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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명째 아리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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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완결이 났습니다.그리고 정발이되었습니다.101명째 아리스 9권역시 완결편의 주요에피소드는 빅과 아리스의 화해이야기입니다.완결편답게 많은 분량이두 사람의 이야기로 채워져있습니다.빅과 아리스의 화해, 음악제에 데뷔한 아리스등 여러가지 이야기로 채워진 마지막권아쉬움도 없지 않아 있기는합니다.좀 더 뒷이야기도 보고 싶지만이런 엔딩도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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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완결이 났습니다.
그리고 정발이되었습니다.

101명째 아리스 9권
역시 완결편의 주요에피소드는 빅과 아리스의 화해이야기입니다.

완결편답게 많은 분량이
두 사람의 이야기로 채워져있습니다.

빅과 아리스의 화해, 음악제에 데뷔한 아리스등
여러가지 이야기로 채워진 마지막권

아쉬움도 없지 않아 있기는합니다.

좀 더 뒷이야기도 보고 싶지만
이런 엔딩도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충실한 후기를 보는 재미도 좋았습니다.

그동안
101명째 아리스 즐겁게 읽었어요.
음악만화로서는 조금 부족할지도 모르지만
성장하는 음악학원청춘물로서는 괜찮은 만화였다고 생각합니다.
YES마니아 : 골드 e*******e 2016.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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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된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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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길게 연재할 수 있는 만화인데 예상보다 짧게 끝나서 아쉬움이 남는다.아리스와 빅의 갈등은 나름대로 해소가 됐다.그럭저럭 무난하게 끝났는데 재능과 관련해서 본 만화 중 하나다.아리스 같은 재능은 초일류까지 발전할 수 있다.시대로 말하면 잘해야 그 분야에 있어서 한두명이고 없을 때도 있다.이러한 천재는 낭중지추 즉 그야말로 화려해서 주변에 영향을 많이 미친다.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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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길게 연재할 수 있는 만화인데 

예상보다 짧게 끝나서 아쉬움이 남는다.


아리스와 빅의 갈등은 나름대로 해소가 됐다.

그럭저럭 무난하게 끝났는데 재능과 관련해서 본 만화 중 하나다.


아리스 같은 재능은 초일류까지 발전할 수 있다.

시대로 말하면 잘해야 그 분야에 있어서 한두명이고 없을 때도 있다.


이러한 천재는 낭중지추 즉 그야말로 화려해서 주변에 영향을 많이 미친다.

근대에 와서 갑자기 문명이 발전한 이유 중 하나가 과학에 있어서 이러한 천재들이 많이 등장한 덕분이다.


먼치킨 작품을 보면 현재 인류의 한계인 절정 초일류가 별 것 아닌 것처럼 묘사되지만 

그야말로 망상이니깐 나름대로 한계가 없는 편이니 그렇고 


현실적으로는 이러한 천재는 드물다.(현실과 망상은 확연히 다르다.)

아리스 같은 경우 재능이 있는 사람들이 보면 그야말로 경탄을 한다.


테오처럼 어중간한(?) 재능이면 질투를 하고 시기를 하지만 

그것은 사람이면 당연히 드는 감정이다.


대부분 사람은 테오보다 못한 재능을 가지니 더욱 심하면 심했지 덜하지 않는다.

테오 같은 경우는 성실함 즉 노력이 뒷받침되면 일류까지는 오를 수 있다.


아리스가 다니는 학교야 말로 엘리트 집단으로 

그들만의 경쟁이지만 그 안에도 우열이 가려진다.


세상은 재능과 성과에 대해서 냉정한 평가를 한다.

아리스는 경이로운 재능을 가지고 주변 사람들을 통해서 노력을 하고 발전한다.


토끼와 거북이 이야기를 보면 토끼가 낮잠을 자야 거북이가 이긴다.

재능을 노력으로 이길 수는 있는데 조건이 붙는다.


아리스는 토끼이고 가끔 낮잠(도망?)을 치지만 

주변 인물들이 그를 진정으로 아껴서 그 재능이 썩지를 않는다.


그 모습을 보는 것이 즐거웠고

그 밖의 소소한 인간관계 이야기는 덤으로 재미있었다.

YES마니아 : 로얄 a********r 2016.04.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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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명째 아리스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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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이 단순한 소재이고 성장 쪽에 중점을 둔 만화라는 것은 알고 있지만 그걸 감안해도 부족하다. 9권을 읽으면서 조금 멘붕이 온다. 101명째 아리스가 어떤 만화인지 알 수가 없게 되었다. 음악 만화도 성장 만화도 아닌 뭔가 초점이 어긋난 곳에서 일이 발생하고 끝나는 느낌. 재밌게 봤던 만화였지만 사실 아리스를 읽으면서 기대했던 결말이 있었던가 싶다. 이 책의 주인공은 제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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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이 단순한 소재이고 성장 쪽에 중점을 둔 만화라는 것은 알고 있지만 그걸 감안해도 부족하다.

 

9권을 읽으면서 조금 멘붕이 온다. 101명째 아리스가 어떤 만화인지 알 수가 없게 되었다.

 

음악 만화도 성장 만화도 아닌 뭔가 초점이 어긋난 곳에서 일이 발생하고 끝나는 느낌.

 

재밌게 봤던 만화였지만 사실 아리스를 읽으면서 기대했던 결말이 있었던가 싶다.

 

이 책의 주인공은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아리스이고, 아리스의 성장을 다루고 있다.

 

그런 아리스가 빅과의 갈등만 풀고 끝나면 납득할 수 있을까?

 

아리스를 좋아하는 클레어는? 이쪽으로는 전혀... 이야기가 없었다..

 

아리스와 막스의 실력을 비교할 수도 없었고... 보지 못해 아쉬운 점이 이래저래 많았다.

 

생각해보면 작가의 전작 에스페란사와 같은 bl 요소도 나름 기대했는데 그게 없었고.

 

아리스와 빅은, 빅이 졸업해도 이래저래 얼굴을 볼 것 같은데... 낌새가 없네요.

 

혹시 모르겠네요. 작가님의 다음 작품에서 나와서 사귀고 있다던가(망상)

 

음악과 엮인 내용이라면 나오겠죠!

 

아리스 총평은 이렇습니다. 5권까지가 가장 재밌었고 그 이후에 식어버렸다.

 

클라이맥스가 지난 후의 허무함과 다르게 클라이맥스에서 허무함을 느껴버렸네요.

 

아리스는 도망쳤고, 빅은 침울해진 건지 상태가 좀 이상해져서.. 그렇기도 하지만

 

서로 물고 뜯고 부딪히고 싸우면서 진정될 그런 성격의 아이들은 아니었던 듯 합니다.

a*******8 2016.04.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