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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쪽에서는 허균의 사형 집행? 그다지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아서... 세계사 쪽을 보겠습니다. 79년 8월 24일, 베수비오 화산 대폭발로 폼페이가 멸망했다고 합니다. 어릴적에 폼페이 최후의 날이었나? 소설을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당시 로마의 휴양 도시였던 폼페이가 화산 폭발로 한순간에 멸망했다고 하는데, 약동하고 있던 도시가 그대로 굳어 버렸다 라고 하니, 대피할 순간도 없이 화를 당했던 모양입니다. 그 외 명왕성 태양계 퇴출 등등의 사건들이 있으니 책을 사서 봅시다. |
| 변화에 대해 기득권은 늘 좋아하지 않는다. 그들은 자신의 세력이 줄어든다고 생각하며, 무언가 뺏기지 않을까 하는 창조한 피해 의식을 발동하기 시작한다. 그래서 변화의 구심점이 되는 인물은 기득권의 타겟이 되고, 그들의 단호한 결정은 그를 죽음에 이르게도 한다. 문제는 이 방법이 유용하다고 생각하는 집단이, 아직도 기득권이라는데 있다. 디행히 바뀔 조짐이 보인다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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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는 그날의 역사 8월 24일'편에 대해서 간단히 리뷰를 남겨봅니다. 크레마뷰어PC버전에서 전자책을 보았는데, 양면보기 설정상으로는 약 39페이지 분량의 책이었습니다. 책의 앞부분에서는 한국사 관련 이야기가, 후반부에서는 세계사 관련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는 구성이었습니다. 구체적으로 보면, '제2차 국토 종합 개발계획 발표'등 총 3건, '명왕성, 태양계에서 퇴출'등 총 3건 등에 대해서 공부해볼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역사적 상식들을 접해볼 수 있어서 교육적인 책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