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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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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대신해 지구의 목소리를 전한 사람" 두레 아이들에서 ‘인물 읽기’시리즈 두 번째 책인 <레이첼 카슨>. 레이첼 카슨은 <침묵의 봄>을 통해 세상을 깨운 현대 생태운동의 선구자 이며 지구를 대신해 ‘지구의 목소리’를 전한 사람으로 유명하다. 레이첼 카슨이란 이름이 생소하더라도 그의 저서 <침묵의 봄>은 한 번씩 들어봤음직 할 것이다. 현대에는 환경오염의 문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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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대신해 지구의 목소리를 전한 사람"



 

두레 아이들에서 ‘인물 읽기’시리즈 두 번째 책인 <레이첼 카슨>. 레이첼 카슨은 <침묵의 봄>을 통해 세상을 깨운 현대 생태운동의 선구자 이며 지구를 대신해 ‘지구의 목소리’를 전한 사람으로 유명하다. 레이첼 카슨이란 이름이 생소하더라도 그의 저서 <침묵의 봄>은 한 번씩 들어봤음직 할 것이다. 현대에는 환경오염의 문제가 상식으로 여겨지며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것으로 생각되지만 불과 55년 전만해도 그렇지 않았다. 그녀의 가장 큰 공적은 인간의 편의에 의해서 만들어진 살충제가 환경을 파괴하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생태계에 악순환의 고리를 만들어 종내에는 우리 모두에게 크나큰 피혜를 입힌다는 사실을 입증했다는 것이다. 이러한 사유로 <침묵의 봄>은 20세기를 움직인 책 10권 중 한 권에 속하게 되었으며 세계의 역사를 바꾼 인물중 한 사람으로 꼽히는 것이다.



<레이첼 카슨>인물 읽기는 연도별로 그녀의 생활들이 정리되어 있어 해당 시기에 일어났던 역사적인 사건들과 함께 비교하며 기억할 수 있어 더욱 좋았던 것 같다.



20세기 초반의 대부분의 미국 가정들이 그랬듯, 레이첼 카슨의 환경도 그리 유복하지 못했다. 하지만 자연을 좋아하고 책을 좋아하는 어머니의 영향을 많이 받은 카슨은 항상 밖에 있는 것을 좋아했고 책을 많이 읽고 탁월한 상상력과 표현력을 기른 탓인지 그녀는 10살에 잡지사에 기고한 글이 채택되어 작가로써의 가능성을 일찍 발견했다.



하지만 대학에서 영문학 전공에서 자연과학으로 전공을 바꾸면서 그녀의 삶은 작가에서 과학자로 잠시 변모하게 되었다. 어려서 부터 자연을 좋아했던 그녀이기에 바다를 관찰하고 새를 관찰하는 일은 그녀에게 더할나위 없이 행복한 일이었을 것이다.



카슨이 다시금 펜을 집어들게 된 것은 그녀가 사랑하는 자연을 되도록 많은 사람들에게 쉽게 알려주고 함께 사랑하기 위한 마음에서였으며 그 결과로 탄생한 책이 <바닷바람 아래에서>와 <우리를 둘러싼 바다>이다. 두 책은 출간되자 마자 베스트 셀러가 되었으며 많은 사람들에게 자연에 대한 깊인 인상을 새겨주게 되었다.



유려하고 아름다운 문체로 카슨의 책은 일반인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과학계에서도 그녀의 업적을 인정하였으니 그녀는 작가로써도 과학자로써도 모두 인정을 받았다고 할 수 있겠다.



카슨은 외출할때 언제나 망원경을 손에 놓지 않았았으며 주변 관찰과 기록을 철저히 함과 동시에 자신의 감정들을 적절히 배합해 내었다. 그랬기에 그녀의 책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으면서 동료 과학자들에게도 인정을 받게 된 것이 아닌가 싶다. 



책의 마지막에는 <침묵의 봄>이 가지는 의미를 레이첼 카슨 연보와 함께 소개하고 있다. 여기서 진정으로 자연을 사랑했기에 숱한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그녀가 오랜시간 동안 <침묵의 봄>을 집필하기 위해 노력하고 또 <침묵의 봄>을 통해 자신을 공격하는 사람들의 비난을 감수할 수 있었던 그녀의 용기를 엿볼 수 있다. 



"만약 내가 모든 아이들의 세례를 관장하는 선한 천사에게 부탁을 할 수 있다면, 나는 이 세상 모든 아이들에게 평생 간직할 수 있는 경이감을 선물해 달라고 부탁하겠다."

- 레이첼 카슨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지구가 얼마나 소중한지, 왜 지구를 보호해야 하는지 많은 깨닭음을 얻었으면 좋겠다.


YES마니아 : 골드 c******g 2016.05.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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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첼 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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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약 지구의 역사가 하루라면 인류의 탄생은 언제쯤일까를 기술한 초등과학개념사전을 보니 최초의 인류가 등장한 것은 오후 11시 58분 43초 정도라고 하네요. 이 가설에 의하면 거의 자정 가까이 되어서야 사람이 등장했다는 말인데 우리는 지구에게 무슨 짓을 한 걸까요. 지구가 아프다는 말로 표현되는 자연파괴와 환경오염이 점점 심해지는 가운데 그 결과를 다시 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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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약 지구의 역사가 하루라면 인류의 탄생은 언제쯤일까를 기술한 초등과학개념사전을 보니

최초의 인류가 등장한 것은 오후 11시 58분 43초 정도라고 하네요.

이 가설에 의하면 거의 자정 가까이 되어서야 사람이 등장했다는 말인데

우리는 지구에게 무슨 짓을 한 걸까요. 지구가 아프다는 말로 표현되는 자연파괴와 환경오염이

점점 심해지는 가운데 그 결과를 다시 우리가 영향 받는다는 사실, 간과해선 안 되겠지요.

이렇게 오늘날 우리가 겪고 있는 생태 환경의 악순환의 재앙을 내다보고 경종을 울린 분이

​계셨는데요, 바로 과학자이자 작가이신 <레이첼 카슨>이세요.

​'지구의 딸', '지구의 목소리'라 불리며, 20세기를 변화시킨 100인 가운데 한 사람으로 평가되고,

생태환경 운동의 선구자로 이야기되는 그녀의 삶을 따라가 보았어요. ​

 

   총 10장에 걸쳐 작가와 과학자로서 치열하게 살아간 일대기가 조곤조곤 소개되어 있어요.

그 당시 시대적 배경으로 여자가 대학을 간다는 것, 더군다나 과학자가 된다는 것이

대단한 뉴스거리였던 걸 감안한다면 7장까지 어려운 환경에서도 가족을 부양하면서

자신의 꿈을 잃지 않고 그 길을 개척해가는 모습에도 박수를 쳐주고 싶었고요.

8장부터는 본격적으로 살충제 등 화학물질의 위험성을 알리며 <침묵의 봄>이란 책을 써서

이 책의 내용이 사회적 쟁점으로 떠오르며 결국 환경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킨 일에 대해

그 과정을 상세하게 알려주고 있어서 그녀의 용기백배함이 위대하게 느껴지기도 했어요.

   무엇보다 그녀가 세상을 떠난 후 발표된 만화가 흥미로웠는데요.

지금은 당연히 지구를 보존하고 살려야 한다는 생각이 지배적이지만

그 당시 레이첼 카슨의 책이 얼마나 큰 방향을 불러 일으켰는지를 단적으로 볼 수 있었어요.

 

 

   살충제 회사나 농화학협회의 비난과 공격에도 굴하지 않고 청문회에 참석하고

강연을 다니며 살충제의 폐해를 알리고 생태계의 균형과 보호를 주장했던 그녀의 노력은,

그 이후 환경관리국이 신설되고 환경 기준을 시행해서 DDT를 비룻한 살충제의 사용을

 거의 금지시키는 쾌거를 얻었어요. 슬픈 사실은 미국에서는 사용이 제한되었지만

여전히 미국에서 제조되어 해외로 수출되는 화햑제품들이 많다는 점이고요.

지금은 레이첼 카슨이 경고한 살충제의 연간 제조량이 ​그 당시의 몇 배가 넘고

현재도 사용되고 있는 화학물질들은 환경에 위협을 주며 심각한 상태로 악화되고 있기에

​레이첼 카슨의 이야기가 더 간절히 와닿는 것 같아요.

지구는 우리 인간만의 것이 아니라는 생각으로 자연과 더불어 조화를 이루며

지구와 우리의 안전 모두를 지켜 살 길을 찾아가야 하는 과제를 고민하고 실천해야겠네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r******5 2016.04.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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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첼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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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첼카슨--두레아이들 이책은 『침묵의 봄』으로 현대 생태환경운동을 이끌어낸 시인 레이첼 카슨의 아동용 전기 개정판이라고 합니다.레이첼 카슨의 사망 52주기(4월 14일)를 맞아 그를 다시 돌아보기 위해 꼼꼼한 취재와 연구를 했다고 하구요. 펜실베니아 주의 농촌에서 보낸 어린 시절, 『침묵의 봄』을 둘러싸고 벌어진 논쟁, 암과 싸우며 보낸 마지막 투병생활 등 그의 이야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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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첼카슨--두레아이들

이책은 『침묵의 봄』으로 현대 생태환경운동을 이끌어낸 시인 레이첼 카슨의 아동용 전기 개정판이라고 합니다.

레이첼 카슨의 사망 52주기(4월 14일)를 맞아 그를 다시 돌아보기 위해 꼼꼼한 취재와 연구를 했다고 하구요.

펜실베니아 주의 농촌에서 보낸 어린 시절, 『침묵의 봄』을 둘러싸고 벌어진 논쟁, 암과 싸우며 보낸 마지막 투병생활 등

그의 이야기가 자세히 담겨 있는데요...벌써 부터 가슴이 저려오는건 왜 일까요...



 


현대 생태환경운동을 이끌어낸 선구자, 해양생물학자이면서 바다를 노래한 시인 레이첼 카슨에 대한 소개인데요..

그녀가 누구인지 자세하게 알아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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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첼 카슨(Rachel Carson, 1907~64)은 끊임없이 연구하고 바다를 탐구하던 해양생물학자이자 감성이 풍부하고 글을 잘 쓰는

작가였다. 그리고 「타임(TIME)」지가 뽑은 20세기를 변화시킨 100인 가운데 한 사람이기도 하다. 레이첼이 암과 싸우면서 쓴 마지막 작품인 『침묵의 봄(Silent Spring)』(1962)은 전 세계적으로 환경에 대한 관심을 새롭게 불러일으키며, 결국 현대 생태환경운동을

일으키는 계기가 되었다. 미국에서는 국민들의 아우성이 높아지자 1970년에 환경관리국(EPA)을 신설하고, 펜실베이니아 주는

‘생태학 시대의 어머니’ 레이첼 카슨을 기리기 위해 레이첼의 생일인 5월 27일을 ‘레이첼 카슨 데이’로 지정하기도 했다.

세계를 대표하는 100인의 석학들이 선정한 ‘20세기를 움직인 책 10권’ 가운데 하나이기도 한 『침묵의 봄』은 칼 마르크스의

 『자본론』, 애덤 스미스의 『국부론』, 찰스 다윈의 『종의 기원』 등과 함께 세계 역사를 바꾼 위대한 책으로 평가받고 있다.
‘침묵하는 봄’을 두려워하는 지금도 아직까지 우리들에게 레이첼 카슨은 그리 친숙한 인물은 아니다. 하지만 자연보호의 중요성과

생태 환경의 소중함이 점점 더 커지고 있는 지금 레이첼 카슨은 꼭 알아야 할 인물이다. 황폐해진 채 버려진 땅에서 혼자서 묵묵히 나무를 심으며 지구의 표면을 바꾸어 나갔던 엘제아르 부피에(장 지오노의 소설 『나무를 심은 사람』의 주인공)가 그러하듯,

레이첼 카슨은 지금 우리 시대뿐만 아니라 앞으로 다가올 시대에 더욱 필요한 진정한 ‘영웅’이다.
 


 


이책엔 이런 내용들로 꽉 채워져 있어요.

감사의 말
1. 자연과 사귄 외로운 아이 1907 ~ 1919
2. 과학자가 되기로 하다 1919 ~ 1929
3. 포기하지 않은 작가의 꿈 1929 ~ 1940
4. 전쟁이 바꾸어 놓은 것들 1941 ~ 1945
5. 바다 밑 대모험 1945 ~ 1951
6. 과학과 시가 결합된 「우리를 둘러싼 바다」 1952 ~ 1953
7. 작가와 과학자로 모두 성공하다 1954 ~ 1957
8. 생명을 위협하는 흰색 가루 1957 ~ 1958
9. 「침묵의 봄」, 세상을 깨우다 1958 ~ 1962
10. 생애의 마지막 여행 1962 ~ 1964
에필로그
부록
「침묵의 봄」은 어떤 책인가?
레이첼 카슨 연보
 



 어린 시절에 책과 자연으로 만들어진 자신만의 세계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외로운 아이였다. 하지만 엄마에게서 물려받은

‘자연에 대한 관심과 사랑’은 결국 대학에서 전공을 영어에서 생물학으로 바꾸는 결정적인 계기가 된다





작가가 꿈이었던 레이첼이 2학년 때 들었던 생물학 강의가 자연에 대한 사랑을 다시 일깨워 주었기 때문이다.

당시 여성은 과학자로서 성공하기가 매우 힘들었기 때문에 레이첼이 전공을 바꾼 것은 교수들에게뿐만 아니라 학교 전체가

들썩이는 큰 ‘사건’이었다. 그리고 대학을 졸업하던 해 여름, 우즈 홀 해양생물연구소에 여름연구생으로 공부하면서 바다와

관련된 분야에서 일하기로 결심하게 된다.
 



레이첼은 해양생물학자가 되어 성공의 길을 걸으면서도 작가의 꿈을 간직했다. 마침내 1941년 그의 첫 책인

『바닷바람 아래에서(Under the Sea-Wind)』가 출간되어 사람들에게 호평을 받는다. 하지만 미국이 2차 세계대전에 참전하면서

이 책은 전쟁의 연기 속으로 사라지고 만다. 그로부터 10여 년 후 두 번째 책인 『우리를 둘러싼 바다(The Sea Around)』(1951)가 86주나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라가면서 레이첼은 마침내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다. 이후 출간된

『바다의 가장자리(The Edge of the Sea)』(1955)도 사람들에게 큰사랑을 받았다.


 


레이첼 카슨이라는 이름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린 것은 1962년 9월에 출간된 『침묵의 봄』이다. 그의 대표적인 작품이자

생전의 마지막 작품이 된 이 책에서 레이첼은 살충제를 비롯한 유독성 화학물질의 위험성을 낱낱이 경고하고 있다.

이 책의 내용을 두고 사회적으로 찬반 논쟁이 치열하게 벌어지는가 하면, 일부 화학회사에서는 이 책의 출간을 막으려고

시도하기도 했다. 하지만 꼼꼼하고 치밀한 성격으로 유명한 레이첼이 3년을 넘게 자료를 모으고 전문가들의 검증까지 마친

이 책의 내용은 조금의 과장과 허구도 없음이 밝혀졌다. 또한 가냘프고 아픈 몸으로 방송과 청문회 등에 참석해 자신의 논리를

차분하고 조리 있게 설명하는 그의 모습은 사람들의 뇌리 속에 깊이 새겨지게 된다.


 



“제가 내일 당장 화학물질을 포기하고 이 세상을 곤충들에게 넘겨줘야 한다고 주장한다고 여러분들에게 믿게 하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 말을 하는 사람들은 『침묵의 봄』을 읽지 않았거나 읽었다 하더라도 그것을 올바르게 해석하려고 하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모든 화학물질들을 내일 당장 포기하는 것은 우리가 그것을 원한다 해도 불가능한 일일 것입니다. 우리가 할 수 있고 또 해야 할 일은 가능한 한 빨리 화학물질들을 한층 더 효율적인 새로운 방식으로 대치하는 확실한 계획을 세우고 그 계획을

확고하게 밀고 나가는 일입니다.”

“죽기 전에 레이첼 카슨은 살충제 사용이 금방 중지되지는 않으리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는 우리가 살충제에 의존하지 않고

 ‘지구의 보존을 보장하는 목적에 이르는 마지막이며 유일한 기회를 제공하는 다른 길을 택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그 ‘다른 길’에는 땅을 자연상태로 보존하는 것도 포함된다.” 





 지구를 대신해 '지구의 목소리'를 전한 사람......

이책은 환경학자도 아니고 그냥 평범한 사람인 내게 이책을 읽는 이순간만큼은

환경을 위해 지구를 위해 무엇인가 해야한다.. 하고싶다고 결의를 다지게 해주는 책이였다..

내가 사는 동안은 물론이고 내 후손에 후손이 살아아갈 이 지구가 영원히 아름답게 남아있길 기도하고 싶게 만든 책이기도하며

수많은 화학물질을 대신할 자연물질을 만들어낼수 있는 기술과 제2의 제 3의 레이첼 카슨이 나타나길 바래본다...


 


YES마니아 : 로얄 c*****9 2016.05.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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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레이첼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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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의 봄...세상을 깨운 현대 생태운동의 선구자 지구를 대신해 지구의 목소리를 전한 사람 레이첼 카슨~~~인간이 만들어 낸 여러 화학물질들이 생명과 자연을 어떻게 파괴하는지 과학적으로 밝혀낸 책 침묵의 봄 으로 환경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세계 역사를 바꾼 사람오늘날의 생태환경운동을 이끈 선구자...끊임없이 연구하고 바다를 탐구하던 과학자감성이 풍부하고 글을 잘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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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의 봄...
세상을 깨운 현대 생태운동의 선구자
지구를 대신해 지구의 목소리를 전한 사람 레이첼 카슨~~~

인간이 만들어 낸 여러 화학물질들이 생명과 자연을 어떻게 파괴하는지 과학적으로 밝혀낸 책 침묵의 봄 으로 환경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세계 역사를 바꾼 사람
오늘날의 생태환경운동을 이끈 선구자...
끊임없이 연구하고 바다를 탐구하던 과학자
감성이 풍부하고 글을 잘쓰는 작가
삶과 자연을 얼마나 사랑했는지를 감동적으로 들려준 레이첼카슨
지구가 얼마나 소중한 별인지...
왜 지구를 보호해야 하는지 일깨워 줄 것이다

생태계에 도움이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해주는 책이다.




2*****0 2016.05.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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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첼 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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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문제에 관심을 둘 때 가장 먼저 만나게 되는 책 가운데 하나가 바로 레이첼 카슨의 『침묵의 봄』이란 책입니다. 그만큼 이 책은 환경도서 가운데 고전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 책을 칼 마르크스의 『자본론』, 애덤 스미스의 『국부론』, 찰스 다윈의 『종의 기원』과 함께 세계 역사를 바꾼 위대한 책으로 평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분명 『침묵의 봄』은 세계 역사를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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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문제에 관심을 둘 때 가장 먼저 만나게 되는 책 가운데 하나가 바로 레이첼 카슨의 『침묵의 봄』이란 책입니다. 그만큼 이 책은 환경도서 가운데 고전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 책을 칼 마르크스의 『자본론』, 애덤 스미스의 『국부론』, 찰스 다윈의 『종의 기원』과 함께 세계 역사를 바꾼 위대한 책으로 평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분명 『침묵의 봄』은 세계 역사를 바꾼 책일뿐더러 여전히 역사를 바꿔나가고 있는 그런 책이라고 여겨집니다. 아무튼 이처럼 위대한 책 『침묵의 봄』을 쓴 저자 레이첼 카슨의 일생을 소개해주고 있는 좋은 책, 『레이첼 카슨』을 만났습니다. 이 책은 두레아이들에서 출간된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책입니다. 하지만, 그 내용은 어른들이 읽기에도 부족함이 없는 좋은 책입니다. 어쩌면 아이들에게는 조금 어려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우리 아이들은 어른들이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똑똑하니 충분히 읽고 소화해 내리라 여겨집니다.

 

레이첼 카슨의 어린 시절부터 시작하여, 성장하고 과학자로서 저자로서 발전해 나가는 과정들을 찬찬히 이야기해주고 있습니다. 레이첼 카슨의 처음 꿈은 문학도였네요. 글을 쓰는 저자가 되길 원했지만, 대학에서 만난 생물학이 그녀의 인생을 바꾸게 됩니다. 그 뒤 그녀는 전공을 바꿔 과학자로서 갖춰야할 전문적 지식을 착실히 쌓을뿐더러 생활을 위해서이긴 하지만, 끊임없이 글을 쓰던 노력이 결국에는 요즘 말하는 통섭을 통한 성과를 이루지 않았을까 싶네요. 과학과 인문의 만남이 레이첼 카슨에게서 이루어졌기에 어쩌면 위대한 저작들을 남기게 되지 않았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이러한 레이첼 카슨의 일대기를 저자는 이 책에서 조근조근 잘 풀어내고 있습니다. 조금도 따분한 느낌 없이 한 위대한 인물의 일생을 우리에게 소개해주고 있습니다. 아울러 많은 사진과 삽화들을 싣고 있어 레이첼 카슨이란 인물에 더욱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게다가 많은 인용문들과 레이첼의 명언들은 두고두고 곱씹을 만하네요.

 

또한 레이첼 카슨의 인간적인 모습을 많이 만나게 된다는 점도 참 좋네요. 어려운 가정 형편 가운데서도 자신의 꿈을 이루어나가고 삶을 세워나가는 그 열정과 노력의 모습은 우리들에게 본이 되고 도전이 되기에 충분합니다. 또한 지구보존을 위해 많은 반대와 어려움 앞에서도 자신의 주장을 굽히지 않은 그 강단 속에서 거인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이 레치첼 카슨의 열정과 끈기, 노력 등을 배우고, 아울러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를 보존하는 일이 얼마나 소중한 일인지를 깨닫게 된다면 좋겠어요. 뿐 아니라, 환경보존을 위해 함께 걷는 우리가 된다면 더욱 좋겠고요.

h***r 2016.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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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운동의 선구자 레이첼 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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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군이 항상 뭔가를 키우는데 관심이 많은데 그 관심이 영역을 확장해서 생명과학, 환경운동 이런 쪽으로도 뻗어나가더라구요    이런 쪽으로만 치우치는 것같아 책편식이 걱정이 되기도 하는데 우선은 한권이라도 읽는게 어디냐며 ㅎㅎ ​ 또 걱정은 하지만 너에게 이런 식으로 도움이 되고, 이렇게 연결이 돼어 있다고 하면 관심을 가지고 보니까 한편으로는 좋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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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군이 항상 뭔가를 키우는데 관심이 많은데

그 관심이 영역을 확장해서 생명과학, 환경운동 이런 쪽으로도 뻗어나가더라구요

 

 이런 쪽으로만 치우치는 것같아 책편식이 걱정이 되기도 하는데

우선은 한권이라도 읽는게 어디냐며 ㅎㅎ

또 걱정은 하지만

너에게 이런 식으로 도움이 되고, 이렇게 연결이 돼어 있다고 하면

관심을 가지고 보니까 한편으로는 좋으네요

이번에 아들에게 권해준 책은

[침묵의 봄]을 쓴 생태환경운동의 선구자 '레이첼 카슨'이랍니다​

 

 

 

침묵의 봄을 강조한 것을 보면 이 책이 유명한 책인 듯한데

부끄럽게도 처음 들어보는,,,

 

아들한테 레이첼 카슨이란 사람 알아??(당연 모를 줄 알고 물어봄)

그랬더니 의외로 세군은 레이첼 카슨을 알고 있더라구요

책도 읽어봤다고!!!!!

여튼지간 [침묵의 봄]​이란 책은

인간이 만들어 낸 화학물질들이 생명과 자연을 어떻게 파괴하는지

과학적으로 밝혀낸 책으로

환경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생태환경을 이끈 선구자적인 책이라고 하네요

​ 

 

 

이번 두레아이들에서 나온 레이첼 카슨 책에는

예쁜 엽서4장도 포함되어 있어요

엽서그림들이 아주 자연친화적이에요~

 

 

책의 글씨가 큼직큼직하고 인용문과 삽화들이 비교적 많은 편이라

지루하지 않게 술술 읽어나갈 수 있었어요

 

 

레이첼 카슨도 어려서부터 책을 무척 좋아하고 많이 읽었다고 하더라구요

농장에서의 어린시절은 레이첼을 감수성이 풍부하고 동정심이 많으며 총명한 아이로 만든 거 같아요

 

 

 

 

책을 읽도 있으니 우리가 사는 지구가 얼마나 아름다운지

인간만이 사는 곳이 아니라 동물,자연과 더불어 사는 곳이니

자만하지 말고 보호하고 아껴야한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과학적인 사실을 이야기하는 부분도 딱딱하고 재미없지 않고

쉬운 언어로 유려하게 표현을 해서 그런지 술술 읽히는 신기한 경험을 했네요

 

 

 

침묵의 봄이라는 책을 쓸 수 밖에 없었던 여러가지 일화 중 개똥지빠귀 부분과

그를 그 길로 이끌었던 수없는 우연들과 선택들,,

레이첼 카슨이 했던 말이 기억에 남아요,,

 

"이제 행동할 때가 왔다. 내가 침묵을 지킨다해도 나에게 평화는 없을 것이다,,"

 

레이첼은 여리여리해보이지만 그 의지만은 굉장히 굳건하고 강한 사람이 아닌가 싶어요

 

"죽기 전에 레이첼 카슨은 살충제 사용이 금방 중지되지는 않으리라는것을 알고 있었다,

그는 우리가 살충제에 의존하지 않고 지구의 보존을 보장하는 목적에 이르는

마지막이며 유일한 기회를 제공하는 다른 길을 탤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그 다른 길에는 땅을 자연상태로 보존하는 것도 포함된다.

 

r*****a 2016.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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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레아이들]레이첼 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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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레아이들]레이첼 카슨 레이첼 카슨, 그녀는 감수성이 풍부하고 동정심이 많은 총명한 아이였다고 합니다.그리고 죽는 날까지 늘 가족에게 헌신적이며, 자연의 경이로움을 존중했다고 합니다.이 두 문장만을 소개했어도 그녀의 전 생애의 향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아마도 자연 속에서 자라면서 호기심 많은 조용한 아이로 컸을 것 같고,자연을 무척 좋아해서 자연을 연구하며 책을 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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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레아이들]레이첼 카슨 

레이첼 카슨, 그녀는 감수성이 풍부하고 동정심이 많은 총명한 아이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죽는 날까지 늘 가족에게 헌신적이며, 자연의 경이로움을 존중했다고 합니다.

이 두 문장만을 소개했어도 그녀의 전 생애의 향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아마도 자연 속에서 자라면서 호기심 많은 조용한 아이로 컸을 것 같고,

자연을 무척 좋아해서 자연을 연구하며 책을 썼으며,

홀로 자연을 관찰하면서 외로운 마음을 따뜻한 가족과 함께 했을 것 같아요.

[레이첼 카슨]감수성이 풍부한 총명한 아이, 더 타임지가 뽑인 100 중 한 사람.

레이첼 카슨은 끊임없이 바다를 탐구하는 열정이 넘치는 해양생물학자 입니다.

그리고 자연을 느꼈던 마음은 풍부한 글을 쓰는데 좋은 작가 였을겁니다.

타임지가 뽑은 20세기를 변화시킨 100인 중 한 사람이였다고 합니다.

아이들을 위해 위인전을 많이 읽도록 합니다.

역사 속 인물, 유명한 인물을 다룬 책들을 많이 접하게 됩니다.

대부분 역사 속 유명한 인물을 접하게 되는데 생물학 박사를 접하건 처음인것 같아요.

아이들에게 여러 분야에 관심을 갖도록 편식없는 책읽기를 바라는 엄마로서,

레이첼 카슨의 열정적인 행양생물학자를 소개 받아서 무척 반가웠습니다.

인기있는 미래의 직업 외에 자신이 흥미를 갖고 관심을 갖는 분야에

얼마든지 자신을 만들 수 있다는 생각을 많이 했답니다.

아이들이 학년을 올라갈수록 위인들의 일생에 관심이 많아집니다.

나름 위인들의 일생을 들여다 보며 자신의 삶을 평가해보는 시간을 갖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꿈을 꾸는 아이들을 위해 위인들의 일대기는 좋은 선생님이 아닐까 싶습니다.

j****1 2016.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레이첼 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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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럽게도 이 책을 보기 전까지 '레이첼 카슨' 이라는 분이 어떤 사람인지 어떤일을 했는지 알지 못했다. 그녀는 '침묵의 봄'이라는 책으로 개발과 발전에만 급급한 사람들에게 생태환경운동을 이끌어낸 선구자 이자 자연을 너무도 사랑한 아름다운 사람이었다. 이 책은 레이첼 카슨의 어린시절부터 생을 마치는 순간까지 담담하면서도 충실하게 이야기하고 있다. 해양생물학자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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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럽게도 이 책을 보기 전까지 '레이첼 카슨' 이라는 분이 어떤 사람인지 어떤일을 했는지 알지 못했다.

그녀는 '침묵의 봄'이라는 책으로 개발과 발전에만 급급한 사람들에게 생태환경운동을 이끌어낸 선구자 이자 자연을 너무도 사랑한

아름다운 사람이었다.

이 책은 레이첼 카슨의 어린시절부터 생을 마치는 순간까지 담담하면서도 충실하게 이야기하고 있다.

해양생물학자라는 직업을 가진 레이첼의 행보가 자칫 어렵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초등 고학년이 읽기에 부담되지 않도록 잘 풀어 놓았다는 생각이 든다.

 

 

 

레이첼카슨은 1907년 넉넉하지 못한 가정에서 태어났다

어릴때부터 총명하고 감수성이 예민했던 그녀는 어머니에게서 자연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물려받은 자연주의자 였다.

어머니는 레이첼의 총명함을 알아보고 어려운 형편 속에서도 레이첼이 계속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지하고 응원했다.

글쓰기를 좋아하고 글솜씨가 좋았던 레이첼이 생물학을 전공한다고 했을때 학교 전체가 들썩일만큼 큰 사건이었다.

당시 여성이 과학자로 성공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레이첼은 과학자보다는  작가의 길을 가는것이 더 낫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그 누구도 그녀의 성실함과 열정을 꺾을수는 없었고  그녀는 역사를 다시 쓰는 주인공이 된 것이다.

1935년 아버지가 돌아가심으로 인해 레이첼은 가족의 생계를 책임져야 하는 짐을 지게 되었다.

어업국에 근무하면서 글을 쓰고  가족들의 돌보는 그녀의 삶은  고단하고 쉽지 않았지만 그녀는 불평하기 보다 자신에게 주어진 삶에

항상 최선을 다했고 매순간 열정적이었다.

어떤 바람에도 흔들리지 않고 자리를 지켜내는 나무처럼 그녀는 참 의연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만약 그녀가 생활고에서 자유로웠다면 인류를 위해 더 많은 일을 해내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도 있다.

 

 

 

레이첼이 전 세계에  알려진것은 침묵의 봄이라는 책이 출간된 후였다.

그녀는 암투병중에도 포기하지 않고 글을 쓰는일을 계속했고 살충제를 비롯한 유독성 화학물질의 유해성에 대한 경고를 침묵의 봄에 담았다.

레이첼은 이 책으로 타임지가 뽑은 '20세기를 변화시킨 100'중 한사람으로 평가되고 있으며 그녀의 책은 '20세기를 움직인 책 10권'중 하나로

세계의 역사를 바꾸어 놓은 사람이 된것이다.

작고 상냥하며 온화했던 그녀는 1964년 세상을 떠났지만 그녀가 남긴 것들은 정말 대단하다.

지금의 자연보호. 생태연구에 대한 시작이 그 옛날 그녀로부터 시작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말이다.

자신의 힘으로 어찌할수 없는 전쟁. 가족의 죽음등 여러가지 어려움 속에서도 자신의 목표와 꿈을 가지고 한걸음씩 나갔던 레이첼은

아이들에게 좋은 롤모델이 될듯 싶다.

그녀가 포기하지 않고 나아갈수있었던 원동력이 무엇일까 짐작해 보니 자연에 대한 무한한 사랑과 자신의 꿈에 대한 열정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레이첼 카슨'이라는 인물을 이 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지만 그녀의 작품을 찾아 읽고 싶을 만큼 감동적이었고 에너지를 얻게 되었다.

또 한 아름다운 지구에 살면서 그동안 무관심했던  자연에 대한 관심과 사랑 그리고 실천이 필요함을 느끼게 된다.

 

l***7 2016.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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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첼 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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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레아이들 인물 읽기 2 레이첼 카슨 <침묵의 봄>을 쓴 생태환경운동의 선구자         무식하지만 저는 <침묵의 봄>이라는 책을 처음 들었어요 사실 레이첼 카슨이라는 인물도 처음 알게 되었어요   요즘 환경적인 문제가 심각하다는 건 모두 다 잘 알고 있지요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고는 있지만 환경을 위해 무엇을 해야할지는 잘 모르지요 레이첼 카슨은 지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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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레아이들 인물 읽기 2

레이첼 카슨

<침묵의 봄>을 쓴 생태환경운동의 선구자

 

 

 

 

무식하지만 저는 <침묵의 봄>이라는 책을 처음 들었어요

사실 레이첼 카슨이라는 인물도 처음 알게 되었어요

 

요즘 환경적인 문제가 심각하다는 건 모두 다 잘 알고 있지요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고는 있지만 환경을 위해 무엇을 해야할지는 잘 모르지요

레이첼 카슨은 지금으로부터 60년전에 많은 일을 하셨네요

 

 

 

 

 

레이첼 카슨은 1907년 미국의 펜실베니아 주에서 태어났어요

레이첼을 사랑해주는 가족들이 있어요

어릴때부터 책을 좋아하고 자연을 좋아했던 레이첼

고등학교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고 대학을 가게 되죠

대학을 졸업하고 존스 홉킨스 대학원에서 석사를 받았어요

그 시절에는 대학을 다니고 대학원을 다닌 여자는 많지 않았어요

레이첼의 어머니인 마리아로 인해 레이첼은 교육을 받을 수 있었지요

글을 쓰는 것을 좋아했던 레이첼은 대학에서 생물학으로 전공을 바꿨어요

 석사를 받고 어업국에 수석으로 합격을 하고 공무원이 되었어요

평소 글을 쓰기를 좋아해 작가를 직업으로 삼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던 레이첼

어업국에서 일을 하면서 <바닷바람 아래에서>라는 책을 출간하게 되지요

제 1차 세계대전으로 인해 레이첼의 책은 잊혀졌어요

가족들의 생계를 책임져야 했던 레이첼은 직장에 다니면서 책을 썼어요

그녀의 두번째 저서인 <우리를 둘러싼 바다>는 베스트 셀러에 등극을 하게 되지요

여러 사람들에게 도움을 받으면서 바다에 관한 이야기를 쓰게 되는 레이첼

레이첼은 DDT라는 살충제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알게 되었어요

그로 인하여 레이첼은 DDT 살충제의 위험을 알리는 글을 쓰기로 했어요

자연보호운동에 직접적으로 나선 활동가는 아니었지만 사람들에게 알릴 의무가 있다고 생각을 했지요

아픈 몸을 이끌고 레이첼은 <침묵의 봄>을 집필했어요

<침묵의 봄>이 세상에 나오고 살충제에 대한 찬반의 이야기가 많았어요

시간이 지날수록 사람들도 살충제가 위험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지요


 

 

 

사람이 만들어낸 여러 화학물질들이 생명과 자연을 어떻게 파괴하는지를 과학적으로 밝혀낸 책

<침묵의 봄>으로 인해 환경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세계의 역사를 바꾼 레이첼 카슨

오늘날 우리가 알고 있는 생태환경운동을 이끈 선구자인 레이첼 카슨

부유하지는 않았지만 사랑을 많이 받으면서 행복한 삶을 살았던 레이첼 카슨

책을 읽으면서 보니 자연을 사랑하고 자연과 함께 하고 싶었던 그녀의 마음이 느껴졌어요

바다를 좋아하는 마음이 와 닿았고 조카를 사랑하면서 길러냈던 따뜻한 마음을 가진 레이첼 카슨

그녀로 인해 주변의 환경을 다시 한번 둘러보게 되었어요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가 얼마나 소중한지, 지구를 보호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고민해봐야겠어요

 

i*****3 2016.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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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첼 카슨-생각의 깊이를 더해줄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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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아들래미, 최근에 친구와 사회숙제하러 간다고 모여서 한다고 하더라구요. 살펴보니 사회 2단원인 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국토에서 인간과 환경의 조화로운 삶을 위해 우리는 어떻게 환경보호를 할수 있는지를 조사하는거였는데요. 아이들의 책 속에서 환경을 매우 중시여기고 있는데요. 매년마다 환경에 관련 책들을 필독으로 정할정도로 환경에 대한 관심과 앞으로 미래를 위해서 살
"레이첼 카슨-생각의 깊이를 더해줄수 있는 책" 내용보기
초5 아들래미, 최근에 친구와 사회숙제하러 간다고 모여서 한다고 하더라구요. 살펴보니 사회 2단원인 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국토에서 인간과 환경의 조화로운 삶을 위해 우리는 어떻게 환경보호를 할수 있는지를 조사하는거였는데요. 아이들의 책 속에서 환경을 매우 중시여기고 있는데요. 매년마다 환경에 관련 책들을 필독으로 정할정도로 환경에 대한 관심과 앞으로 미래를 위해서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교육이 아닌가 싶어요. 또, 아이들에게 자연이 주는 기쁨과 생명에 소중함을 알려주기 위해 학교에서 직접 식물들을 키우고 재배도 하고 먹을 수 있도록 하는 프로젝트도 실시하고 있답니다. 이런 학교 프로젝트와 연계해서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서 아이와 함께 읽어보게 된 두레아이들 인물 읽기 시리즈 <침묵의 봄을 쓴 생태환경운동의 선구자 - 레이첼 카슨>입니다.

침묵의 봄을 쓰면서 사람들이 만들어낸 여러화학물질로 인해 고통받는 동식물의 생명과 자연이 어떻게 파괴되어있는지를 과학적으로 밝혀내고 사람들에게 환경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게 했는데요. 레이첼카슨의 삶을 통해서 자연에 소중함은 물론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느낄수 있더라구요. 다양한 레이첼 카슨의 흑백사진과 레이첼카슨이 느끼는 감정이나 꿈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자연스럽게 알수 있는데요. 생태환경의 중요성은 물론 사람의 편리성으로 개발이 우선이 아니라  자연과 사람이 함께 공존할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강한 메시지를 전해주고 있답니다. 작은 아이가 아토피가 있는 편이라 친환경에 관심이 많게 되면서 천연아로마에 대해 배우고 있는데요. 아이에게 천연화장품도 만들어주고 주방이나 세탁 세제도 왠만하면 천연으로 해줄려고 노력하는데요. 이렇게 가정에서부터 천천히 환경과 아이들을 생각해서 실천하다보면 조금은 생태환경에 좋지 않을까하고 생각이 드네요. ^^
j******a 2016.04.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