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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 발행 김연주 작가님의 Nabi 20 리뷰입니다. 먹과 공백을 사용하여 모호한시대의 동양풍 판타지 세계를 잘 표현하고 있는 동양 판타지풍의 순정만화입니다. 인물의 행동과 심리묘사의 시간을 할애하여 전개 속도는 느린편입니다. |
| 아직도 주인공들은 소류가 만들어내고 재편성하는 세계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꿈에 너무 빠져들면 어느것이 현실인지 구분하지 못하는 모습이 계속해서 나타난다. 다만 아쉬운 것은 화자가 뚜렷하지 않아서 장면이 전환 될 때마다 독자가 따라가기 조금 버겁다는 것일까. 이는 이전의 작품에서도 느꼈던 것이라 ... 두번 세번 보면서 계속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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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너무 이쁘네용 요즘 옛날에 연재되던 작품들을 다시 읽게 되면서 만화에 또 빠져가지구 서현주님, 윤지운님, 박은아님, 김연주님을 비롯해 다른 작가님들의 작품도 구매해서 정주행하게 됐어요. 김연주 작가님의 작품들은 웬만하면 다 소장본으로 가지고 있지만 세월은 어쩔 수 없다고 책 상태가 걱정돼서 결국 전자책으로도 모으고 있습니다. 역주행으로 나비 신나하며 구매합니다. 작가님들 모두들 새로운 작품으로 만나뵙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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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의 전체적인 내용은, 미래를 보는 소녀가 있고, 그 소녀에 의해 시작된 것을 주인공들이 어떻게 해결해나가냐...가 아닌가 싶다. 일단 20권이 품절위기길래 예스에서 호다닥 구매했다. ㅜㅜ 품절나면 안되는데... 이렇게 재밌는데 왜 아직도 1쇄일까... 이런 싱숭생숭한 맘으로 리뷰쓴다. 사람들에게 더 알려져야할텐데 나비는 미래를 보는 내용이 너무 많아 조금 어렵긴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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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까지 앞으로 네 권! 몇 년간 두, 세 권씩 사모으며 정주행을 수도 없이 해댔더니 뒤로 갈수록 더 기대되면서도 보내기 싫은 마음이 강해진다. 아끼고 아끼고 또 아끼다 완결 못 보고 몇 년 묵히게 되는 거 아닌가 모르겠다. 플라티나도 아직도 14권 중간까지만 보고 아껴두고 있는데.. 나비 끝나고 새로 연재되는 만화는 곧 1권이 나온다. 얼른 보고 싶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한국 순정 만화는 김연주 만화가님 작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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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20권 2009년부터 연재되어온 나비. 꽤 오랜시간 연재중인데 이제 완결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작가님이 밝히셨는데 왜 벌써 아쉬운지. 오래오래 연재했으면 하는 마음이 더 큰 작품 중에 하나인 나비. 표지도 하나같이 너무 예쁩니다. 여백을 최대한 살리시는 것 같은 느낌. 완결이 나면 한 번에 다시 정주행해야할 것 같은 작품. 두고두고 보고 싶은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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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가 아루여서 좋습니다 아루 너무 귀여워요~!! 표지가 깔끔해서 마음에 들어요! 얼른 완결권이 나와서 읽고 싶습니다! 배송도 잘 도착했어요 저는 등장인물 중에 류상이랑 묘운을 제일 좋아하는데 둘이 잘되었으면 좋겠네요ㅠㅠㅠ 얼른 완결권 사고싶은 마음뿐이네요@@ㅎㅎ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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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구상해둔 스토리는 많으신 듯 한데 제가 못따라가는걸까요..플라티나도 중장편이었는데 그런 느낌일거라 생각했는데 나비는 한층 더 정교해진 매우 복잡한 플롯이군요...끙..ㅠㅠ 한번에 안읽혀서 좌절했지만 재탕하면 실마리가 풀리겠지요... 설정이 헷갈리지 않게 풀어주시면 너무 좋겠어요~ 휘연아씨는 성이인줄 알았어요...캐디가 넘나 비슷해서.. 그런 면이 아쉬운 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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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서부터 모아온 나비가 어느새 20권이 되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무기연 서원의 아이들을 바탕으로 일어나는 일들을 그린 책인데, 김연주작가님이 내 최애 작가님이 될 정도로 어려서부터 정말 재미있게 읽은 책이다. 주로 열린결말을 많이 사용하시는 작가님이시라, 결말이 임박했다고 느껴지는 지금, 무기연 서원의 아이들의 결말이 어떨지 기대되면서도 걱정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