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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사후 체험을 주제로 쓰여진 출판물은 미국에서 꽤 많기 때문에 이런 원작으로 영화가 만들어진다고 해도 그리 새삼스런 일이 아니다. 남우주연은 저 스타워즈 프리퀄에 젊은 다스베이더로 나왔던 그 잘생긴 친구인데 이상하게도 이후에는 이런 장르에 자주 나온다.
보다 더 신심 깊고 연기력 받쳐 주는 배우가 나왔더라면 이 영화가더 큰 흥행에 성공했을까? 내 생각에 그랬을 듯하지는 않다. 앞에서 말한 대로, 이런 장르는 책으로건 영상물로건 여태 너무 자주 나왔다. 어떤 성공을 노린다면 분위기나 심령의 조준이 아닌, 더 깊은 '통찰'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원작 도서도 예스에서 아직도 팔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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