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라카몬은 항상 한다 개인의 이야기와 마을의 이야기를 적절한 비율로 보여준다. 그걸 통해 마을에 함께 사는 느낌도 들게 하고 한다의 성장도 볼 수 있게 한다. 이번에는 한다의 맞선과 그걸 막으려는 마을 아이들의 모습이 나오는데, 그게 재미있었다. |
|
요시노 사츠키 작가님의 바라카몬 11권입니다. 섬마을에서 살게된 한다세이슈와 그 주변인물들 이야기인데 특유의 소소한 재미와 힐링이 있는 작품입니다. 편안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
| 바라카몬 11권 리뷰입니다. 이 도서는 일본의 서예 만화로 요시노 사츠키 작가님의 작품입니다. 서예가 한다 세이슈 주인공이 자신의 글씨를 혹평한 관장을 패버리는 바람에 쫓겨나다시피 섬으로 내려와서 겪는 사건사고를 담은 힐링만화입니다. |
| 바라카몬 11권은 한다 세이슈의 성장을 더욱 깊이 있게 다룹니다. 부모님의 마을 방문과 떠남을 통해 한다가 자신의 삶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옆 마을의 꽃미남 히가시노 카즈마와의 대립도 흥미로웠고, 히로시의 변화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
| 십일권의빅이벤트는뭐니뭐니해도한다의맞선이아닐까싶습니다맞선을수락하면결혼까직속전속결이루어질듯한데결혼을막으려는아이들과그리고한다어머니의속마음이웃음포인트였습니다옆마을히가시노와의마찰아닌마찰까지그외의에피소드도재미있어요무해한행복 |
|
바라카몬 11권을 구매하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저번권에서 한다가 지내고 있는 섬에 찾아 온 부모님의 진짜 목적이 따로 있었네요ㅋㅋㅋㅋ 그건 바로 한다의 맞선이야기 때문이었습니다.....!! 이번권도 재미있었어요 잘 읽었습니다! |
|
대원씨아이에서 출간한 요시노 사츠키 작가님의 바라카몬 11권 리뷰입니다. 한다의 좌충우돌 섬 생활 적응기 그 열한 번째 이야기입니다. 이번 편에서는 한다의 혼담이야기가... 나루의 도움으로 무사히 무마합니다. 힐링물이라서 가볍게 읽기 좋은 내용이었어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
부모님이 섬에 온 진짜 목적은,혼담때문이란 사실이 드러나며,한바탕 소동이 일어난다.하지만 이미 섬생활이 너무 좋고,섬사람들이 너무 좋은 한다는,자신이 깊이 이 섬을 사랑하고 있구나,하는걸 새삼 깨닫게 된다.다른 에피소드들도 있는데,이제 농사까지 짓게 되는 한다는,섬사람이 다 되어 간다.그들과 함께한 시간들이,너무도 소중하고 사랑스럽다. |
| 요시노 사츠키 작가님의 <바라카몬> 11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한다가 있는 섬으로 가족과 친구가 찾아오고 요란한 마을이 더 시끌벅적해집니다. 보고만 있어도 유쾌하고 즐거운 일사힙니다. 부모님은 한다에게 혼담을 전하지만 마을 아이들의 고군분투 끝에 한다가 혼담을 거절합니다. 손님이었던 한다가 어느덧 섬의 일원이 되어 섬에 온 이들을 배웅하고 새로운 하루가 또 시작됩니다. 너무 정겹고 즐거운 이들이 잔뜩인 힐링 이야기입니다. |
|
한다 선생님이나 카즈후시나 모두 성장해가면서 부모님의 마음을 점점 이해하게 되어간다는 사실이 느껴지는 바라카몬 11권 이었습니다. 부모의 자식을 걱정하면서도 잘되길 바라고 아껴주고 싶고 사랑하는 감정들을 정말 만화로 잘 표현하신 것 같아요. 도쿄에 가게 된 히로시의 이야기도 정말 기대됩니다. 슬슬 히로시가 떠나서 조용해질 것 같은 자리에 새롭게 등장하는 로쿠노사키 마을의 히가시노도 참 매력적인 캐릭터입니다. 한다 선생님과의 농사 경쟁도 어떻게 끝나게 될지 참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