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레데릭 폴의 세상 밑 터널 - sciFan 17권 리뷰입니다. 어느 부부의 예지몽에서 시작되는 스토리. 집중력 있게 모아지는 이야기가 아니어서 조금 산만하게 느껴졌어요. 그래도 흥미로운 요소들이 있어서 한번쯤 볼만한 책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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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밑 터널 - SciFan 제 17권 글쓴이프레데릭 폴 저 어느 부부가 꾼 예지몽에서 이야기 시작. 첫 날의 이야기는 일상생활을 산만하게 묘사하면서 지나갑니다. 이야기 자체는 조금 불친절하게 서술됩니다. 옛날책이니까 그렇겠지만 옛날식으로, 떡밥을 하나씩 던지면서 루프. 조금 뜬금없어보이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진행. 그리고 반전이 나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