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폭의 피해자인 아버지가 남겨질 자신의 두 아이에게 남기는 유언과도 같은 글이다.엄마를 잃은 아이들이 자신마저 떠났을때 어떻게 세상을 살아가야 하는지를 편지로 남긴다.심장의 심한 고통을 느끼며 오히려 고통을 느끼는것이 살아있음을 알려주는 신호라며 감사하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다.고통을 느끼면서라도 아이들 옆에 있을 수 있음에 감사하는 뜨거운 아버지의 사랑이 잘 그려
핵폭의 피해자인 아버지가 남겨질 자신의 두 아이에게 남기는 유언과도 같은 글이다. 엄마를 잃은 아이들이 자신마저 떠났을때 어떻게 세상을 살아가야 하는지를 편지로 남긴다. 심장의 심한 고통을 느끼며 오히려 고통을 느끼는것이 살아있음을 알려주는 신호라며 감사하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다. 고통을 느끼면서라도 아이들 옆에 있을 수 있음에 감사하는 뜨거운 아버지의 사랑이 잘 그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