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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시 '홀로서기'의 일상 버젼이라고 할까.독립적인 인간을 위하여- 나는 혼자설 준비가 되어있다
"시 '홀로서기'의 일상 버젼이라고 할까.독립적인 인간을 위하여- 나는 혼자설 준비가 되어있다" 내용보기
요즘은 '혼자'가 인기 화두인건가.  혼자있는 시간의 활용을 강조하는 책이 관심을 끌고 있던데, 이 책도 그런 방향의 내용인가보다 짐작하면서 책을 펼쳤다.'나는 혼자 설 준비가 되어있다.' 이 책에서 '혼자'의 의미는 다른 사람에게 의존하지 않는 독립적이고 자율성을 지닌 존재를 의미하는 것이었다. 서정윤의 시 '홀로서기'가 떠올랐다. '홀로서기'가 처절했다면 이 책은 생활에서
"시 '홀로서기'의 일상 버젼이라고 할까.독립적인 인간을 위하여- 나는 혼자설 준비가 되어있다" 내용보기

 

요즘은 '혼자'가 인기 화두인건가.  혼자있는 시간의 활용을 강조하는 책이 관심을 끌고 있던데, 이 책도 그런 방향의 내용인가보다 짐작하면서 책을 펼쳤다.

'나는 혼자 설 준비가 되어있다.' 이 책에서 '혼자'의 의미는 다른 사람에게 의존하지 않는 독립적이고 자율성을 지닌 존재를 의미하는 것이었다. 서정윤의 시 '홀로서기'가 떠올랐다. '홀로서기'가 처절했다면 이 책은 생활에서 지켜갈 수 있는 일상 버젼의 홀로서기이라고 할까.

 

역시 카피라이터 출신의 필자가 쓴 글답게 술술 잘 읽혔다. 뿐만 아니라 제목, 소제목 모두 광고 카피같았다. 간결했지만, 감각적이고  산뜻한 느낌으로 다가왔다 .

 

1장, 인생이 흔들릴 땐 나를 믿어야 할 시간

2장, 5년 후가 걱정될 땐, 꿈을 적어야 할 시간

3장, 인생의 템포가 빨라질 땐, 주위를 돌아봐야 할 시간

4장, 인간관계가 황폐해질 땐, 먼저 줘야 할 시간

5장, 머리가 하얗게 빈 것 같을 땐, 공부를 다시 시작해야 할 시간

6장, 마음이 자꾸 무너질 땐, 상처 앞에 서야 할 시간

 

6장 제목을 쭉 훑어보면 리듬감있는 짧은 문장에 메세지가 담겨져 있다. 평범한 사람들이 겪기 마련인 혼란을 겪을 때, 어떻게 벗어나야 할 것인지. 심리적으로나 정서적으로나 타인과의 관계나 실제 몸을 움직여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이 제목 속에 함축돼 있다.

그것만 읽어도 핵심내용이 무엇인지 짐작할 수 있었다. 소제목 하나하나도 카피처럼 인상적이었고,

그 33개의 소제목이 바로 이 책에서 언급하고 있는 '무엇에도 흔들리지 않는 33개의 마음연습'이었다.

 

내 경우에는 성공이나  큰 성취에 대해서는 마음을 비우고  대신 자잘한 일상들이 소중하게 대하겠다는 정신으로 살고 있다. 그래서 하루 24시간, 그리고 가까운 사람들과 잘 지내는 것, 후회하지 않는 하루를 보내는 것으로 만족감을 찾고 있다.

 

무엇보다 인간관계가 제일 어려운데, 그땐 먼저 베풀고 손을 내밀어야 한다는 해법을 보고는 조금 찔리기도 했다. 내게 많이 부족한 부분이라서.  

나를 괴롭히는 것 불안감과 나태함에 대한 마음연습도 눈여겨 봐두었다. 잘 지내다가도 가끔은 이렇게 사는 것이 괜찮은건가 불안감이 엄습할 때도 있고, 목표의식도 없이 긴장감없이 너무 느슨하게 사는 건 아닌가하는 생각이 고개를 들 때가 있다. 그럴 때면 5년후의 내 인생을 상상해보는 마음연습으로 그 불안감을 덜어낼 수 있지 않을까.

 

그래도 5장 공부를 다시 해야 할 시간 이 제목에서 살짝 뿌듯해졌고 작은 안도감이 들기도 했다. 다른 건 몰라도 한가지는 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에. 꾸준히 책을 읽고 있으니.

 

이 책에 소개된 '마음연습 33가지'에는 특별한 내용이 아니라 긍정적인 마인드와 대인관계의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심리적, 정서적인 면에서 긍정적이고 상처를 보듬어주는 방향으로 이끌어주고 있다.

아마 많은 사람들에게  이 내용이 크게 어려운 것도 아니고, 몰라서 못하는 게 아닌 내용들이 많을 것이다. 오히려 그래서 알면서도  안하거나 절실하지 않아서, 중간에 흐지부지 용두사미 격이 돼버릴 가능성이 높아 보였다.

 

그래서 이 책의 용도는 스스로에게 다짐하고, 격려하도록, 북돋아주는데 있는 것이 아닐까.

위축됐을 때,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상기시켜서 건전하게 자극을 받고, 잊을만하거나 마음가짐이 해이해졌을 때, 주기적으로 책을 뒤적여  스스로를 믿고, 긍정의 기운을 잔뜩 불어넣는 거.

그리고 스스로 되뇌어 보는 거다. 나도 행복해질 자격이 있고 권리도 있다고. 행복한 마음도 전부는 아니더라도 마음 연습으로  긍정의 에너지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혼자 설 준비는 스스로의 힘으로 행복해질 수 있다는 믿음에서 출발하는 것이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0 2016.05.04. 신고 공감 5 댓글 11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혼자 설 준비가 되어 있다] 무엇에도 흔들리지 않는 마음 연습
"[나는 혼자 설 준비가 되어 있다] 무엇에도 흔들리지 않는 마음 연습" 내용보기
무엇을 하고 싶은지 모른 채 그냥 살아가는 시간이 많았다. 나의 욕망이 아니라 타자의 욕망을 충족시키기 위해서, 내가 해야한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그저 다들 그렇게 살고 있다고 생각하며 동조하며 지나온 시간이 대부분이다. 저자가 서문에 언급한 '인간은 타자의 욕망을 욕망한다'는 자크 라캉의 말이 나에게도 예외가 아니었다. 이제는 누군가 대신 살아줄 수 없는 나만의 인
"[나는 혼자 설 준비가 되어 있다] 무엇에도 흔들리지 않는 마음 연습" 내용보기

무엇을 하고 싶은지 모른 채 그냥 살아가는 시간이 많았다. 나의 욕망이 아니라 타자의 욕망을 충족시키기 위해서, 내가 해야한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그저 다들 그렇게 살고 있다고 생각하며 동조하며 지나온 시간이 대부분이다. 저자가 서문에 언급한 '인간은 타자의 욕망을 욕망한다'는 자크 라캉의 말이 나에게도 예외가 아니었다. 이제는 누군가 대신 살아줄 수 없는 나만의 인생에 대한 깊은 통찰이 필요한 때이다. 이 책『나는 혼자 설 준비가 되어 있다』를 통해 혼자 서는 방법에 대해 사색하는 시간을 보낸다.

 

이 책의 지은이는 김이율. 작가, 강연가, 카피라이터이다. 광고회사 '제일기획'에서 일하며 감각적이고 감동적인 카피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뒤척이게 한 베테랑 카피라이터로서 현재는 기업체 및 학교, 도서관 등에서 자기 긍정과 변화의 힘을 전하는 강연을 진행하면서 작가의 길을 씩씩하게 걸어가고 있다. (책날개 中)

 

저자는 흔들리지 않는 마음을 가지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질문을 던지며, 혼자 서는 방법 여섯 가지를 제시한다.

1. 무엇보다 나 자신을 믿기

2. 5년 후 내 꿈을 적어보기

3. 속도를 늦추고 주위를 둘러보기

4. 타인에게 먼저 주기

5. 느리지도 급하지도 않게 평생 공부하기

6. 내면의 상처 앞에 당당히 서기

 

이 책은 '당당하게 혼자 서는 인생'을 살고자 하는 이들과 더 이상 나약한 마음으로 살고 싶지 않는 이들에게 주는 작은 비타민 상자입니다. 책, 영화, 일화 등 늘 우리 주변에서 함께하는 소소한 것들 속에서 필자가 찾아낸 소박한 잠언들은 거창하진 않지만 마음을 단단하게 하는 데는 아마 부족함이 없을 겁니다. (8쪽)

 

저자는 이 책을 순서대로 읽을 필요는 없다고 이야기한다. 차례를 보고 나에게 가장 필요하겠다 싶은 순서대로 읽어도 좋다고 한다. 차례를 보면서 나에게 필요한 것들을 찬찬히 살펴본다.

있는 그대로, 민낯을 드러낼 용기

지금 안락하다는 건? 덫 앞에 서 있다는 것!

나는 지금 5년 후 나를 적는다

눈앞의 먹잇감에 마음 뺏기지 않을 용기

지금 이 순간, 난 행복을 포기하지 않겠다

내면의 아이와 함께 걷는 법

………

 

사실 이 책을 읽는 재미는 미처 알지 못했던 소소함에서 내 마음을 들여다보는 것이었다. 그렇기에 궁금한 글을 먼저 읽어보는 것도 좋겠지만, 순서대로 읽어가며 나도 모르는 내 마음을 새삼 들여다보는 것도 의미 있었다. 책을 읽을 때에는 누군가 짚어주는 것을 통해 마음을 정리할 수 있는 것이 소중한 경험이 된다. 책, 일화, 영화 등 다양한 매체에서 저자가 건져낸 것과 그에 대한 사색을 통해 나만의 생각을 정리해볼 수 있다. 삶에서 필요한 마음 가짐을 다양한 방식으로 접근하여 깨닫는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노란 밑줄을 그어놓은 것이 인위적인 느낌이어서 책에 빠져드는 데에 방해가 된다는 점이었다. 작가가 강조하는 것인지, 출판사에서 그런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때로는 내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과 달랐고, 그래서 집중력이 흐트러지는 느낌이었다. 그것 말고는 술술 읽어나가며 저자의 글을 통해 혼자 서기 위한 마음 준비를 해보는 데에 부족함이 없다. 글을 통해 무엇에도 흔들리지 않을 마음 연습을 해보는 시간이다.

 

이제까지 살아오던 방식이 아닌 새로운 스타일로 사는 것 역시 모험이라 할 수 있겠다. 빙폭을 오르든 용암 속으로 빠지든 아니면 일상 속에서 소소한 변화를 꿈꾸든 중요한 건 그러한 행동을 통해서 내가 살아 있다는 걸 느끼는 것이다. 느꼈다면 그게 모험이고 즐거운 인생이 아니겠는가. 오늘 한 번 모험을 시도해보자. (89쪽)

만물이 생명력을 뿜어내고 변화를 추구하는 봄 날, 바람마저 기분 좋게 살랑거리니 이 책에서 일러주는 대로 조금은 다른 하루를 보내고 싶다. 여러 방식으로 혼자 설 준비를 하도록 마음을 움직이는 책이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s*****a 2016.04.30. 신고 공감 0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혼자 서지 못하는 사람을 위한 격려 한 스푼
"혼자 서지 못하는 사람을 위한 격려 한 스푼" 내용보기
"가장 강한 쇠는 가장 뜨거운 불에서 만들어지고 가장 밝은 별은 가장 깊은 어둠에서 빛을 내뿜는다. 도전을 통해 한계를 만나고 그 한계를 통해 더 강한 우리를 만들어보자.” - 291쪽김이율 작가가 이 책에서 독자에게 가장 하고 싶었던 말이지 싶다. 그것도 가장 맨 나중 구절에 남겨두었다.장기 불황과 5포 시대를 맞아 혼자 서지 못하는 사람이 점점 늘고 있다. 번듯하게 잘 살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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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강한 쇠는 가장 뜨거운 불에서 만들어지고 가장 밝은 별은 가장 깊은 어둠에서 빛을 내뿜는다. 도전을 통해 한계를 만나고 그 한계를 통해 더 강한 우리를 만들어보자.” - 291

김이율 작가가 이 책에서 독자에게 가장 하고 싶었던 말이지 싶다. 그것도 가장 맨 나중 구절에 남겨두었다.

장기 불황과 5포 시대를 맞아 혼자 서지 못하는 사람이 점점 늘고 있다. 번듯하게 잘 살아가는 것처럼 보여도 내면 아이는 늘 외로움에 홀로 아파하고 세상 앞에서 주눅이 들어 있을지 모른다.

작가는 흔들리지 않는 마음을 가지려면 다음 여섯 가지를 챙겨야 한다고 말한다.

무엇보다 나 자신을 믿기
5년 후 내 꿈을 적어보기
속도를 늦추고 주위를 둘러보기

타인에게 먼저 주기

느리지도 급하지도 않게 평생 공부하기

내면의 상처 앞에 당당히 서기


책의 구성도 이에 따랐다
. 여섯 가지 별로 한 장씩 배려하고, 작은 꼭지 5~6개를 달았다. 특이하게도 본문을 보면 형광펜으로 밑줄 친 것처럼 강조하고 싶은 구절에 줄이 쳐져 있다.

, 영화, 일화 등 늘 우리 주변에서 함께 하는 소소한 것들 속에서 작가가 찾아낸 잠언들을 함께 들려준다. 작가의 글과 잠언은 한데 어우러져 우리의 마음을 다시 일으켜 세우고, 자신을 다시 가꿀 힘과 용기를 북돋운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h*******c 2016.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채워야 할 것 보다 잃어버린것에 대해 점검할 시간이 필요하다
"채워야 할 것 보다 잃어버린것에 대해 점검할 시간이 필요하다" 내용보기
"인간은 타자의 욕망을 욕망한다"인간은 나자신의 욕망보다도 남의 욕망을 충족시키기 위해 산다는것 남의 눈치를 보게 되고 남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나자신의 의지와는 별 상관없는 선택을 하게 된다는 것그동안 남의 눈치를 보고 남을 의식하는것이 한국사람만 그렇다고 모두 알고 있는데 한국사람만이 그런것이 아니라 인간인지라 인간이기에 모두가 그런 욕망을 가지고 있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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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타자의 욕망을 욕망한다"

인간은 나자신의 욕망보다도 남의 욕망을 충족시키기 위해 산다는것 

남의 눈치를 보게 되고 남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나자신의 의지와는 별

상관없는 선택을 하게 된다는 것

그동안 남의 눈치를 보고 남을 의식하는것이 한국사람만 그렇다고 모두 알고 있는데

한국사람만이 그런것이 아니라 인간인지라

인간이기에 모두가 그런 욕망을 가지고 있다는것을 알 수있다

삶의 욕망이나 방향을 결정하는 주체가 나자신이어야 하는데

타자의 입김이나 기대에 의해 결정되는게 너무 많고

내 인생의 주도권을 내가 아닌 타자가 쥐고 흔드는 꼴

특히 아줌마들의 모습을 보게 된다

혼자서는 해 내지 못하는데

함께 뭉쳐서 내 목소리를 옆에 있는 사람에게 의지하여 소리를 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혼자서는 독립적이고 자율적이지 못하지만

함께라면 뭐든지 된다고 하는 모습

흔들리지 않는 마음을 가지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필자가 생각한 혼자 서는 방법 여섯가지

1,,,무엇보다 나 자신을 믿기

2,,,5년후 내 꿈을 적어보기

3,,,속도를 늦추고 주위를 둘러보기

4,,,타인에게 먼저주기

5,,,느리지도 급하지도 않게 평생 공부하기

6,,,내면의 상처 앞에 당당히 서기

여섯가지를 통해 혼자서도 설 준비를 마련해보자

 어떤 크나큰 계기나 사건이

나의 일생을 변화시켜주기를 바라는 것은 잘못된 오해

우리의 인생을 요술처럼

멋지게 만들어주고 성공서켜주는 것은

작은 경험들의 연속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팅 한셀~~~

세상에는 경험하지 않고는 절대로 깨닫지 못하는 것들이 많다

그만큼 경험이 중요하고 하찮고 사소한 일도 다 미래와 연결되어 있음을 간과해서는 안된다

우리는 쓸데없는 혹은 쓸데없어 보이는 경험의 유용성과 가치에 대해 깨달아야 한다

그것을 깨닫는 순간 지금의 행동과 생각이 달라질 것이다

사회적 얼굴로 살아가기 위해 자신의 본 모습을 감추다가 결국 잃어버린 채 살고 있다

체면과 책임과 생존과 명예를 위해 내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입고 거짓과 가식의 가면을 쓴 채 자신을 잃어가면서 살아가고 있는 것이 현실인 것 같다

이제 잠시 멈추고 지난날을 되돌아봐야 한다 

채워야 할 것 보다 잃어버린것에 대해 점검할 시간이 필요하다

올라갈 때는 보이지 않던 꽃이 멈춰 서면 비로소 보이는 것처럼 

잠시 가속페달에서 발을 떼고 브레이크를 밟자

철학자 니체는 ,,,자신을 아는 자는 세상에서 못 해낼 일이 없다고 말한다

자신을 안다는 것, 진짜 나로 산다는 것 , 진짜 삶을 산다는 건

그만큼 나 자신에게 믿음과 자신감,열정이 있다는 것을 뜻한다

어려운 일에서 성공하려면

자신을 굳게 믿어야 한다

이것이 탁월한 재능을 지닌 사람보다

재능은 평범하지만 강한 투지를 가진 사람이다

훨씬 더 성공하는 이유,,,,소피아 로렌

 

나는 할 수 있다는 믿음, 내능력은  그 누구보다도 뛰어나다는 믿음,

쓰러져도 다시 일어날 수 있을 거라는 믿음, 그러한 믿음은 힘들고 고달픈 하루하루를 버터내고 꿈과 목표를 향해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게 한다,,,자기 믿음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k*****6 2016.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당당히 혼자 서는 인생
"당당히 혼자 서는 인생" 내용보기
이 세상에 태어나는 그 순간부터 우리 앞에는 나만의 인생 여정이 펼쳐진다. 그 인생은 누가 대신 살아줄 수도 없고 누군가에게 대신 살아 달라고 부탁할 수도 없다.살아간다는 것은 수많은 선택의 연속이다.인간은 그 선택을 함에 있어 자기 삶의 욕망이나 방향을 결정하는 주체로서 당당하게 살아가야 할 것이다.그러나 살다보면 가끔씩 길을 잃고 흔들릴 때가 있고 미래는 불안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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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태어나는 그 순간부터 우리 앞에는 나만의 인생 여정이 펼쳐진다.

 

그 인생은 누가 대신 살아줄 수도 없고 누군가에게 대신 살아 달라고 부탁할 수도 없다.

살아간다는 것은 수많은 선택의 연속이다.

인간은 그 선택을 함에 있어 자기 삶의 욕망이나 방향을 결정하는 주체로서 당당하게 살아가야 할 것이다.

그러나 살다보면 가끔씩 길을 잃고 흔들릴 때가 있고 미래는 불안하며 나를 앞질러가는 남들을 볼때 조급해한다.

또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 어지럼증을 느끼며 그래서 머리가 하얗게 비어 올 때도 있다.'

또한 살면서 받은 상처로 마음은 자꾸 무너지고 인간관계는 황폐해 진다.'

그러다보면 남의 눈치를 보게 되고 사회와 타협하며 나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는 선택을 하게 될 때도 있다.

그래서 "인간은 타자의 욕망을 욕망 한다"라는 자크 라캉(프랑스 철학자)의 말처럼 남의 욕망을 충족시키기 위해 살아가게 된다.

그럴 때면 점점 자기 자신은 나약해지고 의존적인 성향으로 변하며 독립성, 혹은 자율성이 결여될 수밖에 없게 된다.

그런 흔들리는 이들에게 <당당하게 혼자 서는 인생>을  사는 방법을 저자는 제시 한다.

책. 영화. 일화 등 늘 우리 주변에서 함께하는 소소한 것들 속에서 작가가 찾아낸 소박한 잠언들을 소개함으로써  마음을 단단하게 하는 33가지의 비타민 같은 처방전을 내린다.

 

1장; 인생이 흔들릴 때. 고통이 함께 걷자고 할 때. (13-63p)

      * 있는 그대로 나의 민낯을 드러내는 용기를 내라

      * 나만의 비상구를 만들어라.

 

2장 ; 5년 후가 걱정 될 땐 (64-105p)

       * 꿈을 적어라

       * 지금 안락 하다는 건 덫 앞에 서 있다는 것이다. 모험으로 인생을 즐겨라

 

3장 ; 시간 병에 걸린 현대인들을 향해 (106-147p)

       * 황금알을 낳는 거위의 배를 가르는 어리석은 행동은 하지 마라

 

4장 ; 인간 관계가 황폐 해질 때(148-195p)

        * 받기 전에 먼저 주라

        * 익숙함에 의한 기대 심리(가까운 사람에게 다 이해 할거라 생각하고 함부로 막 대하는)를 버려라

        * <고슴도치 딜레마>에 빠지지 말고 가까운 사람일수록 예의를 지키고 소중하게 대하라

 

5장 ; 머리가 하얗게 빈 것 같을 때 (196-239p)

        * 공부를 다시 시작하라. 세상은 끊임없이 변한다. 그 변화를 따라잡기 위해서 공부는 죽을때

          까지 해야 한다.

        * 책읽기는 정독을 하라. 그 다음 토론과 활용을 하라

        * 하루 시 한편으로 감성 비타민을 섭취하라.

 

6장 ; 마음이 자꾸 무너질 때 (240-291p)

        * 내면의 아이(어릴 때의상처)를 떠나보내려 하기보다는 받아 들여라.

        * 숨기기보다는 표출하고 나누라

        * "나"를 안아주라.

 

평범한 것 같으면서도 반짝이는 깨우침을 주고 자세를 고쳐 앉게 하는 처방전들이다.

 

 

 

 

 

첫장의 노란 우산이 인상적이었다.

 

(이 리뷰는 예스 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 되었습니다.) 

 

 

 

 

 

 

 

 

 

b*****1 2016.04.22. 신고 공감 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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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자꾸 무너진다면, 상처 앞에 서야 할 시간이다
"마음이 자꾸 무너진다면, 상처 앞에 서야 할 시간이다" 내용보기
마음이 자꾸 무너진다면, 상처 앞에 서야 할 시간이다  원래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그 현실을 이겨낼 힘조차 생기지 않는다. 고통을 극복한답시고 ‘고통아, 어디 있니? 내가 갈게’ 하며 고통을 일부러 찾아다녀서는 안 될 일이지만, 그렇다고 엄연한 현실인 고통을 외면해서도 안 된다. 오직 인생의 전제로서 고통은 피할 수 없고 벗어날 수 없다는 사실을 인정해야만 한다.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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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자꾸 무너진다면, 상처 앞에 서야 할 시간이다

 

 원래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그 현실을 이겨낼 힘조차 생기지 않는다. 고통을 극복한답시고 ‘고통아, 어디 있니? 내가 갈게’ 하며 고통을 일부러 찾아다녀서는 안 될 일이지만, 그렇다고 엄연한 현실인 고통을 외면해서도 안 된다. 오직 인생의 전제로서 고통은 피할 수 없고 벗어날 수 없다는 사실을 인정해야만 한다. 고통을 이기기 위해서는 역설적이지만 다가온 고통의 한가운데로 들어가야 한다는 것이다. 특히, 우리 앞에는 늘 우리 자신만의 인생 여정이 펼쳐져 있었다. 또한 앞으로도 우리 자신만의 인생이 펼쳐져 있을 것이다. 누군가 대신 살아줄 수 없는, 오직 나만이 살아갈 수 있는 그런 인생이 펼쳐져 있는 것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우리가 살아갈 인생의 주도권을 누가 쥐어야 하는지에 대해 깊이 고민해봐야 한다. 결국 내가 살아왔고, 내가 살고 있고, 내가 살아갈 인생이기 때문이 아닐지. 아마, 마음으로부터 샘솟는 긍정적인 상상은 엄청난 결과를 가져올 것이다.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분명한 목표를 세우고 목표에 접근하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짠다. 목표가 있다는 것은 태양빛을 한곳에 모을 수 있는 볼록렌즈를 갖고 있는 것과 같다. 목표는 잠재의식이라는 놀라운 힘을 깨우는 자극제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느린 성공을 하는 사람들은 하나같이 목표와 뜻이 확고하다. 그들은 뜻만 확실하다면 늦지도 느리지도 않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그들에게 인생은 언제나 길고 기회는 여전히 유효하다. 또한 그 일을 성취할 때까지 끊임없이 도전한다는 것이 아닐지.

k***4 2016.04.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혼자 설 준비가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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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삶이지만 자기 중심대로 사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아이러니 하게도 자신의 몸과 정신을 가졌음에도 자기 중심적으로 사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지 않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기에 관계를 통해 성장하기 때문이다. 부자이건 빈자이건, 권력자이건 무 권력자이건 타인의 시선에서 자유로울 사람을 없다.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는 것이 옳은 삶인지, 의식하는 것이 옳은 삶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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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삶이지만 자기 중심대로 사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아이러니 하게도 자신의 몸과 정신을 가졌음에도 자기 중심적으로 사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지 않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기에 관계를 통해 성장하기 때문이다. 부자이건 빈자이건, 권력자이건 무 권력자이건 타인의 시선에서 자유로울 사람을 없다.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는 것이 옳은 삶인지, 의식하는 것이 옳은 삶인지에 대해 이분법으로 나눌 수는 없겠지만, 처해진 상황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 생각한다. 개인적으로는 지나치지만 않다면 후자 쪽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저자는 전자가 중요하다면서 무엇에도 흔들리지 않는 마음 연습 33가지를 소개하였다. 저자가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지 말라는 의미가 무엇이고 나와 대립되는 점은 무엇인지 생각하였다.

 

사람들은 누구나 성공을 꿈꾼다. 그것도 아주 빨리 성공하고 싶어 한다. 하지만 성공이란 녀석은 생각만큼 호락호락하지 않다. 그래서 성공하는 이보다 실패하는 이가 훨씬 많다. 그렇다면 성공의 기준은 과연 무엇일까? 자본주의 체제하에선 대부분의 사람들은 성공의 기준을 부나 지위 또는 명예에 둔다. 이것들은 자신이 정해놓은 성공의 기준이 아니라 타자의 시각에서 본 성공이다. 때문에 개인에 따라 성공의 잣대가 각기 다를 수 있다. 예를 들어 부를 성공으로 보는 사람들 입장에선 아무것도 없는 사람은 1억 가진 사람이 성공한 사람으로 보일 수 있고, 1억 가진 사람 입장에선 10억 가진 사람이, 10억 가진 사람은 100억 가진 사람이 성공으로 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성공을 꿈꾸고 희망하는 이유는 인간의 궁극적인 목표인 행복을 추구하기 위해서 이다. 고맙게도 행복이란 녀석은 매우 주관적이어서 타자의 시각 보다는 자기 만족이 더 중요하다.

만약 행복의 전령인 성공이 부나 지위, 명예만으로 한정 한다면 가난한 사람이나 보통 사람들은 절대 행복해 질 수 없다. 얼마 전 매체에 소개되었는데, 세계 행복지수 조사에서 부탄이라는 나라의 행복지수가 상위권이라고 한다. 75만명의 작은 나라로 국민소득도 높지 않는 나라인데 행복지수가 높다는 것은, 행복의 기준은 결코 부나 지위, 명예에 두고 있지는 않다는 반정이 아닐까 생각하다.

작가가 독자에게 전달하려는 메시지인 무엇에도 흔들리지 말고 혼자 서라는 의미가 타인의 성공이나 행복에 대한 기준을 잣대 삼아 나를 그 잣대에 맞추려 하지 말고, 자신의 기준으로 행복을 찾으라는 것으로 해석하였다.

타자를 의식하는 삶에 익숙해지면 점점 자기 자신은 나약해지고 의존적인 성향으로 변하여 독립성이나 자율성이 결여될 수밖에 없다고 했다.

 

책을 읽기 전에는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지 말고 자기 의지대로 하라는 뜻으로 곡해하였다. 사기 자객열전에 등장하는 사위지기자사 여이열기자용선비는 자신을 알아주는 사람을 위해 목숨을 바치고, 여자는 자기를 예뻐해 주는 사람을 위해 화장을 한다. 예양의 경우 자신을 알아준 지백을 위해 목숨을 걸고 복수를 시도했으나, 실패하는 과정에서 원수까지 감동 시켜, 자신의 옷을 예양에게 건너줘 옷을 베게 했다는 지조의 선비이야기 이다. 이렇듯 관계 속에서 성장하는 인간들은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살 수 없는데, 왜 의식하지 말라는 걸까 궁금했다. 그러나 책을 읽고 난 후에 그 궁금증은 해소 되었다. 상기와 같은 결론에 도달하였기 때문에, 작가의 메시지에 공감하고, 지지한다.  

 

본문에서 의미 있는 말들을 발췌하여 의미를 되새겨 보았다.

성공이란 일시에 오는 것이 아니라, 작은 것들이 지속적으로 유지되면서 이뤄진다. 쓸데없는 경험은 없는 것이므로, 사소한 일이라도 시간낭비라 생각하지 말고, 최선을 다하라. ‘수처작주 입처개진임제선사의 말처럼 어느 곳에서든 그 곳에의 주인이 된다면, 서 있는 그 자리가 참된 삶이다.’ 결국 어디 가든 그 곳의 주인공이 되고, 내 삶의 중심에 나를 두라는 말과 상통하는 것으로 보인다.

행복의 문이란 우리가 찾지 못할 뿐이지 절대 닫히지는 않는다. 헬렌켈러의 말처럼 한쪽 문이 닫히면 다른 쪽 문이 열리게 되어 있다. 눈을 크게 뜨고 열린 문을 찾아보라.

남자는 평생 3번만 눈물을 보여야 한다는 말 등을 미루어 보아 우리나라 사람들은 참는 것을 미덕으로 삼았던 것 같다. 하지만, 참는 것만 능사는 아니다. 혜민스님은 현재 상황을 그대로 인정하면, 해결 방안이 나온다고 하였다. 실제로 고민하고 걱정해서 해결될 일은 100가지 중 서너 가지 밖에 되지 않는다고 한다.

불에 들어가면 타 죽는 것도 모르고, 불길 속으로 뛰어드는 불나방처럼, 인간은 건강을 희생하면서 다른 이익을 취하고 있다. 앞만 보고 뛰지 말고 한발 뒤로 물러서 삶의 여유를 찾아야 한다. 고은 시인의 그 꽃 내려갈 때 보았네 올라갈 때 못 본 그 꽃이 의미하는 바를 되새겨 보자.

 

행복이나 성공은 먼 곳에 있지 않다. 잘 살펴 보면 가까이 있는데, 못 보고 있을 수도 있다.

m******0 2016.04.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