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뭔가에 온전히 몰입해서 빠져들 수 있다면 얼마나 즐거울까? 커피, 칵테일, 버터플라워, 천연비누, 향초, 가죽공예, 도예, 목공, 사격, 승마, 글쓰기, 캘리 그래피 등등... 세상에... 몰입할 수 있는 게 이렇게나 많은 줄은 미처 몰랐다. 그 중 들어는 봤지만 취미로는 꿈에도 생각지 못한 것들도 많았는데, 글쓰기 정도는 하고 있지만 이런 책을 만나고도 다른 뭔가를 쉬이 해볼 엄두는 나지 않았다. 동기부여로는 좀 아쉽달까? 그도 그럴 것이 몇가지를 제외하고는 재료가 있어야하고 장소를 찾아가야하는데 굳이 그렇게까지 할 필요성은 느끼지 못한 까닭이다. 그렇지만 취미로 즐길거리가 이토록 많다는 것도 알고 어떤 분야에 대해서는 잘 몰랐는데 간단한 설명과 함께 저자가 직접 발로 뛰며 열심히 다닌 취재 덕분에 조금 더 생생하게 알게되는 유익함은 건졌다. 헌데 종류의 다양함을 다 담기보단 실생활에서 정말 손쉽게 접할 수 있는 몇 가지를 정해 집중적으로 다뤘더라면 훨씬 동기부여도 되고 몰입해서 읽기 좋았을 것 같아 아쉽다. *** 눈길을 사로잡는 제목과 샛노란 표지에 이끌려 보게 된 이 책은 카카오 브런치 연재 대상작이라고 한다.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카카오톡은 일상생활에서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일 텐데 거기에 보면 카카오 브런치라는 코너가 있다. 이 글은 아니지만 나도 우연히 들어가 이런저런 글을 몇 번 본적이 있는데 참으로 다양한 컨텐츠가 존재한다는 것과 요즘은 여러 경로를 통해 자유롭게 글을 쓰고 책을 출판할 수 있다는 게 신선하게 다가왔다. 혹시 취미로 할 만한 걸 찾고 있다거나 나처럼 호기심이 무궁무진한 사람이라면 한번쯤 읽어볼만하다. |
| 저는 이 책을 접하기 전까지 그저 출퇴근 하는 일반적인 삶을살고 있었습니다. 삶이 정말 무료할 정도로 취미랄것도 없는 그저 단순한 삶을 살아왔습니다. 이러다 정말 저에게 지치겠다고 판단되었고 그러다 우연히 이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세상엔 듣지도 못한 여러 취미생활이 많이 있었고 많은 사람들이 본업 외에 취미생활에 이렇게 많이 몰두 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도 몇가지 취미생활을 가지고자 합니다. 이 책이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주었습니다. 앞으로 제 인생에 큰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
몰입하는 시간의 즐거움/ 정성희/ 더블북
‘몰입하는 시간의 즐거움’ 은 다양한 취미 속으로 몰입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인생에 취미생활에 없으면 정말 무료하고 재미가 없겠지요. 이 책은 자신에게 맞는 취미를 찾아 즐겁고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특히 저자는 카카오의 글쓰기 플랫폼 ‘브런치’ 공모전에 참가하여 대상을 받으면서 출간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저자는 프롤로그를 보면 저자는 다양한 취미를 갖고 있었고 책읽기와 글쓰기를 좋아하며, 이를 브런치에 연재하여 이러한 결과를 얻게 된 것이라고 합니다.
이 책은 5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제1장은 맛과 향기를 즐길 수 있는 취미로 커피, 칵테일, 버터플라워, 천연비누, 향초를 소개합니다. 제2장은 공예 취미로 가죽공예, 도예, 목공 , 미니어처, 자수, 종이공예, 프리저브드플라워를 소개합니다. 제3장은 몸으로 할 수 있는 취미로 국궁, 댄스스포츠, 사격, 스쿠버다이빙, 승마, 클라이밍, 펜싱을 소개합니다. 제4장은 예술적 분야로 디제잉, 아카펠라, 작곡, 캘리그래피, 폰토그래피, 영화제작을 소개합니다. 제5장은 사색과 공부 분야로 글쓰기, 독서토론, 체스, 천문학을 소개합니다. 저자는 위의 취미를 되도록 간단하게 소개하고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편입니다.
(목차입니다)
(제5장 중 글쓰기 부분입니다)
|
|
어쩌면 무언가에 몰입하고 싶어서,
5장, 29개의 취미를 소개하기 때문에
중요한 것은 몰입할 수 있는 활동을 찾는 것,
브런치 프로젝트 : 당신의 글을 책으로 내세요.
눈에 가는 대목이었다. 저자가 대학생 때 쓴 글이라는 것도 놀랍지만,
지식의 교류를 상징하는 음료가 되다.
커피를 소개하는 글이다. 필자도 바리스타 자격증을 가지고 있지만,
물론 생소한 것도 있다. 존재 자체를 모른다기보단 접하지 못한,
나를 담는 가장 위대한 방법
글쓰기를 소개하는 말이다. 필자도 뭔가 쓰는 것에 몰입하고 싶어서 그런지
빨리빨리에 익숙해져 뭔가 몰입하는 시간이 줄어든 느낌?!
내가 현재 몰입하는 것은 무엇일지 생각하면서. https://blog.naver.com/dol_aun/22274709859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