.

 

 

아이들에게 속삭이듯 차분하게 읽어줄 수 밖에 없게 만드는 문장력이 힘이 느껴지지 않나요?


문장 하나하나에 내가 이 곳을 가본적이 없더라도


상상할 수 있도록 자세하게 섬세하게 잘 표현이 되어있답니다.

 

 

에이지는 커다란 개미 언덕 속의 개미들도 깨어났는지 궁금해졌어요.

"그럼, 보러 가자." 테디가 이렇게 말하며 소풍 바구니를 챙겼어요.

둘은 함께 봄나들이를 나섰답니다.

 

소풍을 가면서 둘은 청딱다구리도 보고, 들쥐 굴에서 여왕 호박벌도 만났어요.

 

그리고 소나무 옆의 망가진 개미 언덕에서 개미들도 만납니다.

 


다소 생소한 이름의 새들의 이름을 이책의 이야기가 시작하기 전에


새들의 노래 라는 주제로 자세히 설명이 되어 있답니다.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곳이 아파트 단지이다보니


테디와 메이지처럼 자연속을 경험해 보지 못해서일까요?


저희 아이 표정이 그다지 공감하지 못하는 표정이길래 물어보니


테디와 메이지가 부럽다고 하네요. 자기도 테디와 메이지네 집에서 살고 싶다고요

 

 

그래도 제 어릴적에는 학교 갔다 돌아오는 길에 산속을 일부러 지나서


밤도 따고 아이들과 논과 밭을 누비면서 집에 오곤 했는데


요즘 아이들은 학교, 집, 학원이라는 테두리와 안전과 보호라는 감옥안에 갇혀사는 것 같아요.

 

 

집에 돌아온 대디는 혹박 씨앗, 해바라기 씨앗등 해가 질때까지


씨앗을 심느라 바빴답니다.


 

그래도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배우는 교육터인 유치원이나 학교에서


요즘 화분하나에 씨앗을 심어서 집으로 보내주었네요


매일 아침 화분의 꽃씨가 잘 자라도록 노래를 불러주는 둘째녀석~~

 


이 책을 그냥 아이들 동화책이라기 보다는 자연을 관찰하고 테디처럼 메모하는 습관도 키우고


도시 생활에 익숙한 아이들에게 자연이 주는 경이로움을 통해서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워줄수 있는 따뜻한 책인 것 같아요


m*******3 2016.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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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곰 테디와 아름다운 사계절을 느껴봐요
"꼬마 곰 테디와 아름다운 사계절을 느껴봐요" 내용보기
꼬마곰, 아기곰, 강아지 이런걸 좋아하는 아이와 함께 읽어보려고 고른책 자유로운상상 출판사의 꼬마 곰 테디 사계절 시리즈~~ 자연, 사계절 이런것도 너무 좋아하는 아이라서 진짜 이 책 이 딱일거라고 생각했는데 역시나 ~ 받자마자 그림 보더니 너무 좋아했어요   꼬마곰 테디와 강아지 메이지의 사계절이야기 봄 그리고 겨울을 만나보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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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곰, 아기곰, 강아지 이런걸 좋아하는 아이와 함께 읽어보려고 고른책
자유로운상상 출판사의 꼬마 곰 테디 사계절 시리즈~~
자연, 사계절 이런것도 너무 좋아하는 아이라서 진짜 이 책 이 딱일거라고 생각했는데
역시나 ~ 받자마자 그림 보더니 너무 좋아했어요
 
꼬마곰 테디와 강아지 메이지의 사계절이야기
봄 그리고 겨울을 만나보았어요.
 
 

 

북유럽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스칸디나비아 엘사 베스코브 아동 문학상을 수상한 책이라고해요

아무래도 상을 수상한 책이라서 그런지

정말 아름다운 그림이 너무 멋졌어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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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의 4계절 자연동화 중

봄 편

햇살 가득 새싹이 피어요

이 책은 혹시 보리출판사의 우리 마을 자연 관찰과 매우 흡사한 책이였어요

보리출판사의 우리 마을 자연 관찰도

자연을 세밀하게 표현해놨는데

테디의 4계절 자연동화도 그랬어요

다만 주인공이 꼬마 곰 테디와 강아지 메이지..

 

자연이 담긴 책을 좋아하는 우리아이들과 저에겐 딱 좋은 책이였어요^^

 

아기곰 테디와 강아지 메이지가

소소하게 봄을 즐기는 이야기에요 아주 서정적이죠

하지만 봄이 다 담긴 책이에요

겨울이가고 온 봄

자연은 어떻게 변해있었을까요?

무당벌레, 청딱따구리,여왕호박벌, 그리고 개미, 개미언덕,종달새,찌르레기,댕기물떼새,물쥐

그리고 해바라기와 호박씨를 심고..

정말 봄이 막 찾아와서 꼬마 곰 테디와 강아지 메이지가 봄을 맞이하는 이야기에요..

그냥 아름다운 일상이 담겨있는것 같아요.

그리고 첫페이지와 마지막 페이지에 책에 나오는 여러동물들, 봄에 보는 동물들의 세밀한 그림과 설명,

꽃을 심고 새싹이나는 모양등 여러가지 봄이야기를 디테일하게 담고있죠..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 봄이야기를 꼬마 곰 테디와 강아지 메이지 가 들려주고있었어요.

​

​

 

 

꼬마 곰 테디 의 겨울 이야기

꽃송이 처럼 내리는 하얀 눈을 먹어요.

이 책도 굉장히 아름다워요.

눈이 내려 온세상이 흰눈으로 덮혀있고, 뭔가 크리스마스가 생각나고

분명 겨울이야기지만 따뜻한 그런 그림이에요. 일러스트나 그림집 같은 느낌의 그림들이라..

그림만으로도 참 마음이 따뜻해졌어요

눈 보라가 거세게 칠때  테디가 미끄러져 눈속에 파묻혔는데 강아지 메이지가 달려가 눈을 파헤치기  시작하는 자연이

너무 귀엽더라고요. 메이지가 테디를 찾았는데 너무 사랑스러웠어요

그리고 테디가 별과 행성 그리고 달에 관한 책을 읽고달을 구경하기도 해요.

겨울에 보는 달은 상당히 멋졌죠.

저희 아이도 달,행성,태양 이런 우주이야기에 홀릭하는데

꼬마곰 테디도 그런가봐요

테디는 달도 보고 별자리도 보고 메이지에게 큰개자리의 시리우스 별도 알려줘요

 

겨울의 자연을 흰눈에 찍힌 동물들의 발자국으로 보여주고

겨울에 보는 달에 관한 이야기,별자리에 관한 이야기도 첫페이지와 마지막 페이지에 나와서

설명을 보충해주니 좋았어요

특히나 마지막 부분에 달을 보여주는 부분은 참 유익했네요

저희 아이가 참 좋아서 한참을 읽더라고요.

 

꼬마곰 테디와 강아지 메이지가 나와서 사계절을 보여주는 꼬마곰 테디의 봄,여름,가을,겨울

그림만큼 에쁜내용, 거기다 계절마다의 특징도 배울수있어서 더~ 좋았어요.

 

나머지 꼬마곰 테디의 여름, 가을 이야기도 꼭 보고싶었네요

 

 

o*****0 2016.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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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곰 테디-햇살가득 새싹이 피어요(봄/구닐라 잉베쓰 쓰고 그림)-자유로운 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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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관찰하고 기록하기 좋아하는 꼬마 곰 테디와 강아지 친구 메이지의 사계절 자연관찰 이야기 중 봄.   시골 오두막 집에 살고 있는 테디가 봄 햇살에 집안을 대청소 하고 밖에 나가 보고 관찰한 것을 기록한 것과 테디와 메이지의 봄날의 일상 이야기.   첫 페이지는 테디의 노트로 시작된다.     <꼬마 곰 테디의 메모> 에는 테디가 관찰한 여러가지 새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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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관찰하고 기록하기 좋아하는 꼬마 곰 테디와 강아지 친구 메이지의 사계절 자연관찰 이야기 중 봄.

 

시골 오두막 집에 살고 있는 테디가 봄 햇살에 집안을 대청소 하고 밖에 나가 보고 관찰한 것을 기록한 것과 테디와 메이지의 봄날의 일상 이야기.

 

첫 페이지는 테디의 노트로 시작된다.

 

 

<꼬마 곰 테디의 메모> 에는 테디가 관찰한 여러가지 새들의 모습과 울음소리나 특징들이 기록되어 있다.

그리고 테디가 새들과 함께 하며 청소를 하고 새집을 지어주고 새들이 짝짓기를 하고 알을 낳고 부화한 이야기가 자세히 기록되어 있다.

 

 

연필과 연필로 그린듯한 전체적인 일러스트에 꼬마 곰 테디가 메이지와 봄이 좋아 밖으로 나가 망가진 새집을 고쳐주고 대청소도 하고 소풍도 가고 물가에서 놀다가 새지를 관찰하고 곤충을 관찰하고 집에 돌아와 씨앗을 심는 하루 일과가 나와있다.

 

그리고 마지막엔 씨앗을 심고 싹이 나고 자라나는 과정의 기록과 여러가지 꽃과 꿀에 대한 메모가 적혀있다.

 

 

 

일러스트가 너무 예뻐서 마음을 빼앗겼다. 그리고 아이들이 어릴때 이후로 곰이 주인공인 책은 많이 못봤는데 초등학생이 보기에도 괜찮은 그림책이다.

테디와 메이지가 함께 생활하는 모습은 귀엽고 행복해 보인다.

그리고 테디의 기록들은 깜짝 놀랄만큼 섬세하고 자세히 설명되어있다.

테디의 비밀노트를 몰래 훔쳐보는 것 같아 미안하지만 똘똘한 테디의 도움으로 재미있는 이야기 그림책도 읽고 자연 과학 공부도 겸해서 할수 있을듯~!!

 

 

 

책을 쓴 작가는 구닐라 잉베스 선생님이지만 꼬마 곰 테디 이기도 하다.

책을 읽으면서 곰은 사람처럼 말도 하고 요리도 하고 공부하도 관찰도 하는데 강아지는 왜 강아지 그대로일까 궁금했다.

그래서 생각한 것이 곰이 곧 구닐라 잉베스 선생님이라는 상상?? ㅋㅋ

구닐라 잉베스 선생님 자신이 봄날 어느 시골 오두막집에서 살고 있는 꼬마곰이 되어 밖에 나가 동물 친구들을 만나고 이것저것 숲속을 관찰하는 것을 상상하여 글을 쓰신것 같은데 생각만 해봐도 멋진일 같다.

 

구닐라 잉베스 선생님은 우리에게 잘 알려진 그림책 작가분은 아닌것 같지만 곧 아주~아주~~~~ 유명해지실듯~!!

자유로운 상상속에 빛나는 책 한권을 만난 기분이다~!!!

따뜻한 봄날 아이들과 밖으로 나가 산책하고 또 씨앗을 심고 가꾸며 함께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n******m 2016.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꼬마곰테디 - 햇살가득 새싹이 피어요 (외 겨울)
"꼬마곰테디 - 햇살가득 새싹이 피어요 (외 겨울)" 내용보기
꼬마곰테디 (봄/겨울)햇살가득 새싹이 피어요. / 꽃송이처럼 내리는 하얀눈을 먹어요.우리 나라는 4계절이 또렷한 나라이지요?계절이란것이 알려주기가 힘든거같아요겪어보면 알지만 지금 3살인 저희 아가는 계절이란걸 잘 알고 있는지 실은 저도 잘 모르겠어요.눈을 보면 눈이라고 말하지만 이게 계절이란걸 알고 있는건지그냥 날씨중에 하나로 알고 있는건지 ㅎㅎ조금더 크면 확실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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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곰테디 (봄/겨울)


햇살가득 새싹이 피어요. / 꽃송이처럼 내리는 하얀눈을 먹어요.


우리 나라는 4계절이 또렷한 나라이지요?

계절이란것이 알려주기가 힘든거같아요

겪어보면 알지만 지금 3살인 저희 아가는 계절이란걸 잘 알고 있는지 실은 저도 잘 모르겠어요.

눈을 보면 눈이라고 말하지만 이게 계절이란걸 알고 있는건지

그냥 날씨중에 하나로 알고 있는건지 ㅎㅎ

조금더 크면 확실히 계절이란 개념도 머릿속에 박히겠지요?

​

그런 저희 아가에게 계절책은 참 좋아요.

지금 계절이 아닌것도 찾아볼수 있고 지금은 봄이지만 겨울의 하얀눈을 책으로나마 볼수 있으니까여^^

 

먼저  봄 부터 살펴보면

테디의 메모가 나와요.

테디가 관찰한 자연들이 메모가 되어있어요.

봄의 느낌대로 활기찬 생명의 기운을 느낄수 있어요.

마지막 장에도 테디곰의 메모가 나와요.

봄에 씨앗을 심고 자라는 메모등과 꽃들이 열매를 어떻게 맺는지 호박벌의 역할도 알려주고요^^

뒷장에도 깨알 지식들이 메모되어 있어서 도움이 되요.

 

이렇게 거센 눈보라로 겨울의 추위도 생동감있게 느껴져요.

겨울은 눈때문에 포근한느낌도 줄수도 있지만 이렇게 추움도 느껴져야죠 ㅎㅎ 겨울이니깐요!

밤에는 이렇게 쌍안경으로 밤하늘을 바라보며 달도 보고 수많은 별들도 봐요.

메이지가 테디에게 반짝반짝빛나는 시리우스별에도 개가 살까 하면서 물어보는데

테디는 모른다고 답해요.

저희아가도 언젠간 하늘을 보면서 저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겠죠?

달에는 누가 사는지 얼마나 걸리는지.. 많은 이야기를 나눌수 있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단 생각을 했어요

 


이렇게 마지막장에는 테디의 메모가 나와요.

별들에 관해 어렵지 않게 테디의 입장에서 풀어놔서 읽기 편해요. 



책을 읽다보면 테디가 된것만 같아요.

그건 아마 작가님도 본인이 테디가 되어서 글을 써서 그런것 같아요.

자연에서 벌어지는 소소하다면 소소하고 굉장하다면 굉장한 이야기들을 그림과 함께 볼수 있어서 좋았구요.

그 계절에 맞게 그 계절안에서 느낄수 있는 감정들을 느낄수 있는 책이였어요.

조만간 밖에나가 무당벌레를 찾을까봐요~

저희 아기는 무당벌레를 무척좋아하거든요 ㅎㅎ

지금은 봄이니까! 봄의 기운을 듬뿍 받아야 겠어요!!!

 

 

 

a****g 2016.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햇살가득 새싹이 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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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민기엄마현진 입니다 다름아니라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 동화책중 봄과 겨울 대한 책두가지 랍니다 봄이왔어요! 햇볕은 따사롭고 작은 새들이 지저귀며 노래해요 마른 나뭇잎 사이로 노루귀와 스노드롭이 반짝여요 눈에 덮여 있던 많은 것들이 조금씩 모습을 드러내요 졸졸 흐려는 개울물 보여고 테디와 강아지 메이지는 소풍 바구니를 채겨서 자연을 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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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민기엄마현진 입니다 다름아니라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 동화책중

봄과 겨울 대한 책두가지 랍니다

봄이왔어요!

햇볕은 따사롭고 작은 새들이 지저귀며 노래해요 마른 나뭇잎 사이로 노루귀와 스노드롭이 반짝여요

눈에 덮여 있던 많은 것들이 조금씩 모습을 드러내요

졸졸 흐려는 개울물 보여고 테디와 강아지 메이지는 소풍 바구니를 채겨서 자연을 둘러 보러 길을

나서요

테디와 메이지가 집에 돌아왔어요 호박 씨앗을 흙에 심고 물과 햇빛을

빛춰야지 잘 자라고 하겠죠 테디는 해가 질때까지 씨앗을 심느라 바쁘게

움직여는 모습 엿 볼수가 있겠죠

씨앗심기를 관찰 할수 있고  메모를 적고 많은 도움를 받겠죠

그날 할일들 어떻게 했는지 꼬마 곰 테디의 메모를 보면 알수가 있어요

자유로운 상상 책중 봄에대한 햇살가득 새싹이 피어났어요 자연대한 위대함을

느껴지게 된 알수가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j*****3 2016.04.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햇살가득 새싹이 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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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곰 테디 시리즈1 유아도서 햇살가득 새싹이 피어요, 봄 ​ 구닐라 잉베스 글. 그림, 정하나 옮김. 자유로운 상상 ​ ​ ​"엘사 베스코브"아동 문학상 수상작 ​ 유아도서 <햇살가득 새싹이 피어요>는 사계절 중 처음을 알리는 봄을 표현한 동화책으로 ​꼬마 곰 테디와 친구인 강아지 메이지의 눈을 통해서 본 봄의 아름다움을 새싹들과 봄날의 따스함이 스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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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곰 테디 시리즈1 유아도서

햇살가득 새싹이 피어요,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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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닐라 잉베스 글. 그림, 정하나 옮김. 자유로운 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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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사 베스코브"아동 문학상 수상작

​

유아도서 <햇살가득 새싹이 피어요>는 사계절 중 처음을 알리는 봄을 표현한 동화책으로 ​꼬마 곰 테디와 친구인 강아지 메이지의 눈을 통해서 본

봄의 아름다움을 새싹들과 봄날의 따스함이 스며든 자연을 통해서 테디와 메이지의 좌충우돌 우정을 그린 가슴 따스한 자연관찰동화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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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곰 테디 시리즈는 봄, 여름, 가을, 겨울등 총 4권으로 계절에 맞는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어요.

그중 새싹이 돋아나고 만물이 소생하는 봄의 이야기를 먼저 만나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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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닐라 잉베스 작가의 책은 이번 유아도서를 통해서 처음 접하게 되었는데요.

하지만, 그녀는 곤충, 동물, 식물등 다양한 분야에서 아름다운 그림과 이야기로 이미 북유럽 스웨덴에서는

국민적인 아동문학가로 알려져 있다고 해요.

​

 저자의 책에서 표현하는 곤충, 동물, 식물은 모두 자신의 집에서 세심히 보고 관찰한 것으로 책에 더 잘 표현이 된것이 아닌가 해요.

더욱이 권위있는 상까지 수상한 작품인 만큼 안 읽어볼 수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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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장을 넘기고 차례를 보니 와우~~~ 감탄이 절로 나올만큼

새들로 소개를 해주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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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새에 대해서 아이가 호기심을 가질 수 있을뿐만 아니라 독특하면서도

색다른 느낌이 들기도 하면서 왠지 흥미롭고 재미있을것 같은 느낌이 팍팍 들기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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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연필화로 그림을 그렸는지 내츄럴 하면서도 따스함과 친근감이 고스란히 느껴지기도 하는것이

아이의 감성을 채워주기에 정말 좋은 책이 아닌가 해요.

​

또한, 아이들이 좋아라 하는 캐릭터 테디와 강아지친구와 함께

티격태격하는하면서 자연속에 스며들어 있는 모습이 참으로 좋았던 유아도서가 아닌가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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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 긴 겨울이 지나 만난 봄.

​테디는 봄맞이 대청소를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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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와 메이지는 겨울잠을 자고 일어난 동물 친구들이 궁금해요.

​

밖으로 나온 테디와 메이지는 망가진 새집과 둥지를 보고 자신들이 가진 능력에 한해

제자리에 돌려 놓으려고 해요.

​

자연은 자연대로.... 망가진 새 둥지는 원래 있던 자리로.....!

​

​

싱그러운 숲속에서 들려오는 종달새, 딱다구리, 찌르레기, 댕기물떼새들이

들려주는 노래소리가 참으로 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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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물친구들의 소식과 봄에 느낄 수 있는 자연을 만끽하던 테디와 메이지는

커다란 개미 언덕 속의 개미들도 깨어났는지 궁금한 마음에 소풍가방을 챙겨들고 봄나들이를 나섰어요.

​

그렇게 자연 속으로 녹아있는 테디와 메이지의 모습이

자유로워 보이면서도 자연과 함께 숨쉬고 살아간다는것이 얼마전 좋은 일인지

이책을 통해서 간접적으로 아이와 함께 느낄 수 있었어요.

​

​

이책을 읽다보면 수목원으로 산림욕으로 떠나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들기도 했다죠.ㅋ

​

자연속으로 떠났던 테디는 돌아와서 해바라기와 호박씨를 심고 물을 주면 잘 자랄 수 있게 돌보는 모습을 보면서

씨잇심기 관찰도 할 수 있었어요.

 

 

​

​

​테디와 함께 봄이 오는 자연속으로 모험을 떠나면 신나는 일이 가득할것 같아요.

자연의 위대함은 물론 자연과 더불어 살아간다는것이 어떠한 행복을 부여해주는지 테디와 메이지를 보면서

조금은 알 수 있었을뿐만 아니라 테디의 관찰일기를 통해서 배우는것이 많았을뿐 아니라

관찰일기를 보는 재미도 쏠쏠했어요.

​

자유로운 상상 유아도서는 정말 아이들에게 상상력을 부여해줄뿐만 아니라 감성을 채워줄 수 있는

따스한 책으로 사계절중 봄을 따스한 색감과 따스한 봄날의 모습으로 만나볼 수 있었어요.

​

봄이 오면 신나는 일이 많이 일어나는 자연속으로 모험을 함께 떠나보아요.^^

 


 

a******6 2016.05.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