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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보컬...하지만 언더적인 음악들...
"뛰어난 보컬...하지만 언더적인 음악들..." 내용보기
하루가 지난 신문처럼이란 곡이 실린 1집 음반이 있으니깐 사실상 이 음반은 차은주의 2집으로 알고 있습니다. 주로 선희진희같은 드라마의 OST를 많이 불렀었죠... 어떤 분들은 지적인 목소리라고 표현하는데... 제 느낌은 다소 몽환적이며 좀 더 차가운(?) 신효범의 노래를 듣는 듯 합니다. 보컬리스트로서의 그녀의 능력은 정말 탁월합니다. 음색도 상당히 매력적이며, 가창력은
"뛰어난 보컬...하지만 언더적인 음악들..." 내용보기
하루가 지난 신문처럼이란 곡이 실린 1집 음반이 있으니깐 사실상 이 음반은 차은주의 2집으로 알고 있습니다. 주로 선희진희같은 드라마의 OST를 많이 불렀었죠... 어떤 분들은 지적인 목소리라고 표현하는데... 제 느낌은 다소 몽환적이며 좀 더 차가운(?) 신효범의 노래를 듣는 듯 합니다. 보컬리스트로서의 그녀의 능력은 정말 탁월합니다. 음색도 상당히 매력적이며, 가창력은 두말할 필요가 없을 정도입니다.요즘 TV에서 보는 가수들과는 차원이 다른... 하지만 이 음반이 그다지 흥행에 성공하지 못한 건 아마도 언더적인 성향의 노래들로 구성된 때문이 아닐지... 3번 트랙 알수없어요와 1번 트랙 그댄 알잖아요외엔 거의 대중성이 없기 때문일 겁니다. 3집에서는 좀 더 대중적인 음반을 들고 나와 우리주위에서 아름다운 노래를 들려주는 가수로 남아주길 기대해 봅니다.
o***9 2003.07.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