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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기준법이 국회 통과한 날이 1962년 8월 13일이라고 합니다. 한국전쟁중에 통과가 되었군요. 최저임금이나 근로기준법을 지키지 않는 사업장이 많은데, 지키지 않으면 과태료에서 끝날게 아니라 실형을 선고해야 배째라고 하는 업주들이 많이 줄어들지 않을까요? 한국은 범죄자에게 너무 관대한듯. 세계사에서는 동독의 베를린 동서로 나눈 날이네요. 28년 3개월 뒤에 독일이 통일되었는데, 지금도 동서 격차가 존재한다는데. 남북이 통일되면 엄청난 혼란이 올것같아 걱정입니다. |
| 수도를 이전하는 일은 어느 시대에나 쉽지 않았다. 기득권에게는 근거지가 힘을 잃는 것이기에 늘 결사반대였다. 자본주의 논리로 보더라도, 자신의 근거지의 자본적 가치가 줄어드는 절체절명의 상황인 것이다. 결국 타협을 하는 경우가 많다. 경제적 수도, 행정 수도, 이런 식으로 말이다. 아니면 수도 이전 자체가 무산되거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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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바르게 알수있는 계기된 도서입니다. 동독,베를린을 동서로 나누었네요.동서로 나누어 장벽을 설치
하고 동.서베를린은 브란덴부르크 문을 통해서 허가받은 사람만이 왕래가 가능했다고 하네요. 이 장벽은 제
2차 세계 대전 이후 전 세계를 자본주의와 공산주의 동서 양대체제로 갈라 놓은 분단의 상징이었다고 합니
다. 그러나 1989년 11월 9일 장벽은 철거 되었네요. 이세상에 이제는 유일하게 남은 분단 국가가 우리나라 뿐
이라고 합니다 안타까운 현실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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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력 '8월 13일'에 일어난 사건들과 기타 사안들에 대하여 공부해 볼 수 있었습니다. 책의 총분량은 약 43페이지 정도 되었는데, 31쪽부터 마지막쪽까지는 8월 한달 동안 있었던 역사적 사건들에 대해 전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어떤 사건이 있었는지 제목으로만 나열되어 있어서 참고적으로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본문의 내용을 간략히 보자면, '근로기준법 국회통과'등 총 5건에 대한 이야기와, '중앙아프리카 공화국 독립' 등 총 3건에 대한 이야기로 각각 구성되어 있어 간략히 역사의 흐름을 짚어볼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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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 그날의 역사을 간단하고 사소한것 까지 알수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오늘은심훈의 상록수 소설이
동아일보 소설 현상 공모에 당선되었다고 하네요.그리고 심푼의 상록수는 이보다 조금 일찍 발표된 이광수
의 흙과 더불어 일제 강점기에 농민 문학의 쌍두마차로 평가 받고 있다고 합니다.유명한 영화 달마가 동쪽으
로 간 까닭은?? 제42회 로카르노 국제 영화제 최우수 작품상으로 수상되었네요. 우리나라 영화을 한층더 업
그레이드 시킨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