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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미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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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초에 보았던 꽃보다청춘 시리즈 아프리카편을 보고 호기심이 생긴 곳, 미지의 땅 아프리카에 관한 책을 읽게 되었다. 단순히 메스컴의 영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아프리카 대륙에 관심이 없었다. 저자가 말한 것처럼 아프리카라함은 여행프로보다는 다큐멘터리 프로에서나 접할 수 있는 곳으로 위험한 동물들이 우굴거리는, 생태계의 먹이사슬이 확실한 곳으로 인식되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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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초에 보았던 꽃보다청춘 시리즈 아프리카편을 보고 호기심이 생긴 곳, 미지의 땅 아프리카에 관한 책을 읽게 되었다. 단순히 메스컴의 영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아프리카 대륙에 관심이 없었다. 저자가 말한 것처럼 아프리카라함은 여행프로보다는 다큐멘터리 프로에서나 접할 수 있는 곳으로 위험한 동물들이 우굴거리는, 생태계의 먹이사슬이 확실한 곳으로 인식되어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런 곳으로 여행을 떠난다? 신선함과 호기심이 발동한 것을 사실이다. 그래서 더 이책에 관심이 생겼는지도 모르겠다. 


책의 저자는 아프리카를 다니며 촬영을 하는 포토그래퍼다. 그래서일까?

책이 꼭 하나의 화보집이랄까?


배낭여행 할 때의 막막함을 속시원히 풀어줄 만큼

간결하면서도 꼭 필요한 정보를 소개한다. 

유럽 배낭여행은 300만원에 불가능 하지만

나미비아는 300만원으로 어떻게 가능한지 소개하고 있다. 

항공권 구입부터 

렌터카를 할 것인지 오버랜드트럭킹을 할 것인지 장단점을 소개하고 있고


여행 준비물은 무엇이 필요한지 어떤 걸 가져가야 할지 소개하고 있다. 


그리고 배낭여행에서 가장 막막한 여행 루트 정하기!
총 4챕터로 나미비아 남부 7일여행과 북부 7일여행, 20일짜리 일정, 린터카 10일 일정이 소개되어 있어 그대로 따라해도 무방할 정도로 일정이 짜여져 있으며 부족한 점은 이용할 수 있는 사이트까지 소개했다. 

기존의 여행책들과 다른 점은 확실히 사진에 있을 것이다. 

대자연을 사진작가답게 고스란히 담아놨다. 물론 눈으로 보는 것이 비교할 수 없을만큼 이쁠거란것도 상상만으로 대충 가늠할 뿐이다. 


책에 중간 중간에 꽃보다 청춘에서 나왔던 곳을 소개하고 방송내용과 비슷한 점이나 차이점이 무엇이 있는지도 소개한다.  


나미비아? 끝없이 펼쳐진 사막을 질주하는 기분은 어떨까?

갑자기 사자가 확 튀어나오면 어쩌지?

책의 저자가 말하길

안전 수칙만 지킨다면 더할 나위없이 안전하고 평온한 곳이 바로 이곳 나미비아라고 한다. 

사자의 공격을 받고 싶다면

사자가 잘 때 최대한 접근하여 사진셔터소리를 요란하게 내면 된다고 했다. 

그만큼 인간의 돌발행동만 없다면 걱정할 곳이 아니라는 것이다. 

방송을 통한 영상으로 나미비아의 아름다움을 알게되었다면

[ 나미비아 ]의 책을 통해 나미비아의 본연의 아름다움, 정지된 사진 속에서 찾아보는 여유로움을 대신 경험할 수있었다. 마치 작가의 사진작품 전시회를 책한권으로 옮겨놓은 듯 하다.


마지막으로 작가의 말을 적으며 리뷰를 마치고자 한다. 


목적지와 출발지가 달라도 상관없다

그런 세세한 사항들은 안 중요하다. 

중요한 건 본인의 의지이다      [ 나미비아 60페이지 ]

i******7 2016.05.01. 신고 공감 3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배낭 메고 떠나는 아프리카의 숨은 보석 나미비아
"배낭 메고 떠나는 아프리카의 숨은 보석 나미비아" 내용보기
나미비아 책을 받아보고 나서 각광받은 대체 불가능한 자연유산배낭여행으로 떠나보고 싶은 그곳,   책 구성이 제가 정말 좋아하는 컬러풀하면서도종이자체가? 빳빳하지 않다랄까?그래서 정말 화질도 좋고 생생하더라구요 나미비아 여행계획에 대해서도책에서 자세하게 설명이 적혀져있어요항공권 구입부터 시작을 해서 렌터카 캠핑투어까지 정말 친절하게 설명이 적혀져있어요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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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미비아 책을 받아보고 나서
각광받은 대체 불가능한 자연유산
배낭여행으로 떠나보고 싶은 그곳,

 

 

 

책 구성이 제가 정말 좋아하는 컬러풀하면서도
종이자체가? 빳빳하지 않다랄까?
그래서 정말 화질도 좋고 생생하더라구요

 


나미비아 여행계획에 대해서도
책에서 자세하게 설명이 적혀져있어요
항공권 구입부터 시작을 해서 렌터카
캠핑투어까지 정말 친절하게 설명이 적혀져있어요

 

 

 

가슴 시리도록 붉은 나미비아 사막에서
세계 3대 폭포인 빅토리아 폭포까지
아프리카의 숨은 보석 나미비아
꼼꼼한 여행정보들 알 수 있었답니다

l*****1 2016.04.3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배낭 메고 떠나는 아프리카의 숨은 보석 나미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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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미비아 가이드가 하나도 없는데, 유일한 가이드 북이네요. 책 구성도 매우 신선합니다.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큼직큼직하네요.사진으로만 보아도 정말 나미비아가 아름답다고 느껴지네요. 렌트카, 트럭여행에 대한 정보가 있고, 저는 개인적으로 트럭 여행이 더 땡기네요.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한번은 꼭 가보고 싶은 나라입니다. 방송에 나왔던 식당이며, 래프팅, 사막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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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미비아 가이드가 하나도 없는데, 유일한 가이드 북이네요.

 

책 구성도 매우 신선합니다.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큼직큼직하네요.

사진으로만 보아도 정말 나미비아가 아름답다고 느껴지네요.

 

렌트카, 트럭여행에 대한 정보가 있고, 저는 개인적으로 트럭 여행이 더 땡기네요.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한번은 꼭 가보고 싶은 나라입니다.

 

방송에 나왔던 식당이며, 래프팅, 사막자동차 정보등이 궁금했었는데..

아무튼.. 괜춘..

v******9 2016.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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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미비아로의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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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탈을 위한  혹은 힐링을 위한 여행?​  ​'정글의 법칙'에 이어 '꽃보다 청춘'으로 다시 한 번 TV프로그램을 통해스포트라이트를 받은 아프리카의 숨은 보석이라 불리는 '나미비아'​실제 오감을 통해 더 넓은 지구촌의 다른 한 곳을 여행한다는 것만큼짜릿하고 설레이는 것이 없다.​더 나이가 들어 움직이기에 역부족인 상태가 되기전에,아직도 밟아보지 못한 수많은 세계의 여행지
"나미비아로의 여행" 내용보기

일탈을 위한  혹은 힐링을 위한 여행?

 

​'정글의 법칙'에 이어 '꽃보다 청춘'으로 다시 한 번 TV프로그램을 통해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아프리카의 숨은 보석이라 불리는 '나미비아'

실제 오감을 통해 더 넓은 지구촌의 다른 한 곳을 여행한다는 것만큼

짜릿하고 설레이는 것이 없다.

더 나이가 들어 움직이기에 역부족인 상태가 되기전에,

아직도 밟아보지 못한 수많은 세계의 여행지 중의 하나​인 아프라카.

그 중에서도 숨은 보석이라 일컫는 나미비아는

생각만큼 쉽게 베낭을 메고 떠나기에 녹녹한 곳일까?

사전 답사와 여러분야의 스텝들과 함께하는 방송매체 프로그램 속의

여행자처럼 자연을 만끽하며 자유롭고 평화롭게

여행하기란 쉽지않다는 것을 알기에

우리는 버킷리스트에 넣어두고 그에 대한 준비만 하는데도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것 같다.

알고 있는 바가 적었기에 책을 받아보기 전까지 머릿속으로는

상당한 두께의 페이지에 가득한 사진과

빽빽한 설명을 지릿짐작으로 상상하고 있었는지 모른다.

  ​그래서 인지 조금 작은 크기의 슬림한 두께의 책을

접하고서는 잠시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었다.

'표지 그림이 인상적이네.

음 부분 UV코팅으로 인쇄의 멋도 살렸고,

일단 신경을 많이 쓴 흔적이 보이는 책이네'

 

​책 표지 날개에 적힌 저자의 프로필로

낯선 '남기성' 작가를 첫 대면했다.

 

주로 유럽과 아프리카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과 자연유산을

촬영해 온 사진촬영 작가라는 설명은

앞으로 펼쳐질 사진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 주었다.​

 

책은 멋드러진 풍광의 사진과 더불어

몇 줄의 글들로 가볍게 시작하고 있다.

 

다양한 서체와 크기로 나열된

일러두기와 프롤로그는 읽기에

조금은 신경에 거슬리듯 산만해 보여

집중도를 헤치는 경향이 없지않다.

고의적인(?) 작가의 의도였는지,

아니면 편집자의 편집 스타일인지는

모르겠지만 말이다.

 

차례만 보면 일반적인 여행가이드북처럼

챕터와 섹션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문에 막상 들어가면

적지않은 내용에 이상하리만큼

글이 명확히 읽히지 않았다.

 

 

 

 

양면에 걸쳐 인쇄된 컬러사진으로 시작하자마자

본문에 이르러 다양한 크기와 글자색들로

깨알같은 정보를 알려주고 있는데

편안하게 글이 읽히지 않는 것이

나 혼자만의 생각인지는 모르겠지만

도통 불편스럽다.

물론 개개인의 차이라 생각하지만

화려한 편집보다 수수한 편집이었으면 하는 생각이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들었다.

 

분명 많은 정보의 글들로 이루어졌는데

에세이와 가이드북 사이의 경계에서

계속 갔다왔다하는 느낌이라고나 할까.

아무튼 이러한 생각은 접어두고 작가가

얘기하는 바를 읽어가면서 잘 기억해두어야 했다.

 

 

 

 

나미비아는 여행지로 생소한 아프리카의 한 국가이다.

지금까지 여행가이드북이 많이 나오지않은 것은

그만큼 여행하기가 쉽지않음을 뜻하는 것인데,

저자의 경험을 통해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사항을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일반적인 기본정보 외에 체험상 알기쉽게 설명과

주의해야할 당부도 잊지않았다.

특히 비자문제와 여행지의 기후와 관련된 예방접종 등의

설명을 상세히 다루었다.

 

나미비아 여행 계획 파트에서는 쉽지않은 여행일자 잡기와

여행목적에 맞는 일정,

그리고 목적에 따라 작가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확실한 여행의 의지를 강조했다.

여러 차례의 환승을 통한 항공편에서부터

일반 대중교통편이 아닌 트럭킹이나 렌트카 여행 이용에

대해 차례로 예시 화면을 들어 설명하고,

또 최적의 조건을 제시해주었다.

 

 



 

 

녹녹치않은 여행 경비에 대해서도 환율등을 고려할 때,

현재가 여행하기에 쉬운 환경임을 가르쳐주고

블로그나 카페의 글처럼 유용한 환전이나 지역 화폐의

사용법을 글을 통해 전달해 주었다.

 

간간히 복잡한 설명으로 지면이 연속해서 가득 채워질 때

다양한 풍광의 사진과 짤막한 멘트는

중간 중간 책을 읽어가는데 휴식을 주는 쉼터로 제공되었다.

여행지와 캠프장 설명에서는 비교적 설명이 많지는

않았지만 최대한의 자료를 제시하고 있다.

아프리카의 자연한경을 생각해 볼 때

좀 더 자세한 정보를 요구하는 것 자체가

욕심이 아닐까하는 생각도 들었다.

 

 



 

 

본문의 끝에 이르면 작가가 얘기하는 바를 정확히 결론 지을 수 있다.

영화 인터스텔라의 명대사를 인용하며 마지막으로 외친다.

"하쿠나 마타타!(잘될거야)"

여행은 모두 다 그렇게 긍정의 의미로

받아들여야 하지않을까!

 

작가도 에필로그를 통해서 가족에게 모든 감사의 뜻을 밝히며

한 가정의 가장으로 자신의 일이자 취미로써의

여행의 소회를 끝으로 밝히는 것 같다.

 

비록 쉽지않을 것같은 나미비아로의 여행이지만

꿈꾸는 자체만으로도 값어치가 충분하리라 본다.

그런면에서 이 책은

보다 다양한 여행을 꿈꾸는 자에게

더할나위없는 이정표를 제시한다고 말할 수 있겠다.

 

 이 글은 유랑카페에서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쓴

험단 후기 활동이며, 해당 업체로 부터 제품을 제공 받아 작성하는 글입니다.

 

z******g 2016.05.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