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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픔으로 갈망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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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를 드릴 때 마다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고 싶습니까? 임마누엘 되시는 하나님과 늘 동행하는 삶을 살고 싶습니까? 만일 당신이 진정으로 하나님의 임재를 갈망하고 있다면 당신은 우선 당신이 영적 상태를 점검해야 합니다. 당신은 영적인 배고픔이 있습니까? 배가 고파서 우는 아이처럼 하나님의 임재를 그렇게 간절히 사모하고 있습니까? 만일 당신에게 간절한 배고픔이 없다면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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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를 드릴 때 마다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고 싶습니까? 임마누엘 되시는 하나님과 늘 동행하는 삶을 살고 싶습니까? 만일 당신이 진정으로 하나님의 임재를 갈망하고 있다면 당신은 우선 당신이 영적 상태를 점검해야 합니다. 당신은 영적인 배고픔이 있습니까? 배가 고파서 우는 아이처럼 하나님의 임재를 그렇게 간절히 사모하고 있습니까? 만일 당신에게 간절한 배고픔이 없다면 당신은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제 얘기가 아닙니다. 이 책의 저자 토미 테니의 말입니다. 토미 테니는 이 책에서 우리가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그 방법은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인상적인 부분이 있습니다. 토미 테니는 이 책에서 간절한 기도의 중요성을 이야기하면서 다름과 같은 예를 들고 있습니다. "내가 서재에 앉아서 책을 읽을 때, 우리 딸이 물리적으로 나를 옮기는 일은 불가능 합니다. 하지만 우리 딸의 비명 소리는 반사적으로 나를 서재에서 옮겨 놓곤 합니다." 인간이 물리적으로 천상에 계신 하나님을 이 땅에 내려오도록 하는 일은 불가능 할 것입니다. 하지만 고통속에 울부짖는 우리의 기도는 꼼짝없이 하나님을 우리 곁에 임재하도록 할 것입니다.
h*****0 2002.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나님 과의 숨바꼭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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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하나님을 찾으려는자만이 그를 붙들수 있다. 단순히 하나님에 관한 호기심이나 불신에서 비롯된 하나님찾기를 통해서도 하나님을 만날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진정한 하나님 찾기는 사랑과 그리움, 하나님에 대한 갈망에서 비롯되어야한다. 하나님 찾기의 과정은 결코 우리가 먼저가 아니다. 하나님께서 먼저 우리를 만나주시고 곧 떠나신다. 그리고, 숨어서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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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하나님을 찾으려는자만이 그를 붙들수 있다. 단순히 하나님에 관한 호기심이나 불신에서 비롯된 하나님찾기를 통해서도 하나님을 만날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진정한 하나님 찾기는 사랑과 그리움, 하나님에 대한 갈망에서 비롯되어야한다. 하나님 찾기의 과정은 결코 우리가 먼저가 아니다. 하나님께서 먼저 우리를 만나주시고 곧 떠나신다. 그리고, 숨어서 우리가 그를 찾기를 바라시는것이다. 그를 만났던 감격과 사랑을 기억하고 서툰 인식에 의해서라도 그를 찾기를...그리고 앞으로 걸어나오기를 하나님은 원하시는 것이다. 하나님을 만나고 그리고 곧 잃어버렸다고 체념하는 이들에게 토미테니는 그가 먼곳이 아니라 우리 가까이에 있음을 알려준다. 우리 가까이에서 우리를 지켜보며 우리가 하나님을 발견하기를 혹시라도 못찾을까 전전긍긍하며 간절히 원하신다는 것이다. 우리의 사랑을 받고 싶어서, 그리고 우리에게 그의 충만한 사랑을 주시려고 그가 안타까워 하며 우리가 그를 찾도록 기다리신다는 것. 우리가 엉뚱한 곳에서 어리석은 방법으로 그를 만나려 할대 그가 얼마나 상심하시는지.... 우리는 오직 우리를 포기하고 자신의 지혜를 버리는 그곳에서 바로 하나님을 만날 수 있음을 그는 이야기 하고 있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 아니라 그에 대한 사랑으로 그를 원하고, 찾고 감격속에 그를 만나는 것이다. 우리보다 너무나 크고 거룩하신 아버지. 그러나 또한 먼지같은 우리를 너무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모습을 보고 우리가 감격하며 기뻐하기를 원하신다. 멀리있지않고, 우리가까이에서 우리에게 발견되고 싶어서 안타까이 기다리시는 절대자 하나님을 생각해 본 적이 있는지.... 아직도 하나님을 너무 멀리, 그리고 강하고 엄한 아버지의 모습으로 만 기억하는 사람들에게 이책은 분명 많은 도움이 될것이라고 생각한다. 하나님의 눈믈겨운 사랑을 가슴깊이 벅차게 느끼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가 우리에게 자신을 십자가에 내어주면서 까지 원했던 우리의 사랑을 생각하며 이책을 읽는 모든 독자가 토미 테니가 과거에 느꼈었던 그의 머리까지 차오르는 감격의 하나님의 임재를 함께 갈망하며 기도로 응답받기를 함께 빌어본다.
m********s 2002.06.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