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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접한 저로써는 너무 어려워 적응하는데 다소 시간이 많이 소요되었습니다. 저와 같은 연배의 분들은 글도 작고 특히 1000의 숫자를 연결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느낄 수 있으리라 봅니다. 다는 그렇지 않으시겠지만 저는 시행착오가 많아 첫 작품은 엉뚱한 숫자와 연결된게 많아 조금 창의적 그림이 되어 박장대소 했네요. 다행이도 선잇기의 특성상 잘못 이었다고 해도 그림자체가 완전히 망쳐지는게 아니라서 선긋기에 묘미를 느껴 봅니다. 1간30분에서 2시간 30분에 완성하시는 분들은 젊은 분들이겠지요...? 젊음이 부럽네요. 저도 열심히 연습해서 완성도도 높고 완성시간도 단축된 그림을 완성해 보도록 도전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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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도 인기있는 고대 현대의 미스터리한 자연 및 건축물인 이스터 섬 스톤헨지 러시모어 산등을 선으로 이어 표현할수 있어요 점잇기 도서에서 완성한 작품들로 구성된 컬러링북까지 제공하여 밋밋했던 선들에 색감을 입혀 화려하게 꾸밀수 있고 건축물들의 설명이 함께 담겨있어 색칠을 하는동안 지식도 쌓을수 있답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그림에 자신이 없는 사람들이라도 어떤 도구로든 작품을 완성할수가 있어서 최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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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대로 줄 긋다보면 멋진 그림이 나타나요 아이가 하고 싶다고 해서 사줬는데 아이고 어른이고 모두들 재미있어 합니다 제법 집중하면서 선긋기를 하네요 시간가는줄도 모르면서요 ㅎ 이거 할때는 심심해 하지 않고 재미있어합니다 끝나면 다른그림도 사주고 싶어요 이거 그리면서 완성되면 이건 뭔지 어느나라에 있는지 저한테 알려주면서 그에 따른 이야기도 해줘요 아이도 만족하고 어른도 만족하는 점잇기 컬러링북 적극 추천합니다 |
| 요즘 스트레스 많이 받는 고딩딸네미가 머리식힌다고ㅠ새달란 책입니다... 점잇기로 세계불가사의를 만납니다. 숫자를 이어가다보면 시간도 흐르고 집중력도 늘어나고... 가장 좋은건 할링이 된다는거죠.. 뭔가 하나에 집중할수있는 시간이 주는 행복감... 안느껴본분들은 모르죠... 고딩뿐만이 아니라 초딩 꼬멩이도 는독들여봅니다... 숫자에 눈이 동그래지면서ㅠ말이죠... 힐링물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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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순간부터 독자들에게 편안함이 아닌 약간의 수고로움을 원하는 책들이 생겨났다. 어렸을 때 많이 했던 색칠공부가 컬러링북이라는 고급진 이름을 달고 출간되더니 연이어 스크래치북, 필사책 등이 선보였고 초등학교 시절 점을 연결하면 어떤 모양이 등장하는지 알아보던 공부가 점잇기라는 이름으로 출간되었다.
그중에서도 안티 스트레스와 집중력 향상을 도와준다는 디자이너 겸 실험 예술가인 토마스 패빗이 선보인『점잇기&컬러링북』시리즈는 전세계인들의 사로잡고 있다. 그의 웹사이트(www.thomasmakessutff.com)에서 더 많은 작품들을 만나 볼 수 있다니 국내에 출간된 시리즈 이외에도 관심이 있는 분들은 참고하면 좋을것 같다.
현재까지 시리즈는 총 8권이 출간되었는데 이번에 만나보게 된 책은 <세계 불가사의편>이다. 책은 점잇기와 컬러링북 두 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먼저 점잇기 책의 경우 무려 1,000개의 점으로 이루어진 도안이 20개 수록되어 있다.
점잇기를 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은 1부터 1,000까지 순서대로 해야 하며 번호를 건너뛰면 원래 도안대로의 그림이 나오지 않으니 유의해야 한다. 그리고 완성된 그림의 경우에는 가까이에서 볼 때는 사실 점과 선의 연결이 약간 정신없어 보이기도 하지만 조금 멀리 떨어져서 보면 마치 뛰어난 화가가 그린 그림처럼 보이기도 하니 멀찌감치 뒤로 물러서서 감상하면 좋을 것이다.
책의 가장 뒤에는 앞서 나오는 도안을 완성했을 때 어떤 그림이 되는지를 완성된 모습으로 담아놓았으니 참고하자. 각 도안은 쉽게 뜯어낼 수 있도록 되어 있는데 시리즈 초반 책들과 비교했을 때 종이도 달라졌고 뜯어지는 것도 훨씬 쉬워진다.
점잇기는 A4보다 큰 스케치북 정도의 사이즈며 컬러링북의 경우에는 A4 정도의 크기다. 도안은 점잇기의 그림이 실선으로 완성되어 있는 경우인데 다양한 도구를 활용해서 완성된 예시 그림을 보여줌으로써 자신만의 독창적인 그림을 완성할 수 있도록 북돋아주며 각 도안의 왼쪽에는 해당 세계 불가사의의 명칭과 있는 장소, 대략적인 설명과 해시태크를 활용한 주요 키워드가 기록되어 있다.
하나의 시리즈를 통해서 점잇기와 컬러링북 두 가지를 모두 해볼 수 있는 책이며 점잇기의 경우 1,000개의 점을 이어야 하기에 주의를 기울여 점잇기만 한다면 완성 이후 섬세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어서 상당히 고급 버전의 점잇기를 만나볼 수 있는 멋진 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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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24를 둘러 보던 중 어릴 때 많이 하던 점잇기를 발견했습니다. 요즘 이래 저래 스트레스 받는 일이 많아서 정신적으로 힘든 시기를 지내고 있는 터라 한 번 해보자 하는 마음에 구매를 했습니다.
제가 하려고 샀는데, 어느새 9살 아들의 완소 아이템이 되어 버렸네요. 9살 아이가 1시간 반 걸려 완성한 오페라 하우스 입니다. 아이들의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습니다. 점잇기 책은 아들에게 뺐기고 전 가이드 북으로 온 책에 컬러링을 하고 있네요. 가이드 북은 컬러링 북으로 활용 가능하고, 점잇기 책은 점잇기 및 컬러링 북도 되고, 책이 2권이라 아들과 싸우지 않고 사이좋게 나눠서 잘 쓰고 있습니다 ^^
숫자가 너무 작은게 흠인듯 한, 그 덕에 더 집중을 잘 하는 것 같기도 하고 어쨌든 좋아요
학교 반 블러그에도 공유하여 추천하였고, 오늘은 도시편을 추가로 구매하여 제가 사랑하는 남의 딸 ㅎㅎ (딸처럼 여기는 아이가 있네요) 크리스마스 선물로 주려 합니다. 중학교 1학년인데, 어제 제가 가진 책을 보여주니, 무척 좋아하면서 자기는 도시편이 좋겠다고 하더군요
완전 강추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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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닷컴에서 나온 토마스 패빗 저, "안티 스트레스와 집중력 향상을 위한 점잇기&컬러링북 (세계 불가사의편)"의 리뷰입니다. 점잇기 책을 몇권을 하고나서 더 없나 찾아보다가 구입하게 된 책입니다. 집중해서 점을 잇다보면 완성되어있는 불가사의들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개인적으론 전의 책보다 점의 숫자가 너무 작아서 하기가 조금 불편했습니다. 비슷한 값인데 그림의 양이 적은것도 조금 아쉬웠네요. 그래도 재미있게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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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을 매우 못하는 사람으로서 (음계를 완전히 말아먹는걸 음치라고 하면 저는 스스로를 미치라고 부를 정도의 실력임) 내손으로 스케치 번듯하게 해서 색칠 좀 그럴 듯 하게 하면 이쁠듯하여 구매하였다. 그런데 숫자가 너무 작아서 안보인다. 그 점 꼭 감안하시고 구매하시기를 권고드립니다. 시중에서 숫자 보기를 워한 돋보기를 사거나 사진을 촬영해서 크게 확대해서 보는것도 방법이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