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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분량은 약 43페이지 정도되는 책으로, 8월 27일에 벌어진 한국사 및 세계사와 관련된 사항들을 공부해 볼 수 있었습니다. 구체적 내용으로 들어가보면, 전반부에서는 '순종의 즉위식 거행'등 총 5건에 대해서 살펴볼 수 있었고, '마더 테레사 출생'등 총 4건에 대해서 후반부에서 공부해볼 수 있었습니다. 역사적 인물들과 여러 사건들에 대한 이야기를 요약적으로 체크해볼 수 있어서 역사를 보다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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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제국의 마지막 황제인 순종의 즉위식이 거행된 날이라고 합니다. 1907년 이날이라고 하네요. 당시 일제에 의해 고종이 강제로 순종에게 왕위를 물려주게 되었죠. 순종 즉위 뒤, 일제에 의해 하나 둘 대한제국의 공권력을 빼앗기게 되고 4년뒤인 1910년 결국 한일합방까지 당하게 되었으니...대한제국의 비극을 본 마지막 황제가 되었네요. 세계사 쪽에서는 유명한 마더 테레사 수녀 태어난 날이라고 합니다, 그 외 여기에 적지않은 역사적 사실들이 많으니 사서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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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에도 똥뀐 놈이 썽내는 경우는 많다. 최근에 겪었던 일을 적어 본다. 리센츠 상가에 있는 무슨 쇼팽하는 음악 학원에서 당한 일이다. 아이들에 대한 안전관리가 엉망이었다. 자기 학원생이 다쳐도 책임지기는 커녕, 원장이라는 사람은 얼굴 한번 안 비추고 피하기에 급급하더군. 오히려 원장 남편되는 사람이, 다친 우리 아이와 부모되는 나와 와이프에게 탓을 돌리고, 상식과 예의에서 벗어난 언사를 퍼붓더니, 급기야 한밤에도 전화를 걸어대는 행위를 하였다. 인간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도 없고, 자신이 맡고 있는 아이에 대한 안전 의식도 없는 곳에, 어떻게 아이를 맡길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