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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급자이상 추천할만한 책..언젠가는 읽어보아야할 책
"중급자이상 추천할만한 책..언젠가는 읽어보아야할 책" 내용보기
--grammar in use나 Azar 시리즈의 단점을 알게 되는 책-- giu시리즈가 지겨운분이나 왠만한 인기 문법서는 통달한 중상급 이상되는 분들이 꼭 봐야 할 책입이다. 기존의 giu류의 문법책은 문법 사항을 설명하고 예문을 들고 연습문제로 끝내는 방식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방식의 단점을 아실 겁니다. 분명히 책을 읽을때는 문법을 깨우친것 같다가도 실제 영어(신문이나 방송)
"중급자이상 추천할만한 책..언젠가는 읽어보아야할 책" 내용보기
--grammar in use나 Azar 시리즈의 단점을 알게 되는 책-- giu시리즈가 지겨운분이나 왠만한 인기 문법서는 통달한 중상급 이상되는 분들이 꼭 봐야 할 책입이다. 기존의 giu류의 문법책은 문법 사항을 설명하고 예문을 들고 연습문제로 끝내는 방식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방식의 단점을 아실 겁니다. 분명히 책을 읽을때는 문법을 깨우친것 같다가도 실제 영어(신문이나 방송)를 대하면 이상한것이 발견되곤 하고 궁금해 집니다. 그런데 giu는 레퍼런스용으로 만들긴 했지만 문법 사항이 결코 방대한 분량은 아닙니다.빠진 부분이 너무나 많죠. 그래서 practical English usage 같은 두꺼운 어법책을 뒤지고 하는 수고를 겪습니다. 그리고 대부분 예문이 가르치기 위해서 억지로 만든 문장임을 아실것이고 기존의 성문 종합류의 단점에서 giu도 별로 벗어 나지 못한다는 것을 아실것이고요. giu가 생활영어가 좀 많다는 정도.. 이 책도 마찬가지로 방대한 양은 아닙니다. 어차피 방대한 문법 사항을 다 망라하려면 2000페이지 책도 부족할 것입니다. 이 책에선 문법을 적용하고 응용하는 능력을 키워줍니다. 스포츠 지망생에게 야구 축구 농구의 모든 기술을 다 가르치는것이 아니라 달리기 아령 이런것을 가르치는 코치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실제 캠브리지 corpus에서 예문을 가져와서 구어체 문어체에서 문법적용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화자의 단어 선택이 어떻게 달라지는 지를 예를 들어가면서 설명하고 있고 실생활에서 필요한 문법이 어떤 것인가를 예시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문장 몇개 제시하고 설명하는게 아니라 최소한 한 패러그래프 정도되는 의미있는 예제에서 문법 사항을 추려내고 점검하는 것이라 실생활 영어와 아주 가깝습니다. 그런데 이 책은 core knowledge만을 가르치기 때문에 방대한 문법 사항을 총망라한것은 아닙니다. 실생활 영어 예제들을 가지고 문법 사항을 체크하는 힘을 키워주며 이것은 실제로 우리가 실제 영어를 말하고 쓸때 미리 문법에 맞게 표현하게 되는 든든한 힘이 됩니다. 물고기보다 물고기 잡는 법을 알고 싶은 분 영어 실력을 단순히 토익이나 토플시험 고득점 받는 수준이 아니라 원어민 수준으로 도약하고 싶은 분에게 (적어도 문법에서 만큼은)강력히 추천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내용에서 별 다섯개를 주지못하는 이유는 현실적으로 미국 영어를 공부하는 사람에게는 다소 문제점이 있을수 있다는 생각이었습니다. 영국영어와 미국 영어는 단순한 단어구사나 스펠링의 차이 몇몇 시제상의 표현 뿐만아니라 context적으로 파고들면 더욱 많은 차이를 느낄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책을 열심히 파고든 사람은 영국영어쪽으로 더 기울어질겁니다. 그래서 미국 영어에 익숙해져야 하는 분들에겐 다소 문제점이 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걱정은 별로 안되는게 제가 위에서 지적했듯이 이 책은 단순히 지식의 전달이 아니라 학생들이 스스로 일상생활의 표현에서 문법을 해결해 나가는 힘을 길러줍니다..저자도 이걸 자랑스러워하는것 같군요.
o******0 2005.10.04. 신고 공감 5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문법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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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완성이란 게 어디 있겠냐만은, 그래도 특수 목적의 영어 시험을 준비하는 게 아니라면 이 정도 수준에서 영어 문법에 대해 아는 것만으로도 충분할 거라 생각된다. 우선 신뢰할 만한 출판사와 저자들에 의해 쓰여진 만큼 선택된 문장에 대한 걱정은 날려버릴 수 있고, 실제로 신문 기사 등에서 쓰여지는 문장을 통해 문법을 점검할 수 있게 되어 있으니 살아있는 언어를 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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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완성이란 게 어디 있겠냐만은, 그래도 특수 목적의 영어 시험을 준비하는 게 아니라면 이 정도 수준에서 영어 문법에 대해 아는 것만으로도 충분할 거라 생각된다. 우선 신뢰할 만한 출판사와 저자들에 의해 쓰여진 만큼 선택된 문장에 대한 걱정은 날려버릴 수 있고, 실제로 신문 기사 등에서 쓰여지는 문장을 통해 문법을 점검할 수 있게 되어 있으니 살아있는 언어를 만날 수 있어 이 또한 유익하다. 25챕터로 구성되어 있어서 하루 1시간(에서 1시간 30분) 정도 투자하면 25일 안에 실제적인 문법을 맛볼 수 있다. 다만 초급 과정에서 볼 수 있는 상세함이나 기초 수준의 문법은 뛰어넘고 있으니 다른 기본 문법책을 본 이후에 문법을 정리하고 더 수준을 향상시킬 수 있는 계기로 삼는 것이 좋을 것이다. 이 정도만 안다고 하면 문법책을 따로 더 볼 필요가 있을까 싶다.
m***o 2003.02.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