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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하게 후속권이 정발되고 있는 미하라 미츠키 작가분의 마기과의 검사와 소환마왕 시리즈 5권입니다. 이 시리즈는 주인공이 히로인들과의 호감도 수치를 통해서 히로인의 능력을 사용할 수 있다는 설정으로 인해 대놓고 하렘왕을 목표로 하고 있죠. 이번권에서는 총학생회장 통합전거의 마지막을 다루고 있습니다. 어떤 마무리를 하게되는지는 책을 통해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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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5권은 큰 포인트가 있었다.
카즈키의 총 학생회장의 선거.
읽을 수록 속이 시커멓다는 것을 알게 되는 신입 이사장.
말로는 편애라고 하고.. 자기 수족을 뽑기 위해.
카즈키의 학생회장으로서의 추대를 막고저 선거가 아닌
학생들의 마력과 검기력을 확인하기 위해 팀전으로 인하여
실력을 가늠하면서도.. 결국 자기 수족이 더 강한 걸 증명시키려고 시도 했다.
하지만 주인공이니까 멋지게 부수는건 필수조건..!!!
속 시커멓다고 할 신입 이사장이 물러날 일이 없듯..
서 일본을 자기 영토라고 깃 발 꽂아 놓고 일본을 상대로 전쟁을 선포?
간단하게 스포가 된.. 이야기다..
이렇게 굵직한.. 이야기를 5권에 담았으며..
일본을 상대로 전쟁을 선포한 신입 이사장을 저지하기 위한
카즈키의 노력을 6권에도 이어지게 쓰여진 5권이었다.
재미나게 읽었다..
애니로 나왔으면 좋겠지만.
스토리가 빠르게 진행됨에 따라... 이걸 애니화 했다간.. 애니 제작팀들이 엄청나게 바쁘다 할 것이며
하이스쿨 DxD 나. 마장학원 처럼 수위 때문에 빛 가리개를 너무 많이 사용될 것 같아서..
애니 나오기 좀.. 어렵겠구나.. 하는 소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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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하라 미츠키 작가의 마기과의 검사와 소환마왕 5권입니다.새로운 책을 찾다가 구매하게 된 소환마왕인데 꽤 예전작품이라 그런지 중복되는 설정이나 이런것들이 많아 지금부터 보기에는 흥미가 좀 떨어지네요.연애시뮬에 신화소환이 섞인 장르라 분명 전개에 따라 재미는 있을거 같지만 러브코미디같은 전개가 생각보다 많아 취향을 탈거같네요.예전 한창 붐이었을때는 재밌게 봤을거 같지만 같은 전개의 작품들이 넘쳐나니 지루해진거 같네요.조만간 완결이 난다고해서 구매했었는데 전 여기까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