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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황혼 이혼이 많이 늘었다고 하죠. 하지만 예전에는 법원에서 이런 이혼도 허락해주지 않은 모양입니다. 1999년 8월 25일, 황혼 이혼 첫 승소 판결이 선고된 날이라고 합니다. 그 전에는 황혼 이혼 소송을 내도 해로하시라 이러고 이혼 기각을 한 모양입니다. 수십년간 참고 살다가 도저히 안되겠어서 이혼하려고 하는데 허락을 안해주니... 그래도 이 이후로는 황혼 이혼이 급속도로 늘었다고 하니, 그동안 참고 살았던 사람들이 더이상 못참고 이혼한다는 거겠죠. 그 외 사실들은 책을 사서 읽어보세요. |
| 꼼꼼히 써간 섬세한 기록. 그 기록을 작성한 사람의 죽음. 그래서 그 기록은 증거로서의 효력이 배재될 위기에 처한다. 피의자의 변호사는 그 기록의 증거능력을 배제시키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한다. 검사는, 그리고 판사는, 출처가 의심스러운 비싼 돈을 들여 피의자가 선임한 선배 변호사의 기술적 논리에, 그들에게 부여된 고귀한 자아를 내던져버리고. 결국 진실은 덮혀 버리고 만다. 제발 이번에는 이러지 말라고 함 써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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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5일'에 벌어진 여러가지 사건 기록들을 간략하게 이해해 볼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책의 분량은 총 39페이지 정도 되었고, '8월 25일'에 대한 내용만 놓고 본다면, 실질적인 분량은 약 13페이지 정도 되었습니다. 오래 걸리지 않고 금방 읽어나갈 수 있는 분량이여서, 가볍게 읽기에 좋을 만한 책 같습니다. 책의 내용으로 들어가보면, '세조, 직전법 실시'등 총 3건, '남미 우루과이, 스페인으로부터 독립' 등 총 4건에 대해서 각각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역사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읽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