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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DCW출판사에서 출판된 |
| 정말 오랜만에 구매해서 다시 읽어보는데 추억이 새록새록하네요. 지금봐도 그림체가 너무 예뻐요. 특히 시시오가 너무나도 제 취향입니다..ㅎ 시시오에게 고백하고 차인 스즈메와 마무라가 스즈메에게 고백하는 장면까지 둘다 동시에 볼 수 있는 3권입니다. 재밌게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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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나온 야마모리 미카 작가님의 한낮의 유성 3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작가님의 다른 작품인 '아름다운 초저녁달'을 매우 감명깊게 읽어서 전작들도 섭렵하고 있는 중인데요. 한낮의 유성도 상당히 재미있는 작품인 것 같습니다. 다만 소재가 사제지간인지라 일본과 한국의 문화적 차이가 있어서 받아들이기 힘든 면도 있지만...그냥 픽션으로만 보면 재밌네요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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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ka Yamamori의 만화 『한낮의 유성』 제3권. 스즈메는 보건실에서 시시오가 자는 걸 보고 자기도 모르게 좋아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사실 시시오는 깨어있었다. 스즈메가 선생님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 마무라. 게다가 시시오의 옛날 여자친구인 츠보미까지 얽히면서 그들의 사랑은 점점 복잡해진다. 보건실에서 나서는 시시오 선생은 담배가 아니라 빨간펜을 입에 물어 버리는데 시시오 선생님도 스즈메의 고백에 나름 긴장한 모습이 역력하다. 다음 4권이 또 기대되는 한낮의 유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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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의 유성 3권의 리뷰입니다. 보건실에서 간 요사노는 시시오가 잠들어 잠꼬대로 별명을 부르는 걸 보고 자신도 모르게 좋아한다는 말을 합니다. 당연 시시오가 잠든줄 알고 불쑥 말해버린 말인데 직원회의를 알리러 온 다른 선생님 때문에 시시오가 잠들지 않고 자신의 좋아한다는 얘기를 듣게 된 부분을 시작으로 3권이 시작됩니다. 3권도 재밌게 봤어요. 다음 내용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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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의 유성 03권 리뷰입니다.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고백을 하지만 이미 예상했던 결과인데도 슬픔은 어쩔 수가 없었던 스즈메를 마무라가 안아줍니다. 예전이나 지금이나 마무라가 참 좋아요... 스즈메가 우는데도 자신이 아무것도 해줄 수 없다는 게 짜증난다면서 하는 말이 "네가 나를 좋아한다면 얼마나 좋을까."라니. 사랑을 하는 청춘들이네요. 츠보미는 시시오에게 바로 달려갈 수 있는 그런 상대를 찾았으면 좋겠다고 하는데 과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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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DCW출판사에서 출간된 야마모리 미카 작가님의 일본 순정만화 한낮의 유성 03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스즈메는 자고있는 시시오에게 무의식적으로 고백을 해버립니다.... 자는 줄 알던 선생님 시시오는 깨어있었고... 그래서 스즈메가 본인을 좋아한다는걸 알게되죠.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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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모리 미카 작가님의 한낮의 유성 03권을 구매후 읽고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한낮의유성은 옛날 순정만화 임에도 불구하고 여자주인공의 성격이 전형적인 순정만화속 주인공 성격같지 않아서 더 재미있는거 같습니다 ㅋㅋㅋㅋㅋ남자주인공들도 누가 더 좋다 할꺼없이 매력적인거 같구요 다음권도 읽어보려구요 순정만화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한번 읽아보세요 |
| 야마모리 미카 작가님의 한낮의 유성 03권 리뷰 시작합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된 리뷰포스트이기에 싫으신 분은 뒤로가기 눌러주시길 바랍니다 이번 권에서는 남자주인공인 전여자친구가 나옵니다 성격이 호탕하고 좋습니다만 갑자기 찾아와서 자기의 마음을 터놓으는게 솔직히 그런네요,,그리고 여자주인공이 남자주인공에게 고백을 하고 차이는데 하,,남자주인공이 달래주는데 대사가 직진순애보,,재밌습니다 굳굳 추천합니다 |
| 야마모리 미카 작가님의 한낮의 유성 03권 리뷰 시작합니다 03권만에 고백 진짜 빠르구나 싶었습니다 사실 사제관계,,^^좋아하지는 않지만 한낮의유성은 제외,,그리고 남자주인공인(실제로는 서브남자주인공이지만) 능글거리면서 여지주는데 그러지 마라 진짜,,그에 반해 서브남자주인공(막권에서는 남자주인공됨) 진짜 고백도 멋있게 하는지,,재밌다 재밌어 그리고 진짜 진국은 서브여자주인공인것 같아요 와 자기는 신경 쓰이기는 하지만 상관은 안한다고 딱 그어서 말하는게 기특합니다,,재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