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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카몬. 이름만 들었을 땐 디지몬, 포켓몬 그런 류의 만화인가 생각이 드는 만화제목이다. 책 표지를 보고는 그건 아닌가 보다 하긴 했지만... 책 내용은 도시 청년의 시골 섬마을 생활을 웃음과 함께 소소하게 그리고 있다. 사실 바라카몬이라는 말은 씩씩한 사람이라는 사투리(주인공이 쫓겨간 섬마을 지방의 사투리)라고 한다. 아마도 일본 사투리라서 번역하지 않고 그냥 바라카몬으로 한 듯 하다. 그냥 싸나이 정도로 하면 이해하기는 쉬웠을 수도 하지만 느낌이 안오기 마찬가지인 듯...
- 한다가 사라지고 아이들은 지난일을 생각하며 맨붕에 빠진다. - 한다가 아니라... 아이들이 열심히 한다를 가르치거 같으데...- 과연 한다는 어디로 간것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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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더 흐르자, 소녀는 자신의 이야기를 글로 남기기 시작했다. 처음 외국에 왔을 때의 두려움, 새로운 친구들과의 소중한 추억, 그리고 스스로를 믿게 된 순간들을 조심스럽게 적어 내려갔다. 그녀의 이야기는 학교 신문에 실려 많은 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었다. 소녀는 자신이 겪은 모든 경험이 누군가에게 힘이 될 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함을 느꼈다. 이제는 더 큰 꿈을 꾸게 되었다. 언젠가 자신처럼 낯선 곳에서 시작하는 이들을 돕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소망이 생겼다. 소녀의 마음은 한층 더 단단해졌고, 새로운 내일을 향해 힘차게 걸어가기 시작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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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노 사츠키 작가님의 바라카몬 6권을 구입했습니다. 만화추천리스트에서 자주 보이던 작품이라 궁금해서 구입하기 시작했는데 재미있어서 계속 구입중인 작품입니다. 잔잔하고 재미있는 작품입니다. 추천할만한 작품인것같습니다. |
| '바라카몬' 06권은 요시노 사츠키 작가의 따뜻하고 유쾌한 일상 만화 시리즈의 여섯 번째 권입니다. 이 권에서는 젊은 서예가 한다 세이슈의 고토 열도에서의 생활이 계속됩니다. 특히 이번 권에서는 한다의 창작 활동에 초점이 맞춰집니다. 마감이 다가오는 상황에서 작품 활동이 생각대로 풀리지 않는 한다를 위해 카와후지가 도움을 주는 에피소드가 그려집니다. |
| 애니메이션뒷부분분량이나오는데요한다가이미도쿄에간시점이라도쿄로가는과정은앞권뒷부분에나오겠네요애니에서생략된부분은드라마화되기도했지만그럼에도처음보는장면도있기때문에애니재밌게봤으면만화책꼭보는걸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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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카몬 06권을 구매하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한다는 서예전 출품을 하기 위해 오랜만에 도쿄로 돌아가게 됩니다. 그리고 자신이 섬 생활을 하게 되었던 원인인 관장님께 제대로 사과를 합니다. 섬 생활을 하면서 성장을 한 한다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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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에서 출간한 요시노 사츠키 작가님의 바라카몬 06권 리뷰입니다. 한다의 좌충우돌 섬 생활 적응기 그 여섯 번째 이야기입니다. 서예 출품을 위해 도쿄로 돌아간 한다. 우여곡절 끝에 다시 섬으로 돌아옵니다.힐링물이라서 가볍게 읽기 좋은 내용이었어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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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전 출품을 위해 도쿄로 돌아온 젊은 꽃미남 서예가 한다 세이슈.마감이 코앞인데,아이디어는 떠오르지 않고,은연중 섬생활을 떠올린다.떨어져서 보아야 보인다고,도시를 그리워했으나 막상 도시에 오니,섬사람들과 섬생활이 맴돌게 된다.그들은 이미 스며들었고,한몸이며,서로에게 따뜻하고 단단한 버팀목 같은 존재가 되어있었다.그것은 유대감,연대감의 다른 이름이었다! |
| 요시노 사츠키 작가님의 <바라카몬> 6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도쿄로 떠난 한다선생님. 길지 않은 섬에서의 나날이 한다에게도, 섬 사람들에게도 많은 영향은 주었습니다. 자신의 글을 쓰기시작한 한다는 서예가로서도 많은 것이 달라졌지만 한 인간으로서도 많이 성장한 기분입니다. 그리고 다시 섬으로 돌아가는 길. 처음 섬으로 가는 것과 같은 험난한 여정이지만 마음과, 풍경은 너무도 달라졌습니다. 그리고 이전과 달리 그곳에 기다리는 이들이 있다는 것도요. 다음 이야기도 너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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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한다 선생님을 어떻게든 붇잡아 오려는 마을 아이들의 회의에서 한다 선생님에 대한 애정이 듬뿍 묻어나서 너무 좋았습니다. 이번 권에서는 한다 선생님이 섬에 오게된 그 사건의 결착이 나게 됩니다. 장장 6권 만에 사과하러 가는 한다 선생님.. 관장님을 보고 허리가 아프다는 사실을 살펴보고 배려를 해주는 장면에서 느껴진 인간으로써의 한다 선생님의 성장은 저도 눈물을 찔끔 하게 되었습니다. 이러니 그 배려를 받은 관장님은 정말 얼마나 감격스러웠을까요. 그리고 그 사실로부터 진심으로 자신의 잘못을 느끼고 깊게 사죄하는 모습을 보면 속이 벅차오릅니다. 자기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는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런 면에서 인간적인 한다 선생님의 성장이 가장 뚜렷하게 보이는 에피소드가 아니었을까요? 앞으로의 이야기도 정말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