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두의 권 3권 리뷰입니다 켄시로를 쫓아온 린은 광신자 집단에 잡히지만 켄시로의 권은 광신자 집단도 일격에 쳐부순다 사막에 쓰러진 바트의 고향 소년 다키를 구한 켄시로 일행은 우물을 파기 위해 바트의 고향으로 향하지만 그곳에는 우물을 노리는 도둑들이 기다리고 있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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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는 왜 이런 무자비하고 자극적이면서 선이굵은 만화가 많았고 인기가 많았는지 모를 작품들이 많다. 하지만 그 마초적이면서도 그당시 우후죽순으로 이와 비슷한 그림체들이 많아졌는데 지금의 시대가 변한탓도 있지만 이런 극화체 작품을 보기가 너무어려워진것 같다. 다시한번 뜨겁게 사나이를 울 릴 켄시로의 아다다다다 권법이 그리운 요즘 |
| 북두의 권 SPECIAL DELUXE 3권을 읽었습니다. 유명한 패러디가 많다고 해서 추천을 받고 구매한건데 의외로 재미가 있어서 계속 보고 있는 만화이기도 합니다 스토리도 되게 스무스하게 넘어가고 재미가 있어서 완전판의 가성비도 꽤 좋기도 하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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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두의 권 인기 캐릭터인 남두수조권의 레이가 등장하는 북두의 권 3권 리뷰입니다. 켄시로의 북두의 권에서 계속 새로이 등장하는 권법 이름이 넘 어려워서 기억하지는 못하지만 카리스마 있게 딱 치고 그냥 넌 이미 죽어 있다라는 말만하는 부분이 어릴적 왜 그렇게 멋있었는지... 지금 보면 되게 좀 유치한 면이 있기는 하지만 그당시만 하더라도 이러한 만화는 접하지 못하였기때문에 매일 빠져살았던 만화이다. 세월이 흘러 현 흐름에는 맞지 않는 만화이긴 하지만 나름 재밌게 볼수 있는 만화이니 꼭 한번 보시길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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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폭발로 인해 지구는 멸망하고 살아 남은 인류들은 황폐해진 시대속에서 약탈과 폭력을 일삼으며 살고 있는 와중에 이 속에서 일자전승의 암살권인 북두신권의 전승자인 주인공 켄시로가 등장을 하면서 여러 이야기를 담고 있는 북두의 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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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인기 많았던 만화는 죄다 해적판으로 코흘리개들을 동네 문방구로 모이게 하여 만화를 볼수 있게 하는 추억이 있을것이다. 용소야, 드래곤볼, 시티헌터, 그와 함께 유명했던 북두신권의 원작인 북두의 권이다. 상당히 마초히즘이 강하고 시대상 암울하고 폭력등이 난무하지만 그에 맞서 올바른 세상을 그리고 사랑하는 여인을 지키기 위해 한몸을 불사하는 사나이 켄시로의 가슴 뜨거운 남자이야기 아다다다닷!! 넌이미 죽어있다 등 상당히 거친 상남자적인 대사와 오글거리지만 당시엔 그렇게 멋있어 보일수 없었다. 지금 다시 보면 그냥 볼만하지만 그래도 왜 당시에 많이 읽히고 팔렸는지 가늠할 수 있는 희대의 명작이라고 생각되어 추천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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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예정일보다 연휴가 껴서 4일이나 늦게 도착했다 내가 사는 지역은 연휴내 비가와서 쪼매 걱정스러웠다 지난번 교환 비슷한(?) 문의 이후로 물건을 받은 후 빨리 제품이라도 확인해 봐야한다는 것에 대해 조금 민감해졌다 한쪽 모서리 세로 부분이 완전히 튿어져 있었다 충격보완용 비닐(?)을 부족하게 넣어서 안쪽에서 마구 흔들리며 충격을 가한 탓이다 내용물엔 별 문제가 없었다 빗물이 섀어들어간 흔적도 없어 그나마 다행이었다 좀더 포장에 유의해 주시길... 결국 3권까지 주문했다 지난 2권 리뷰때 기합표현이 재미를 못살리는데 한몫 하는것 같다라는 글을 올렸는데 3권 몇장을 넘기지 않아서 오~우 아다다닷 하는 기합의 말풍선을 보니 미소가 지어졌다 예전 잠깐이나마 서점 판매대에 올라왔던 한국어판과 스페셜디럭스판을 잔혹함의 표현정도 유출(?)외엔 별 차이가 없다 생각했지만 아니었다 이번 3권에 실린 6~7장 분량의 졸개들과의 싸움씬은 내가 한번도 보지못한 처음보는 장면들이었다 남두수조권의 고수 레이의 등장 향후 이어져 나갈 켄시로와 레이의 브로맨스... 좀 더 보고싶긴 한데 어쩔까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