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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아트리체 1-2권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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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완결이 안된 책을 사보기는 또 처음인 듯 합니다.그 만큼 이 책의 매력에 빠졌습니다. 클로이와 알렉산드로의 멋짐에 푹 빠졌네요..알렉산드로가 클로이를 다람쥐로 표현했는데 정말 딱 클로이의 모습이 다람쥐로 보입니다.그냥 서술하 듯 진행되는 내용이지만 오히려 담백하고 간결해서 읽기에 좋았습니다.환생물이지만 환생물이 아닌 듯 다른 작품들과 차별이 보입니다.노예로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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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완결이 안된 책을 사보기는 또 처음인 듯 합니다.

그 만큼 이 책의 매력에 빠졌습니다. 클로이와 알렉산드로의 멋짐에 푹 빠졌네요..

알렉산드로가 클로이를 다람쥐로 표현했는데 정말 딱 클로이의 모습이 다람쥐로 보입니다.

그냥 서술하 듯 진행되는 내용이지만 오히려 담백하고 간결해서 읽기에 좋았습니다.

환생물이지만 환생물이 아닌 듯 다른 작품들과 차별이 보입니다.

노예로 환생한 여주인공.. 그래서 더 독특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자신을 죽이라 했던 알렉산드로에게 점점 빠져드는 클로이와 그가 정복한 왕국의 왕녀임을 모른체 점점 클로이를 마음에 담게 되는 알렉산드로와의 이야기가 나마저도 둘에게 빠져들게 만듭니다.

어서 빨리 종이책이 출간되어 뒷이야기를 읽었으면 좋겠습니다.

w****j 2016.08.1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평온한 오후 담백한 쿠키같은 힐링 로맨스
"평온한 오후 담백한 쿠키같은 힐링 로맨스" 내용보기
북홀릭이라 생각해도 좋을 본인에게도 싫어하는 것이 있다. 시끄러운 책. 베아트리체는 거창한 소개글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담백하고 조요조용 잔잔하다. 하지만 스토리에 등장하는 세계관과 에피소들은 답지않게 웅장하고 시끄럽다. 그런데 시끄럽지 않다. 허허.  이것 참 물건이다 싶다.   자신이 왕녀인지도 모른채 25년을 노예로 살다가 갑자기 왕녀로 신분상승.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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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홀릭이라 생각해도 좋을 본인에게도 싫어하는 것이 있다.

시끄러운 책.

베아트리체는 거창한 소개글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담백하고 조요조용 잔잔하다.

하지만 스토리에 등장하는 세계관과 에피소들은 답지않게 웅장하고 시끄럽다.

그런데 시끄럽지 않다. 허허.  이것 참 물건이다 싶다.

 

자신이 왕녀인지도 모른채 25년을 노예로 살다가 갑자기 왕녀로 신분상승.

그러나 노예보다 못한 삶을 살던 중 제국의 침략으로 왕국이 멸망하고 다시 전쟁노예로 전락한다.

그런 그녀에게 운명의 남자가 나타났으니, 제국의 영웅 기사단장 알렉산드로 대공.

서로에 대한 착한오해로  동상이몽을 가지고 함께 생활하며 사랑의 감정을 키워나간다.

 

무엇이든 그렇듯 오해로 인해 네거티브한 경우와 그 반대인 경우가 있다.

이들 주인공의 경우는 후자에 속한다.

서로의 속마음을 들키지않고 표나지 않게 서로를 배려하는 모습들에 저절로 광대가 승천한다.

뻔한 로설에 등장하는 먼치킨 남주. 등장한다.

가련한 운명의 몰락한 왕녀 여주. 등장한다.

그런데 , +알파가 있었으니, 완벽한 남주이고 어릴적 부모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바른생활 사나이 코스프레 제대로 하고 있다.

게다가 여주. 나약하지 않다. 당차다. 현명하다. 삶에 순응할 줄 알고 주제를 안다.

 

월메이드 소설이라고 불러도 좋을 만큼 악의 축이 등장하지 않는다.

물론 시대적 배경과 흐름상. 음모속에 반역이 존재하지만 그것이 전부가 아니다.

핵심은. 그렇게 완벽한 조건의 남주가 여주의 가문을 몰락시킨 장 본인임에도 불구하고

죄책감과 미안함을 갖고 그것이 사랑으로 시작되는데에서부터 기인한다는 사실이다.

 

게다가 이 둘의 불편하지만 그렇지 않고 이상하지만 자연스러운 동거생활이

굉장히 쫀득하고 재미있다는 사실.

흔한 소재가 아닌 세리머니를 통해서 로드 로맨스가 펼쳐진다는 것도 꿀잼.

거기다 남주는 본의 아니게 남색이라는 오해를 전면적으로 깔고 스토리가 진행되기에 더욱 흥미 진진.

 

완벽함을 추구하고 비틀린 감정에 나쁜남자의 역할만 해오던 남주가 식상했던 터라.

알렉산드로의 모습은 신선하고, 남자라면 응당 이래야 하지 않나 하는 섣부른 단정을 지어본다.

 

 

키워드 : #제국판타지시대물 #회귀물 #동상이몽 #츤데레 #당찬녀 #힐링

몰입도 :

재미 : 알콩달콩

r*****n 2016.04.1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잔잔한 울림이 있는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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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정적인 로맨스소설이 아닌 잔잔한 호수같은 사랑이야기예요. 조금 지루하다, 내용을 질질끈다 여겨질수도 있는데, 저는 그런부분이 더 좋게 와닿았던것 같아요. 전생을 기억하는 여자가 새로운 삶을 얻게된후 삶의 소중함을 느끼는 소설인데, 그래서 그런지 삶이란 어떤 삶이든 아름답다는걸 작가가 말을해주는것 같아요. 그래서 읽는내내 살아간다는것.그부분에 대해서 많이 생각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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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정적인 로맨스소설이 아닌 잔잔한 호수같은 사랑이야기예요. 조금 지루하다, 내용을 질질끈다 여겨질수도 있는데, 저는 그런부분이 더 좋게 와닿았던것 같아요. 전생을 기억하는 여자가 새로운 삶을 얻게된후 삶의 소중함을 느끼는 소설인데, 그래서 그런지 삶이란 어떤 삶이든 아름답다는걸 작가가 말을해주는것 같아요. 그래서 읽는내내 살아간다는것.그부분에 대해서 많이 생각해보게되었고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게 해줬던것같아요. 아직 출판이 2권까지 밖에 안되어서(작가블로그에는 9월중순까지는 출판한다고 했는데 아직까지 출판이 안됨 ㅠ ㅠ ) 카카오로 5권까지 다 보았네요. 정말 딱 아쉬울때 끝나는 2권이라 살짝 스포한다면 3권은 사랑얘기, 4권은 사랑을 지키는얘기, 5권은 사랑의 마무리권이 되겠네요. ㅋ ㅋ

s*****c 2016.10.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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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가 맘에 쏙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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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자기자신을 잘 아는 여주입니다알렉산드로도 좋고 클로이도좋고 크리스도좋고~캐릭터들이 다 좋아요~~두 남녀주인공의 콩냥거리는모습도 좋구요~알렌이 질투하는장면도 웃깁니다몇번씩 읽어도 식상하지않고 재이밌었습니다베아트리체 강추에요!!!
"여주가 맘에 쏙 듭니다" 내용보기
정말 자기자신을 잘 아는 여주입니다
알렉산드로도 좋고 클로이도좋고 크리스도좋고~캐릭터들이 다 좋아요~~
두 남녀주인공의 콩냥거리는모습도 좋구요~
알렌이 질투하는장면도 웃깁니다
몇번씩 읽어도 식상하지않고 재이밌었습니다
베아트리체 강추에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h*******2 2016.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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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문체와 내용은 독자로 하여금 쏙쏙 빠져들게 합니다 ~내용도 특이해서 재밌고 남주와 여주의 밀당(?)에 제가 빠져드는 기분입니다.아직 2권이라 아쉬울뿐 어서 빨리 나왔으면 좋겠네요  J사이트에서 약간 읽었었는데 천천히 읽는 편이라 느긋하게 읽는 중 출판으로 인해 글이 사라졌었더라구요 ㅎㅎ 이렇게 책으로 나와서 다행입니다. 단점은.. 3권이 아직 나오지 않았다는 점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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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문체와 내용은 독자로 하여금 쏙쏙 빠져들게 합니다 ~

내용도 특이해서 재밌고 남주와 여주의 밀당(?)에 제가 빠져드는 기분입니다.

아직 2권이라 아쉬울뿐 어서 빨리 나왔으면 좋겠네요

 J사이트에서 약간 읽었었는데 천천히 읽는 편이라

 느긋하게 읽는 중 출판으로 인해 글이 사라졌었더라구요 ㅎㅎ

이렇게 책으로 나와서 다행입니다.

단점은.. 3권이 아직 나오지 않았다는 점 뿐??

루시아를 좋아했던 독자님들이라면

재밌게 읽으실듯 합니다

k*****s 2016.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빠져듭니다~
"빠져듭니다~" 내용보기
요즘 로판에 빠져있어요.구성 탄탄하고 내용도 좋아요.구질구질한 문체없고 반복설명없이 깔끔한게 딱좋네요.크리스탈로드(했던얘기또하고 나중엔 할렘),아도니스(진행이 너무 질질끌어 답답함)보다 훨 간결한 문장으로 읽는게 즐겁네요.3권 기다리는데 언제 나오려나빨랑 써 주길..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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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로판에 빠져있어요.
구성 탄탄하고 내용도 좋아요.
구질구질한 문체없고 반복설명없이 깔끔한게 딱좋네요.
크리스탈로드(했던얘기또하고 나중엔 할렘),아도니스(진행이 너무 질질끌어 답답함)
보다 훨 간결한 문장으로 읽는게 즐겁네요.
3권 기다리는데 언제 나오려나
빨랑 써 주길..기대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o*******9 2016.06.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빠져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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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권을 순식간에 읽어버리고 난후...아..천천히 읽으걸하고 생각했다.간결하면서 깔끔한 문장, 군더더기없는 스토리전개.로맨스책들이 너무 쓸데없는 내용을 많이 넣는데 비해서 이책은 주인공들의 미묘한 심리묘사가 정말 압권이었다.너무 재밌어서 금방읽어버리는게 단점이랄까?빨랑3권이 나와야만한다.얼른 나머지책들도 출판해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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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권을 순식간에 읽어버리고 난후...아..천천히 읽으걸
하고 생각했다.
간결하면서 깔끔한 문장, 군더더기없는 스토리전개.
로맨스책들이 너무 쓸데없는 내용을 많이 넣는데 비해서 이책은 주인공들의 미묘한 심리묘사가 정말 압권이었다.
너무 재밌어서 금방읽어버리는게 단점이랄까?
빨랑3권이 나와야만한다.
얼른 나머지책들도 출판해 주시길~
YES마니아 : 로얄 o*******9 2016.06.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셰리-베아트리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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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베아트리체의 소개를 봤을 때는 단순히 한 나라의 왕녀가 전쟁으로 인해 노예로 신분이 강등되고, 하필이면 자신의 나라를 쑥대밭으로 만든 적국의 귀족 남주의 하녀가 되면서 예전의 자신의 신분을 속이며 아등바등하다가 결국 남주는 여주에게 점점 빠지고 해피엔딩이 되겠구나! 싶었다.   솔직히 이런 내용의 소설이 꽤 있고, 보통 이런 경우 여주는 일단 예쁘다. 그리
"마셰리-베아트리체" 내용보기

 

처음 베아트리체의 소개를 봤을 때는 단순히 한 나라의 왕녀가 전쟁으로 인해 노예로 신분이 강등되고, 하필이면 자신의 나라를 쑥대밭으로 만든 적국의 귀족 남주의 하녀가 되면서 예전의 자신의 신분을 속이며 아등바등하다가 결국 남주는 여주에게 점점 빠지고 해피엔딩이 되겠구나! 싶었다.

 

솔직히 이런 내용의 소설이 꽤 있고, 보통 이런 경우 여주는 일단 예쁘다. 그리고 노예가 되었지만 현실에 순응하는 한편 당차고 아무리 주인이라고 해도 자신의 의견을 당당하게 이야기해서 노예인 듯 노예 아닌 노예 같은 성격인 경우가 많다. 그래서 나는 당연히 여자 주인공인 베아트리체 또한 이런 성격일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책을 읽기 시작했다.

 

그러나 베아트리체는 내가 생각했던 것과는 달랐다. 일단 외모부터가 내가 생각했던 그런 아름다움이 아닌 동양적인 외모였다. 그렇다고 예쁘지 않다는 것은 아니지만 익숙해져 있는 서구적 아름다움, 만화적인(?) 아름다움이 아니었다. 성격 또한 코믹함은 제로이면서 뭐랄까.. 겁이 많고 착하고 생각이 많고 긍정적이라고나 할까, 한 단어로 표현하기 어렵지만 어쨌든 매우 착하고 순하다. 그래서 남주와 진도를 나감에 있어서는 좀 답답함이 없잖아 있다. 2권의 끝장에서야 겨우 이제 연애하는 건가?! 싶은 장면이 나오니 말이다. 아 물론 남주 또한 만만치 않게 자신의 감정을 모르는 바보긴 하다.

 

심지어 베아트리체는 환생까지 한 몸이었다. 현대에서 판타지세계로 영혼이 바뀐다거나 차원이동을 하는 경우는 자주 봤지만 아예 전생에서 죽고 다시 태어났는데 판타지세계인 경우는 뭔가 익숙하면서도 낯선 느낌이었다. , 베아트리체란 소설은 환생물+시대물+판타지+로맨스인 것이다. (분류는 틀릴 수도 있어요. 제가 소설을 나누는 기준이랄까)

 

위에서 언급했다 시피 로맨스가 2권 끝 무렵에 이제 나오나?’ 하는 기대를 심어주지만 그 전까지는 안 나온다. 일단 1권은 전반적으로 노예로 태어난 클로이가 알고 보니 엘파샤 왕국의 반쪽짜리 왕녀였고, 정략결혼을 한 남편의 배신으로 나라가 망해서 패전국 노예로 다시 신분이 강등되어 적응해나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남주인 알렉산드로의 첫인상은 조금은 신선했다. 처음부터 여주에게 호감을 느끼며 살려준 게 아니라 정말 이용가치가 있을 것 같음에 의해서였다. 그것도 옆에서 수하인 에반의 의견을 받아들여서 그런 것이지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죽이라고 했던 그다. 그런 알렉산드로의 모습을 본 클로이는 그 때부터 남주에 대해 겁을 먹게 되었고 살아야한다는 것만을 목표로 잡는다.

 

그리고 신분을 들키지 않기 위해서 노력하지만 그래도 티가 날 수 밖에 없게는 행동을 할 거라 생각했는데 클로이(베아트리체)는 정말 아니었다. 머리를 자르고 사내처럼 옷을 입고 진짜 노예였던 시절의 경험을 적극 활용하며 눈에 띄지 않았다. 얼마나 잘 속였냐면 2권 끄트머리에서야 남주가 그녀의 정체를 알게 되기 때문이다. 성격도 튀지 않고 별다른 사건 없이 2권까지 내용이 흐르지만 정말 신기하게도 하나도 지루하지 않았고 읽어 나갈수록 페이지가 줄어드는 것이 아쉬웠다. 두 사람의 로맨스가 너무 안 나와서 답답하고 짜증이 날 수도 있겠다고 생각하겠지만 읽어보면 안다. ~말 로맨스가 안 나와도 답답하지가 않다. 보는 내내 웃음이 나오고 2권 중반부터는 남주인 알렉산드로가 자신의 마음이 뭔지도 모르면서 끙끙대는 모습이 너무 귀엽다고 느껴졌다. 위에서 답답하지 않고 마냥 재미있다고 썼지만 0%가 답답하지 않은 것은 아니다. 클로이가 둔하고 겁이 많아서 알렉산드로가 좋아한다는 티를 내도 눈치를 못 채기 때문에 살짝 답답하긴 한데 읽어보면 그게 클로이의 매력임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그리고 책 속에서 앞으로의 전개를 스포해주는 점쟁이가 나오는데 그 점쟁이의 말 때문에 앞으로의 내용이 더욱 더 기대가 되고 궁금해 미치겠다. 얼른 완결이 나서 모든 권을 소장하고 싶은 마음뿐이다.

YES마니아 : 로얄 t*******3 2016.04.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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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아트리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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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재밌다고 감히 말할 수 있는 책!!!!!!! 사실 카카오페이지에서 올라왔을 때는 소장권만 모아두고 보지않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재밌을 것 같지않았고 "왕족으로 살다가 노예로 됐는데 남주인공의 눈에 띄어서 사랑에 빠졌다" 이런 스토리가 흔해서 그저그런 소설인가보다하고 넘어 갔었습니다. 그런데 심심해서 진짜 심심해서 1편을 보았습니다 그 상태에서 있는 소장권 다 불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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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재밌다고 감히 말할 수 있는 책!!!!!!!

 

사실 카카오페이지에서 올라왔을 때는 소장권만 모아두고 보지않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재밌을 것 같지않았고

 

"왕족으로 살다가 노예로 됐는데 남주인공의 눈에 띄어서 사랑에 빠졌다"

 

이런 스토리가 흔해서 그저그런 소설인가보다하고 넘어 갔었습니다.

 

그런데 심심해서 진짜 심심해서 1편을 보았습니다

 

그 상태에서 있는 소장권 다 불태우며 본 후 기다리는 것도 힘들어서

 

당장 사게 됐습니다. 역시나 후회는 없네요!!!!

 

더군다나 작가님 싸인본이라니!!! 이루 말할 수가 없습니다

 

아직 안보신분들 보세요. 뻔한 이야기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절대 그렇지않다는 것을 작가님 필력으로 보장합니다.

f******j 2016.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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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이 언제 나올지 기다려지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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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필력이 대단한것 같아요~ 아직까진 찐한 러브 러브는 없지만 남주 알렉산드로 대공과 여주 클로이(베아트리체 왕녀)의 알콩달콩 달삵스러운 사랑이 회가 거듭 될 수록 점점 빨려들어가 헤어나오지 못 하는 늪 같아요~완결이 몹시 기다려지면서도 완결 되지않고 계속해서 외전이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베아트리체 일러 카드 딸랑 한장 인거 좀 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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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필력이 대단한것 같아요~ 아직까진 찐한 러브 러브는 없지만 남주 알렉산드로 대공과 여주 클로이(베아트리체 왕녀)의 알콩달콩 달삵스러운 사랑이 회가 거듭 될 수록 점점 빨려들어가 헤어나오지 못 하는 늪 같아요~
완결이 몹시 기다려지면서도 완결 되지않고 계속해서 외전이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베아트리체 일러 카드 딸랑 한장 인거 좀 섭섭해요~
다음에 나올 편엔 알력산드로 대공 일러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s******r 2016.04.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