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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내용에서는 파스칼이 나온다. 오~!!! 근데 등장 분랑이 너무 적다. 이번 사건의 피해자인데 뭔가 너무 엑스트라 같아. 뭐, 언제는 안 그랬냐만 오랜만의 등장인데 좀 아쉽다. 교수와 함께 그의 지인의 집에 갔는데 파스칼은 거기서 노란 드레스를 입은 여자를 만나게 되고 그 지인의 형인 천재 바이올리니스트은 갑작스러운 죽음을 맞이한다. 무엇보다 그 집에 아슐레이가 있었다! 오컬트 사건의 냄새가 난다. ㅎㅎㅎ 그리고 그 집에는 달튼과 랄프도 왔었다. 반가운 얼굴들이다. 어쨌든 그래서 파스칼은 그 집에 머물던 밤에 방문을 두드리는 소리에 문을 열고... 그 뒤...... 그래서 유리와 만나기로 한 약속도 잊고....... 그리고 시몬은 영국행을 자제하려고 했지만 상황이 그걸 용납하지 않았지? ㅋㅋㅋㅋ 일단 사건은 잘 해결되긴 했지만 지난번에 요코하마에서 알게 된 조직이 엮여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됐다. 앞으로 어떤 오컬트 사건이 또 기다리고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