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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도 소중한 청춘의 시기를 보내면서 어떻게 사는 것이 후회하지 않을 수 있는지, 믿음으로 살고 은혜를 따라 산다는 것은 무엇인지를 고민하던 차에 이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에서는 청춘들이 왜 하늘의 보물같이 소중한 존재인지를 일깨워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새벽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이라는 성경의 표현이 어떤 의미인지를 풍성하고도 깊이 있는 말씀을 통해 하나하나씩 상세히 제시해 주고 있습니다. 한 장 한 장 읽어가면서 곁에 있으면서도 미처 깨닫지 못했던 소중한 보화들을 새롭게 발견하는 기쁨과 감격을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아~ 새벽이슬 같은 청년이 된다는 것은 바로 이런 의미를 담고 있구나~!' '새벽이슬 같은 주의 청년으로 살아가려면 이런 믿음과 확신을 가져야 하는구나~!' '나를 향해서도 하나님께서 크고 놀라운 계획을 갖고 계시고 그것을 이루어 가시기 원하시겠구나~!' 싶은 깨달음들이 마치 마음 속 깊은 곳에 있던 샘물을 길어 올려 마시면서 목마름을 해갈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여전히 해갈하지 못한 타는 목마름을 안고 살아가는 청춘들에게, 그리고 그들을 이해하고 도우려는 이들에게, 하나님을 향한 믿음을 갖고 큰 꿈을 이루고 싶은 분들에게 정말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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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아 겁먹지 마" 책의 제목을 보고, 그리고 책을 단숨에 읽어가면서 계속해서 가슴이 뛰었다.
3포세대를 넘어 5포, 7포세대, N포 세대라 불릴 만큼 청년들의 아픔이 큰 요즘, 청년들을 향해 외치는 많은 책들이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책들은 구체적인 행동지침보다는 막연한 구호에서 그치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은 이 시대의 청춘들에게 그들의 삶의 자리에서 실천하고 노력해야 하는 것에서부터 구체적으로 어떤 믿음을 가지고 어떻게 청춘의 때를 보내야 하는지 소개해 주고 있어 정말 유익함이 가득한 책이다.
청소년, 청년이 왜 하늘의 보물처럼 소중한지를 일깨워준다. 그러나 금방 사라질 청년의 때에 인생의 창조주(조물주)를 기억하고 청춘의 때의 두려움과 걱정, 근심을 그분께 맡기는 삶이 필요할 것이다. 이 책은 삶이 지치고 불안하고 두려운 청춘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인생의 힘겨운 현장에서 분투중인 청춘들에게 강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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