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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들의 마지막 정규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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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앨범을 마지막으로 ses를 다시 볼수 없다는것이 아쉬웠지만 유진과 바다는 각각 솔로로 데뷔해서 꾸준히 활동을 한모습을 볼수 있었는데...마지막앨범이라고 생각하니 뭔가 아쉬운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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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앨범을 마지막으로 ses를 다시 볼수 없다는것이 아쉬웠지만 유진과 바다는 각각 솔로로 데뷔해서 꾸준히 활동을 한모습을 볼수 있었는데...마지막앨범이라고 생각하니 뭔가 아쉬운듯한....
c*******5 2007.10.14.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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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느낌으로 들으면 좋은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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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처음으로 이 음반을 사게 된 것은 이 음반 수록곡 중에서 ''달리기''라는 곡이 있기 때문이었다. 리메이크 곡이라고 하지만, 개인적으로 힘든 일을 겪고 있을 때, 정말 큰 힘이 되어준 노래였다. 노래만 몇 개 듣다가 실제로 음반을 손에 쥐게 되니 그 느낌은 또 색다른 느낌이었다. 일단 앨범 자켓과 디자인은 마음에 든다. 내가 푸른색을 좋아
"가벼운 느낌으로 들으면 좋은 앨범" 내용보기
내가 처음으로 이 음반을 사게 된 것은 이 음반 수록곡 중에서 ''달리기''라는 곡이 있기 때문이었다. 리메이크 곡이라고 하지만, 개인적으로 힘든 일을 겪고 있을 때, 정말 큰 힘이 되어준 노래였다. 노래만 몇 개 듣다가 실제로 음반을 손에 쥐게 되니 그 느낌은 또 색다른 느낌이었다. 일단 앨범 자켓과 디자인은 마음에 든다. 내가 푸른색을 좋아하기 때문이기도 하고, 또한 두툼한 앨범 속지는 눈을 즐겁게 하기에도 충분했다. 전체적으로 깔끔한 느낌을 살려서 앨범에 실려있는 곡과도 분위기가 비슷하다. ''달리기''외에도 마음에 드는 곡들이 꽤 있었다. Just a Feeling 은 많은 사람들이 아는 곡이기도 한데, 힘이 느껴지는 리듬감 있는 댄스곡이다. 두번째 곡인 You told me 같은 경우 몇 번 듣지 않았는데도 멜로디가 귀에 상당히 잘 들어왔다. 이 앨범의 제목과 같은 Choose my life 는 가벼운 느낌의 경쾌한 느낌의 곡이다. 자신을 소중히 하라는 내용의 가사도 마음에 들고, 괜찮은 곡이라고 생각한다. ''나도 남편이 있었으면 좋겠다'' 라는 약간 엉뚱한 느낌의 제목을 가진 이 곡은 부드러운 SES 멤버들의 목소리가 어우러져서 듣고 있으면 그냥 좋다. 배경음악에 쓰인 섹스폰도 경쾌한 느낌을 함께 살려준다. ''잊지 못해'' 는 우울한 제목과는 달리 경쾌한 리듬으로 이어지는 곡이다. 헤어지는 주제의 곡이라고 해서 항상 우울할 필요는 없다. 실연의 기억으로 아파하는 사람이 있다면 노래방에서 이 노래를 힘껏 불러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마지막 곡인 ''내게로''도 부드러운 멜로디에 보컬의 목소리와 코러스가 잘 어울려서 듣기 편한 곡이다. 나온지 다소 오래된 앨범이기는 하지만, 좋은 곡들이 들어있는 앨범은 꾸준히 사랑을 받는 법이라고 생각한다.
k******8 2006.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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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여성그룹이었던 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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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S.E.S가 나왔을때 H.O.T의 팬이었던 나는 그저 H.O.T의 빽으로 나왔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음악조차 듣지 않았었다. 그렇게 타이틀곡을 넘겨 버리고 후속곡을 들었을때는 조금 마음이 변했긴 했었지만 정말 최고의 여성그룹이라는 칭호까지 붙을 정도로 뜰줄은 몰랐었다. 그룹 보컬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바다의 가창력은 정말 뛰어났으며 유진은 드라마 나오기 전까지 최고의 얼굴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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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S.E.S가 나왔을때 H.O.T의 팬이었던 나는 그저 H.O.T의 빽으로 나왔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음악조차 듣지 않았었다. 그렇게 타이틀곡을 넘겨 버리고 후속곡을 들었을때는 조금 마음이 변했긴 했었지만 정말 최고의 여성그룹이라는 칭호까지 붙을 정도로 뜰줄은 몰랐었다. 그룹 보컬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바다의 가창력은 정말 뛰어났으며 유진은 드라마 나오기 전까지 최고의 얼굴이라고 생각했었다(드라마 나오고서 깨졌다-_-;)그래서 슈의 존재는 사실 해체한 지금까지 그다지 부각돼지 않았다. 일본에서 활동할때나 조금 알아줬을까. 아무튼 다른 여성그룹과는 다르다고 항상 생각하게 되었고 그렇게 대우받고 있었다. 가장 기억에 남는 노래라면 가장 힘들다고 하는 고3때 들은 "달리기". 난 처음에는 알지 못했지만 친구들 말로는 앨범 나오기 전에 모 SES가 팬들을 위한 노래가 있데나 모레나 했다는데 "달리기"였던 것 같다. 정말 절감할수 있는 노래여서 다시한번 립씽크 가수만은 아니구나 생각했었다. 일집에서도 "친구"란 노래가 그다지 우정을 노래하는것 같지 않았지만 그래도 좋은노래였다고 생각한다. 한가지 안타까운것은 일본에서의 활동이 부진했다는것. 아무리 생각해도 기획사에서 조금만 더 보아처럼만 밀어줬어도 밀리지 않았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지금은 이미 해체되고 없어진 그룹이지만 그들의 노래가 좋았고 최고의 여성그룹이었다는 생각은 영원히 팬들의 가슴에 남아 있을것이다.
c********d 2003.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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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힘겨워진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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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S.E.S의 팬이다. 이렇게 말하면 뭐 빠순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사실 그 정도까진 아니고 '바다'의 목소리에 반했다고 하는 게 더 맞는 말이다. 사실 이 음반에 대해선 실망한 점이 많다. 그들의 마지막 정식 앨범이었다는 걸 고려해본다면 그 실망감은 더해져만 가지만.. 그래도 아쉬움을 감춰두고 이 음반에 대해서 주저리주저리 나름대로 떠들어보자면.. 이 음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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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S.E.S의 팬이다. 이렇게 말하면 뭐 빠순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사실 그 정도까진 아니고 '바다'의 목소리에 반했다고 하는 게 더 맞는 말이다. 사실 이 음반에 대해선 실망한 점이 많다. 그들의 마지막 정식 앨범이었다는 걸 고려해본다면 그 실망감은 더해져만 가지만.. 그래도 아쉬움을 감춰두고 이 음반에 대해서 주저리주저리 나름대로 떠들어보자면.. 이 음반에서 갠적으로 좋아하는 곡은 두 곡이다. 'choose my life'와 '달리기' 그 중에서도 '달리기'가 가장 인상적인 노랜데 윤상씨가 부르던 것과는 다른 색다른 느낌이 든다. 가사말 하나하나가 다 가슴에 와닿는 노래는 참 찾기 힘든게 이 노래만큼은 정말로 모든 부분을 마음으로 느낄 수 있었다. 인생살이가 정말로 가끔씩 지치고 힘들어진다면 이 노래를 들어보길 바란다. '달리기'를... 힘들더라도 지치지 말고 끝까지 '삶'이란 길을 달려가기를 바란다.
t*******s 2003.05.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