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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9년 8월 11일, 경찰이 YH 무역 농성 여공 172명 강제 해산한 날이라고 합니다. 이 사건을 계기로 김영삼 신민당 총제가 제명되고, 부마항쟁이 일어나고, 결국 박정희의 유신정권이 몰락하게 되었으니 엄청난 사건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1980년 이날, 조오련이 헤엄쳐서 대한해협 횡단에 성공하였다고 합니다. 대단하네요. 세계사 쪽에서는 11521년 이날에 아즈텍 문명이 에스파냐에 의해 멸망되었다고 하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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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즈텍이 에스파냐에게 멸망한 이유도, 데스몬드 투투 주교의 다음 말에서 찾을 수 있지 않을까. "백인 선교사들이 처음 아프리카에 왔을 때, 그들은 성경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저희들은 땅밖에 없었지요. '기도합시다'라는 말에 우리는 아무 생각 없이 눈을 감았습니다. 그리고 기도가 끝난 뒤 눈을 떠보니, 우리 손에는 성경이 들려 있었고, 선교사들이 우리 땅을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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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궁금해서 가끔씩 구매해서 읽고 있어요.멕시코의 아즈텍 문명이 에스파냐에
의해 멸망했네요. 한 문명의 멸망이라는 것은 너무 안타까운 사건이기도 합니다.그리고 300년동안 에스파냐
의 지배을 받았다고 하네요.독일 공화국이 바이마르 헌법을 제정했네요. 바이마르 헌법은 20세기 현대 헌법
의 전형이 되었으며 이후 세계 민주주의 국가들의 법 제저에 있어서 많은 영향을 끼쳤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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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는 그날의 역사'라는 책으로, 날짜별로 시리즈로 나오는 전자책이었습니다. '8월 11일'편의 책 분량을 우선 살펴보면, 약 47쪽 정도 되었고, 각각의 사건에 대해서 약 1~3쪽 분량으로 설명이 요약정리되어 있어서, 가볍게 읽어볼 수 있었습니다. 한국사 파트로는 '대한매일신보, 영문판 발행' 등 총 4건, 세계사 파트에선 '독일 공화국, 바이마르 헌법 제정' 등 총 5건에 대해 기술되어 있었습니다. 역사를 소홀히 여기지 않고, 소중하게 배워나갈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아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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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yh 무역 농성 여공 172명을 강제 해산하였군요.이로인해 노조집행위원장인 김경숙시가 사망하고 경
찰을 제지하던 172명의 여성 근로자와 신민당 당원 26명이 강제 연해되었다는 안타까운 사건이네요..대한 매
일 신보가 영문판을 발행했는데 발행인인 어니스트 베델은 내가 조선인을 위해 싸우는 것은 하나님의 소명
입니다 라고 말씀하셨다고 하네요..조선의 정초 해시계인 혼천의 세종에게 헌상하였다고 하는군요혼전의는
천체 관측도구로 천체의 운행과 그 위치를 측정하여 천문시계의 구실을 하여싿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