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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으로 먼저 접하고 특유의 잔잔하고 힐링되는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단행본으로 처음부터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2권에서도 역시 한다 선생님과 섬마을 사람들의 케미가 돋보여서 읽는 내내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네요. 일상에 지쳐서 따뜻한 웃음과 위로가 필요할 때 꺼내 읽기 딱 좋은 명작입니다. 배송도 구겨진 곳 없이 안전하게 잘 도착해서 기분 좋게 소장할 수 있겠어요. 앞으로도 계속 구매할 예정입니다." |
| 시골 마을에 오게 된 한다 세이슈는 서서히 마을에 적응해간다. 마을 사람들도 만나고, 슈퍼에도 가는 등 마을에서 생활하게 된다. 소소한 일상 이야기가 계속되는데 그게 힐링이 되고 재미있다. 만화를 그리는 캐릭터도 나오는데, 약간 특이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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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도시와 시골의 대비를 통해 ‘성공’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만든다는 것이다. 도시에서는 경쟁이 전부였던 세이슈가, 섬에서는 소소한 행복 속에서 자신을 돌아보게 된다. 이는 우리에게도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추어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일깨워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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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노 사츠키 작가님의 바라카몬 2권을 구입했습니다. 만화추천리스트에 들어있던 작품이라 호기심에 구입하기 시작했습니다. 섬마을에 가게된 주인공 한다 세이슈와 섬마을사람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들이 담긴 작품입니다. 소소하게 재미있습니다. 추천할만한 작품인것 같습니다. |
| 서예선생 한다군과 섬 주민들간의 캐미도 너무 재미있고 특히 학생들끼리 티키타카 주고받는게 환상적임. 일상물 만화로서는 높은 점수를 주고 싶을 정도로 확실한 재미를 보장함. 바라카몬 느낌도 나기 때문에 그쪽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할만한 만화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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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바라카몬' 02권은 요시노 사츠키 작가의 따뜻하고 유쾌한 일상 만화 시리즈의 두 번째 권입니다. 이 권에서는 젊은 서예가 한다 세이슈의 시골 생활이 계속됩니다. 섬에서의 생활에 조금씩 적응해가는 한다의 모습과 함께, 동네 꼬마들과의 교류가 더욱 깊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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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나온 만화책이라서 그런가 요새 5천~6천 하는 만화책에 비해 저렴해서 무배컷 맞추기에 좋아요 바라카몬의 외전 격인 한다군인가 그거 먼저 읽었는데 그거를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서 바라카몬도 모으기 시작했어요 이제 몇 권 안 남았어요 아직 안 읽어서 무슨 내용인지는 모르겠네요 |
| 역순으로시작해서이권까지구입했습니다일권만남겨두고있네요처음애니보고서만화책보기시작할땐그림체가적응안됐었는데이젠이쪽도적응되어마냥귀엽게만보이네요늦어도너무늦었지만올해알게된최고의힐링만화입니다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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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에서 발행한 요시노 사츠키 작가님의 바라카몬 02권 리뷰입니다. 한다의 좌충우돌 섬 생활 적응기 2번째입니다. 다양한 사람들과 얽히며 지내는 소소한 힐링물이라 가볍게 읽기 좋았습니다. 앞으로의 생활은 어떻게 될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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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카몬 02권을 구매하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문제를 일으키고 시골로 내려온 서예가 한다 세이슈의 시골 생활 이야기.... 조용하게 지낼 생각으로 내려온 시골이지만 예상과 다르게 동네 사람들과 시끌벅적하게 지내게 되는데 이번권도 힐링되고 재밌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