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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 어둠속에서 반짝이는 작은 별들 그 별들은 오늘도 누가 쳐다 보지 않아도 반짝인다
그 반짝이는 별처럼 난 가슴에 너를 담아 두고 반짝이는 별처럼 너를 그려 본다 보고 싶어 늘 가슴에 담아두고 밤이 되면 반짝이듯 너를 그리워 한다
달은 가끔 하늘에서 보이지 않지만 별은 언제나 그 자리를 머물며 반짝이고 있지 늘 내가 너를 그리워하는 것처럼 내가 늘 너를 그렇게 그리워 하는것은 내 마음을 정을 다 주지 못해 그런가 보다 보고싶어도 보지 못하는 아쉬움보다는 다 주지 못한 정이 더 그리워 하게 하는가 보다
고개를 들어 하늘을 보지 않으면 하늘의 별을 볼수가 없듯이 내 마음의 그리움도 그런것인가 보다 네가 나를 찾아 주지 않으면 그 마음의 별을 네가 볼수 없듯이 그래도 난 늘 밤하는 별처럼 누가 보아 주지 않아도 늘 반짝이고 있다 언제가는,,, 이라는 작은 믿음이 있어서 말야
그 작은 소망을 담아 별처럼 그렇게 가슴속에서 반짝이고 있어
내가 그렇게 하지 않으면 내 가슴에 남아 있는 너를 다 잊을것 같아 늘 그렇게 그리워하며 너를 생각한다
네기 잊혀지면 너를 그리워 하지 않겠지만 그러면 난 서글퍼질거야 너를 잊어야 하니까
그것이 싫어서 난 힘들어도 그리움을 소중하게 생각하며 가슴속에 담아 두고 있어
그져 내 그리움은 별이 되어 가는가 보다 언제나 반짝이는 별이 되어가고 있어 네가 그리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