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즈카 오사무 작가님의 블랙잭 14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해주세요.블랙잭이 피노코를 맡게 된 에피소드가 제일 재밌었던 것 같군요. 기형낭종은 실제 있는 병인데, 거기에 작가님의 상상력이 더해져서 낭종 속에서 사람이 성장한다는 상상이 재밌었습니다. 그리고 다음 에피소드는 블랙잭이 피노코를 다른 곳으로 입양보내는데, 피노코는 블랙
데즈카 오사무 작가님의 블랙잭 14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블랙잭이 피노코를 맡게 된 에피소드가 제일 재밌었던 것 같군요. 기형낭종은 실제 있는 병인데, 거기에 작가님의 상상력이 더해져서 낭종 속에서 사람이 성장한다는 상상이 재밌었습니다. 그리고 다음 에피소드는 블랙잭이 피노코를 다른 곳으로 입양보내는데, 피노코는 블랙잭이 좋다며 결국 곁에 남습니다. 감동적인 이야기였어요.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