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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무라와 호리가 학교 안에서는 서로 교류가 없었지만 학교 밖에서 학교에서와는 정반대의 모습으로 우연히 만나면서 서로의 비밀을 공유하는 친구가 된다 가깝게 지내면서 서로 좋아하는 감정을 느끼게 되면서 이제는 친구보단 더 가까운 사이지만 사기기 전의 모습이 나오면서 설레는 장면들이 많아서 이야기가 더 재미있다 이번에는 특히 평소의 이미지와 다르게 질투하는 호리를 볼 수 있어서 많이 웃으면서 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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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편에서 호리가 질투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호리는 질투할때도 범상치 않네요~ 드디어 학교에서 마주친 두 사람. 왠지 껄끄러운 분위기 가운데 호리는 이전 미야무라가 다른 여자와 친밀하게 걸어갔다는 소타의 말을 기억하고 여자의 정체를 묻습니다. 그리고 성이 아닌 이름으로 친밀하게 부르는 모습에 질투를 폭발시키는데.......정말 뿜었네요. 마지막에 뒷모습만 등장하는 신 캐릭터. 이미 표지에 일찍이 등장해 어서 만나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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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번화는 모르는 여성에게 질투하는 호리씨가 넘 귀여워서 귀여워 귀여워를 남발하며 봤습니다. 미야무라가 안쓰럽기는 하지만. 힘내라... 미야무라에게는 힘내라는 소리밖게 안나오는듯....ㅠㅠ 마지막으로 호리씨와 미야무라가 서로의 감정을 확인할듯(?)한 장면에서 표지의 의문의 남성이 나옵니다 두구두구 이미 정체는 알지만 스포는 안하겠어욬ㅋㅋ 대부분 다아시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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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화질 연재] 호리미야 22화 리뷰입니다. 이번화는 정말 재밌었어요. 호리의 질투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 화였거든요. 이야기의 시작은 소타의 목격장면부터입니다. 소타가 미야무라군이 치카를 부축하는 모습을 봅니다. 물론 이 두사람뿐만아니라 다른 누군가도 있었지만 소타에게는 이 두사람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지요. 그러나 이 일이 실수로 호리에게 알려지고 다음날 학교에서 호리는... 정말로 귀엽고 알콩달콩한 화였어요! 다음화~~~ 마지막장면과 연결되서 중요한 장면이 꼭 등장했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