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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풀칼러가 돋보이는 책 그러나 아쉬운 점도 있다.
"화려한 풀칼러가 돋보이는 책 그러나 아쉬운 점도 있다." 내용보기
고등학교를 지나 대학교에 처음 발을 디디면서 맨처음 접하는 물리학 책들을 보통, 일반 물리학, 대학 물리학 등으로 부른다. 즉, 물리학의 개론서라고 할 수 있는데, 그중에서도 Halliday의 일반 물리학은 꽤나 유명해서 국내에 2판, 4판, 6판이 번역되었고, 그 인기 또한 세월이 지남에도 불구하고 변하지 않는, 과연 물리학의 기본 지침서라 할 수 있다. 이번 범한서적의 6판에서
"화려한 풀칼러가 돋보이는 책 그러나 아쉬운 점도 있다." 내용보기
고등학교를 지나 대학교에 처음 발을 디디면서 맨처음 접하는 물리학 책들을 보통, 일반 물리학, 대학 물리학 등으로 부른다. 즉, 물리학의 개론서라고 할 수 있는데, 그중에서도 Halliday의 일반 물리학은 꽤나 유명해서 국내에 2판, 4판, 6판이 번역되었고, 그 인기 또한 세월이 지남에도 불구하고 변하지 않는, 과연 물리학의 기본 지침서라 할 수 있다. 이번 범한서적의 6판에서 가장 획기적인 부분은 당연, 화려한 칼라 표지와 속지를 꼽을 수 있다. 물리학의 기본 그림들을 화려한 칼라로 실음으로해서 보다 흥미를 가질 수 있고, 또, 난해한 그림들이 단색 속지에 비해 훨씬 알아보기가 편리하다. 요즘 물리학들의 흐름을 잘 반영하는 것 같아서 무척이나 마음에 드는 부분이다. 하지만, 장점이 있으면 단점도 있는 법. 이번 6판에서는 원서의 내용을 과감히 추려 그 분량을 획기적으로 줄였는데, 이것이 양날의 검으로 작용할 수 있다. 물리학을 전공하는 사람에게는 턱없이 부족한 내용으로 다가올 수 있으나, 물리학을 전공하지 않고 교양으로 배우는 사람에게는 군더더기 없이 알찬 학습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명한 Fundamentals of physic을 간추려 놓은 것은 물리학을 전공하는 사람으로서는 못내 아쉽다. 또 하나, 순 우리말을 쓰려는 역자들의 노력도 또한 장점과 단점이 있는데, 물리학 용어에 순 우리말을 씀으로써, 우리의 정체성 확립과 어려운 한자어투를 벗어나 보자는 노력은 정말 높이 살만하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등학교 시절 배운 물리학 용어들과는 생소한 순우리말 물리학 용어들은 우리들에게 매우 생소해 낯설게만 느껴진다. 분명, 장점과 단점이 있는 책이다.하지만, 누가 읽느냐에 따라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다고 생각한다. 물리 전공을 희망하는 사람에게는 다소 부족한 내용일 수 있겠지만, 원서의 핵심만 원한다면, 짧은 시간안에 많은 것을 이룰 수도 있을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Sequoia 국립공원의 전망대에서 전경을 즐기던 한 여자의 머리카락이, 사진처럼 곤두선 것을 본 순간 그녀의 자매가 사진을 찍었다. 그들이 떠난 지 5분만에 전망대에 번개가 떨어져 1명이 죽고 7명이 다쳤다. - 각 Chapter를 위와 같이 흥미로운 일화를 바탕으로 물리학의 흥미를 잃지 않으려는 노력은 이책만의 강점이다.
h******o 2004.02.04. 신고 공감 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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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좋으나 완성도가 떨어지는 책
"내용은 좋으나 완성도가 떨어지는 책" 내용보기
우선 내용이해하기는 쉬운 책입니다. 그래서 대학교 들어가기 전에 읽어보기에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약하면 내용은 좋다는 것입니다. (물리2 , 수학2도 잘 모르면서 이 책 읽고 제 말 틀렸다고 하시면 안됩니다. ㅡㅡ;) 단 아쉬운 점은 완성도가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2쪽 Cramer의 법칙 : 미지의 x와 y가 있는 두 열립방정식 (열립방정식 -> 연립방정식) 173쪽 6째줄 avc
"내용은 좋으나 완성도가 떨어지는 책" 내용보기
우선 내용이해하기는 쉬운 책입니다. 그래서 대학교 들어가기 전에 읽어보기에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약하면 내용은 좋다는 것입니다. (물리2 , 수학2도 잘 모르면서 이 책 읽고 제 말 틀렸다고 하시면 안됩니다. ㅡㅡ;) 단 아쉬운 점은 완성도가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2쪽 Cramer의 법칙 : 미지의 x와 y가 있는 두 열립방정식 (열립방정식 -> 연립방정식) 173쪽 6째줄 avcom ->vcom 176쪽 14째줄 알파com=aR -> acom=알파R 184쪽 밑에서 8째줄 즉, v=awr이므로 다음과 같이 쓸 수 있다. (awr -> wr) 제가 회전운동 쪽만 봤는데도 이 정도입니다.(이것보다 더 많은데 막상 찾으려고 하니 잘 안 보이네요 ^^;) 모든 책이 마찬가지이지만, 특히 수학, 물리 책에서의 오타는 치명적이지요. 책에 대한 신뢰가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또 제본상태도 좋지 않습니다. 책을 젖혀 보다보니 책이 뜯어지더군요. 책을 젖혀보지 않는 분들은 상관없겠지만 책 젖혀 보는 분들은 책 안 뜯어지도록 조심하세요.
k****t 2004.01.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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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학의 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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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처음 접한건 고1때이지만 그 당시에 물리에 전혀 문외한이었던 나는 고등학교 수능이 끝난후 물리를 공부 해보고자 이책을 구입하게 된다 (내가 산것은 개정4판이었다) 이책은 물리학도라면 거의 모든 사람들이 알고 있고 아니면 한번쯤음 봤을 책이라고 감히 말할수 있겠다. 일단 이책은 대학1년에서 기초물리란 과목에서 교재로 쓰이고 있는 걸로 안다. 실제로 이책은 수식에
"물리학의 정수" 내용보기
이책을 처음 접한건 고1때이지만 그 당시에 물리에 전혀 문외한이었던 나는 고등학교 수능이 끝난후 물리를 공부 해보고자 이책을 구입하게 된다 (내가 산것은 개정4판이었다) 이책은 물리학도라면 거의 모든 사람들이 알고 있고 아니면 한번쯤음 봤을 책이라고 감히 말할수 있겠다. 일단 이책은 대학1년에서 기초물리란 과목에서 교재로 쓰이고 있는 걸로 안다. 실제로 이책은 수식에 관해서는 별 어려움 없이 이해할수 있다. 고등학교때도 보는 애들 많았고 심지어 중학생들도 많이 볼정도로 이해는 정말 쉽다(대학교재라고 이해하기 어렵다는 선입견이 있는데 실제론 그렇지 않다 오히려 본질부터 자세히 설명하기 때문에 설명은 길어 지고 책은 두꺼워져도 이해는 쉬워진다) 이책은 일단 물리의 전반적인 부분에 대해 다룬다. 그러면서도 역학과 전자기학에 초점을 맞춘다. 그리고 이책의 가장 큰 장점이라 할수 있는 풍부한 문제이다. 사실 이거 무식해 보일정도로 많아 보인다. 머릿말에 보면 필자는 3500문제 정도라고 말하고 있다 -.- 물론 나도 다 풀지 않았고 다 풀 필요도 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렇게 많은 문제를 접하다 보면 물리에 대해 생각하는것이 몸에 배이지 않을가 싶다. 그리고 이 책의 좋은 점인 질문이란 문제가 있고 한 장이 시작하기 전에 생각해 볼 문제가 있는데 이 문제들이 개인적으로는 좋다고 생각한다 수식을 필요로 하지 않고 (구체적으로 풀려면 필요 하겠지만 ) 일단 직관에 맡기는 문제들이 주를 이루기 때문에 직관을 기르는데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본다. 지금 나는 대학교2학년이지만 방학때나 한가할때는 이책을 다시 한번 볼생각이다 아니다 몇번이고 볼생각이다. 기초적인 이해를 더욱더 확고히 다질수 있기때문이다. 이책은 물리에 관심이 있는 사람에 대해서는 정말이지 말이 필요 없을만큼 추천이다
s*****y 2003.06.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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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판을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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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책을 처음 접한 것은 대학교 1학년때,,, 일단 종이의 질과, 칼라풀한 것이 흥미로웠다. 할리데이 책은 거의 일반물리학의 바이블 수준.. 나는 6판(현재 리뷰를 쓰는 책)을 봤는데, 오타가 약간 있었다. 답이 틀린 것도 몇번 봤다. 이런점들이 아쉬움으로 남았다. 역시 원서를 보는것이 낫다고 생각했던 때가 조금 있었다. 영어에 능하신 분들은 원서를 보시면 좋을듯합니다.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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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책을 처음 접한 것은 대학교 1학년때,,, 일단 종이의 질과, 칼라풀한 것이 흥미로웠다. 할리데이 책은 거의 일반물리학의 바이블 수준.. 나는 6판(현재 리뷰를 쓰는 책)을 봤는데, 오타가 약간 있었다. 답이 틀린 것도 몇번 봤다. 이런점들이 아쉬움으로 남았다. 역시 원서를 보는것이 낫다고 생각했던 때가 조금 있었다. 영어에 능하신 분들은 원서를 보시면 좋을듯합니다. 그러나, 대학교 1학년 1학기때 나가는 책일텐데 원서로 공부할 능력이 있는 학생은 드물것이다. 그래서 이 책을 추천한다. (번역판이 별로란건 아닙니다 ^^;) 위의 단점들이 7판에서는 개정이 필요한 부분이다. 그러나 내용으로는 흠잡을 것이 없다고 본다. 7판에서 개정된다면 더욱더 많이 팔릴것이라 예상한다.
b*****h 2003.1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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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일반인들을 위한 책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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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데이의 일반물리는 꽤나 유명하지요. 저는 학부시절에 다른교재로 일반물리를 배웠는데요, 4학년때 정리좀 해보려고 이 책을 구입했습니다. 문제풀이집이랑 같이 구입했는데요, 조금 실망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용어나 해석이 간결하고 명료해서 눈에 금방금방 들어오고해서 아주 좋았습니다만, 그냥 통시적으로 한 번 훑어볼 수는 있겠지만 물리학과 학생으로서 보다 확실히 알고자
"정말 일반인들을 위한 책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내용보기
할리데이의 일반물리는 꽤나 유명하지요. 저는 학부시절에 다른교재로 일반물리를 배웠는데요, 4학년때 정리좀 해보려고 이 책을 구입했습니다. 문제풀이집이랑 같이 구입했는데요, 조금 실망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용어나 해석이 간결하고 명료해서 눈에 금방금방 들어오고해서 아주 좋았습니다만, 그냥 통시적으로 한 번 훑어볼 수는 있겠지만 물리학과 학생으로서 보다 확실히 알고자 할 때에 보기에는 적절하지 못한 듯 싶네여. 해설집도요, 책에도 없는 문제 풀이를 넣지말고 책에있는 문제의 풀이를 실어주어야지요.. 문제를 간추려서 새로 판본을 냈으면, 그에 대한 문제풀이도 잘 간추려서 간행을 해야하지 않나요. 그럼 그 전에 풀이집을 빌려보지 이유없이 해설집을 사는 일은 없을텐데요..아무튼 이 책은 정말 기초물리를 하고 싶은 분은 보실 만 하구여, 내용이해를 위한 책은 차라리 4판이 나을 듯 싶네여...
d******2 2003.07.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