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 폭탄 만들기>의 후속작.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냉전의 전개 과정에서 만들어진 수소 폭탄에 대한 흥미로운 에피소드들을 알 수 있다. 사이언스 클래식 중 1권인만큼 여러 과학자들이 나오지만 한편으로는 20세기 역사의 큰 흐름인 냉전에 대해서도 깊이있게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다. 냉전에 관심이 있거나 과학자들의 연구가 현실 세상에 얼마나 영향을 끼치는지에 대해 관심이 있
<원자 폭탄 만들기>의 후속작.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냉전의 전개 과정에서 만들어진 수소 폭탄에 대한 흥미로운 에피소드들을 알 수 있다. 사이언스 클래식 중 1권인만큼 여러 과학자들이 나오지만 한편으로는 20세기 역사의 큰 흐름인 냉전에 대해서도 깊이있게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다. 냉전에 관심이 있거나 과학자들의 연구가 현실 세상에 얼마나 영향을 끼치는지에 대해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흥미롭게 읽을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