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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란의 침입을 물리친 강감찬 장군이 사망한 날이 1031년 8월 19일이라고 합니다. 거란의 침입을 물리친 명장인건 알고 있었지만, 연회장에서의 일화 등등 인간적인 면모도 갖추고 있는 장군이었네요. 2002년에는 현희가 한국 펜싱 사상 첫 세계 선수권 금메달을 획득한 날이라고 합니다. 그 외 사건들은 적지 않겠습니다. 궁금한분들은 꼭 사서 보세요. |
| 바라보는 관점에 따라 뜻이 완전히 다른 경우가 있다. '별이 떨어졌다' 는 표현도 이 범주 안이라고 할 수 있다. 위대한 사람의 운이, 명이 다했다는 뜻이 있는 반면에, 별이 내 품으로 떨어지는 것처럼 느껴지는 경우는 행운이 온다는 뜻으로 여겨진다. 두 달 전에 본 유성우를 떠올리며 힘을 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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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뷰어를 컴퓨터에 설치하여 전자책을 보았는데, 양면보기 기준으로, 39페이지 분량정도 되었습니다. 이중 8월 19일에 대한 내용이 수록된 실제 분량만 놓고 본다면, 약 10페이지쯤 되는 책이었습니다. 나머지 부분은 여백 및 부록내용으로 꾸며져 있었습니다. 부록으로는 8월 한달 동안의 사건 목록이 일자순으로 차례대로 제시되어 있어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하루하루 있었던 역사의 일부분을 세부적으로 파악해볼 수 있어서 흥미있게 읽어볼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