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라카몬 10권 리뷰입니다. 이 도서는 요시노 사츠키 작가님의 서예만화로 일상과 코미디 장르를 담고 있는 만화입니다. 서예만화이지만 서예의 기교를 다루는 것이 아닌 일상의 정서묘사가 주를 이루기 때문에 가볍게 보기 좋은 힐링만화이며 성장스토리가 감동적인 일상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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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노 사츠키 작가님의 바라카몬 10권을 구입했습니다. 만화추천목록에서 자주 등장하는 작품이라 궁금해서 구입하기 시작했는데 재미있어서 계속 구입중인 작품입니다. 주인공 한다 세이슈가 섬마을에서 생활하는 이야기로 재미있는 작품입니다. |
| 바라카몬 10권은 겨울이 다가오는 섬마을의 풍경과 함께 자식과 부모의 관계를 섬세하게 다룹니다. 한다 세이슈가 겨울옷을 받게 되면서 예상치 못한 상황이 펼쳐지는데요. 이를 통해 주인공의 성장과 가족 간의 유대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섬 주민들과의 따뜻한 교류도 계속되어 훈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
| 한다의겨울준비입니다섬에한다의부모님과몇명이오는데요한다어머니너무재밌어요아그러고보니애니로시작해서만화책보고있고얼마전에드라마도봤는데어머니역이좀충격이었어요만화가워낙재미있어서인지드라마도볼만했어요그래도역시원작만화책이최고재밌긴해요애니도2기나오면좋을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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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카몬 10권을 구매하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섬에서 겨울을 보내는 한다는 카와후지에게 겨울 옷을 부탁합니다. 근데 한다의 부모님이 직접 옷을 들고 섬으로 찾아오셨네요ㅋㅋㅋㅋㅋ 섬에서 혼자 살고 있는 아들이 걱정되어 겸사겸사 오게 됐는데.... 이번권도 힐링되고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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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에서 출간한 요시노 사츠키 작가님의 바라카몬 10권 리뷰입니다. 한다의 좌충우돌 섬 생활 적응기 그 열 번째 이야기입니다. 이번 이야기에서는 한다의 부모님이 등장! 힐링물이라서 가볍게 읽기 좋은 내용이었어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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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는 여러 관계에 대한 이야기가 아닐까 한다.10권은 자식과 부모의 관계를 다루게 된다.섬에도 북풍이 불기 시작하자,겨울옷이 그리워진 한다는 카와후지에게 겨울옷 배송을 부탁하는데,뜻밖에도 부모님이 겨울옷을 들고 직접 찾아온다.어린아이 같던 한다는,섬생활을 하며 한층 성숙해진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그렇게 한 뼘더 그들은 성장한다! |
| 요시노 사츠키 작가님의 <바라카몬> 10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섬마을로 떠나온 서예가 한다의 이야기가 중심이지만 그 속의 마을 사람들도 정겹고 마음이 갑니다. 이번에 특히 노란머리 히로시의 이야기가 나와 좋았습니다. 평범하고 수수한 자신에게서 벗어나려는 히로시는 머리를 노랗게 물들이지만, 히로시는 여전히 다정하고 무난한 사람입니다. 누구에게나 편하게 다가가고, 다가오게하는 히로시가 있어 마을 아이들이나한다에게도 힘이됩니다. 앞으로도 히로시를 비롯한 섬마을 사람들의 다정한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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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평범하면서 행복한 남자 히로시의 이야기는 약간 착각물도 섞여있어서 착각물을 좋아해서 히로시의 이야기가 더 좋은 것 같습니다. 게다가 지난번에 다음에 섬에 가자 하고 이야기했던 한다 부모님이 드디어 섬에 방문하게 되는데요, 역시 개성 넘치는 부모님과 그 매니저까지 등장해서 순식간에 왁자지껄해진 섬의 이야기가 너무 좋았습니다. 특히 아버지 한다 세이메이가 이번 권부터 본격적으로 등장하게 되는데요.. 포스 넘치는 모습이나 그 서예 실력 등등 정말 매력적인 캐릭터인것 같습니다. 역시 아버지가 섬 생활하던 시절 이야기가 너무 궁금해져서 토토돈 종이책도 구매했었는데 이야기를 많이 풀어주지는 않아서 너무 아쉬웠어요.. 꼭 언젠가 아버지와 향장님의 과거 이야기를 더 많이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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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카몬 10권에선 한다 부모님과 후지카와, 후지카와의 아버지가 섬을 방문한다. 한다는 아버지를 어려워하지만 한다에 대한 아버지의 사랑을 느낄 수 있었던 화였다. 그리고 후지카와 아버지와 한다 엄마의 불꽃 튀는 전쟁도 너무 재밌었다 ㅋㅋㅋ 아 끊임없이 나오는 재밌는 캐릭터 ㅠㅠ 바라카몬 너무 좋다. 리뷰 쓰다가 빼먹고 안쓴게 있는데, 그 섬의 99세 할머니 돌아가셨을때 ㅠㅠ 간호사가 가지말라고 우는데 너무 슬퍼서 눈물이 다났다 ㅠㅠ 재미와 감동 모두 주는 바라카몬 최고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