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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늙어가는 게 아니라 익어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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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우고 또 비우니 행복이 채워지고 *늙어가는게 아니라 익어가는 것이다 마음의 파릇함을 유지하다 평생을 청춘으로 살다 자연의 품으로 가는 것만큼 멋찐 삶이 잇을까요 *본질이 답이다 새로운 인연 맺을때 남은 인생 살아갈때도 본질로 판단하고 본질로 다가가야 합니다 *이또한 지나가리니 반드시 다시 웃을 날 기다리고 내려 놓고 오늘을 더 열심히 살면 됩니다 *지금이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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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우고 또 비우니 행복이 채워지고

*늙어가는게 아니라 익어가는 것이다

마음의 파릇함을 유지하다 평생을 청춘으로 살다 자연의 품으로 가는 것만큼 멋찐 삶이 잇을까요

*본질이 답이다

새로운 인연 맺을때 남은 인생 살아갈때도 본질로 판단하고 본질로 다가가야 합니다

*이또한 지나가리니

반드시 다시 웃을 날 기다리고 내려 놓고 오늘을 더 열심히 살면 됩니다

*지금이 인생의 전부다

미래의 행복을 위해, 남의 만족을 위해 소중한 지금 이 순간을 희생시키는 바보같은 짓 하면 안됩니다

 

2.자기 꽃을 피울때 가장 아름다우니

*기대치를 낮추면 만족은 저절로

기대치 낮추면 잃은 것보다 얻는 것이 더 많습니다. 열정만은 남겨둬야 됩니다.

*사람은 존중이 답이다

세대 차이를 허물 수 있는 답은?

소통과 존중입니다.

*내 삶도 익어간다

무슨 일을 하든지 내가 즐거워하고 행복하다고 느낀다면 그 자체로 최고의 보상을 받는 것입니다.오늘도 내가 행복하다고 생각했기에 하루를 행복하게 보낸 것입니다.

 

3.지금이라도 아직 늦이 않았으니

*공감대화가 필요하다

상대방의 현실을 있는 그대로 인정해 주는 것이 공감입니다. 하지만 기존의 나의 입장과 감정을 무시하거나 포가하는 것은 아닙니다.

인간은 누구나 인정받고 싶어하는 욕구가 있습니다.마음 맞는 사람끼리 모이는 것은 즐거운 것인데 이유는 서로 이해하고 인정하는 분위기 때문입니다.

*인맥과 인간관계는 노후자산이다

무엇을 받을까가 아니라 무엇을 줄까가 인간관계의 기초공사입니다. 기초공사가 튼튼해야 견고하게 오래갑니다.

*누군가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사람

누군가에세 힘이 되고 긍정적인 사람이 되면 많은 사람이 당신을 찾게 될겁니다.

 

4.지금 이 순간도 추억이 되겠지

*경쟁력은 무엇인가

*남을 따라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과 집단이 가진 특성과 문화를 시대에 맞게 재창조하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말도 습관이다

말은 상대에게 영향을 주지만 자신에게 더 큰 영향을 줍니다

*말의 영향력

좋다고 말하니 좋다고 느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말은 사람의 감정을 지배하기도 합니다

*역경이 나를 만든다

역경의 순간은 누구에게나 힘들고 피하고픈 현실입니다. 그러나 피할 수 없으면 즐기라는 말처럼 즐거운 마음으로 견디는 담금질이 필요합니다.

 

책의 제목처럼 나이들면서 그냥 늙는게 아니고 익어가고 싶습니다^^

 

a****9 2023.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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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듦에 우울해 지거나  슬퍼지는 모든이들에게 읽기를 권하고 싶다.. 우리모두는 나이를 먹는다..이 책을 읽고 나면 나이를 먹는게 아니라...나이를  살아간다...고 하게될 것이다..  ' 어떤 사물이든 적절한 장소에 놓여 있을때 아름답게 느껴진다.     그대도 그렇다. 인생이라는 장소에 그대가 있다.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아름답고 눈물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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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듦에 우울해 지거나  슬퍼지는 모든이들에게 읽기를 권하고 싶다..

 우리모두는 나이를 먹는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나이를 먹는게 아니라...나이를  살아간다...고 하게될 것이다..

 

 

' 어떤 사물이든 적절한 장소에 놓여 있을때 아름답게 느껴진다.    

 그대도 그렇다. 인생이라는 장소에 그대가 있다.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아름답고 눈물겹다'

                                                                                                ( 책 내용중)

좋다!! 

 

누구나 제각각의 모습과 성격으로  익숙하지 않는 자리에서 위축되기도 한다.

하지만 나를 필요로 하는 곳에서 나는 얼마든지 빛이 나고 행복하다..

 

적절한 장소에 놓여있고 싶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c***4 2016.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에세이/심리] 그대 늙어가는 게 아니라 익어가는 것이다
"[에세이/심리] 그대 늙어가는 게 아니라 익어가는 것이다" 내용보기
이렇게 이야기하려니 머쓱하기도 하고 아직 준비가 안된 듯 여겨지지만 이제 나도 마흔 후반을 넘어 쉰을 향해 달려가다 보니 은퇴 이후의 삶에 대한 고민이나 먼저 그 길을 간 사람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게 된다. 이 책 <그대 늙어가는 게 아니라 익어가는 것이다> 역시 그런 의미로 마음이 가는 책이었다. 중년의 삶, 불안한 시대에 불안한 마음과 짊어진 삶의 무게로 앞만 보
"[에세이/심리] 그대 늙어가는 게 아니라 익어가는 것이다" 내용보기

 

이렇게 이야기하려니 머쓱하기도 하고 아직 준비가 안된 듯 여겨지지만 이제 나도 마흔 후반을 넘어 쉰을 향해 달려가다 보니 은퇴 이후의 삶에 대한 고민이나 먼저 그 길을 간 사람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게 된다. 이 책 <그대 늙어가는 게 아니라 익어가는 것이다> 역시 그런 의미로 마음이 가는 책이었다. 중년의 삶, 불안한 시대에 불안한 마음과 짊어진 삶의 무게로 앞만 보고 달린 아버지의 이야기. 세월이 훌쩍 지나 어느덧 은퇴라는 큰일이 목전에 있음을 실감하고 가슴이 덜컹 내려앉는 심정에 공감하고 싶었는지 모르겠다. 이 책 그래서 읽고 싶었고, 읽게 되었고, 무겁게 내려 앉을 줄 알았던 감정이 오히려 위안을 얻었다. 난 늙어 가는 게 아니라 익어 간다!


이 책의 저자 역시 은퇴를 목전에 둔 시점에 이직을 하고 다시 한번 열정을 불사르고 있다. 그러면서 블로그와 SNS에 글을 쓰다가 책도 펴내고 지금은 집필가로 강연자로 다양한 삶의 방향을 지니고 있지만 사실 마음 한편에 은퇴 후 귀농을 꿈꾼다. 나 역시 그런 삶을 꿈꾸지만 현실의 팍팍함으로 뒤로 미루기만 하고 있는 게 아쉽기만 하다. 이 책은 짤막짤막한 글이 읽기 편하다. 다만 중간중간 사진과 그 속에 들어있는 글들이 조화롭지 못한 편집이 눈에 거슬리긴 했지만 그럼에도 여러 부분 공감되고 가슴 울리는 글귀들이 위안이 되는 책이다. 에세이라지만 때론 시나 잠언처럼 좋다.


행복은 저축하는 게 아니라 대출이라도 받아서 다 써야 한다고 말하는 저자의 행복주의에는 고개가 끄덕여졌지만 또 한편으로는 뒤로 갈수록 노후에 대한 불안함과 노후 대비는 젊었을 때 해야 하는 일이라 조언하는데 오늘의 행복을 위해 대출도 불사하라는 이야기와 너무 상반되는 이야기에 혼란스럽기도 하다. 행복이 물질적인 것에 한정된 것은 아니니 딱히 틀렸다고 하기도 어렵다. 어쨌거나 나는 오늘의 행복이 소중한지 노후의 안락이 소중한지 결정을 할 수는 없지만 생각해보면 오늘 열심히 사는 이유가 내일의 안락함을 위해서가 아닌가 싶다. 하지만 오늘 행복하지 않으면 내일도 역시 행복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뭐가 옳다고 말할 수 없지만 그냥 오늘 열심히 살면 되겠다 싶다.


"인생을 살면서 친구는 한 명이면 족하고 두 명이면 많고 세명 이상은 불가하다"는 글을 본 적이 있다. 저자 역시 마음을 나누는 친구에 관해 이야기하고 있는데 인간관계 회복을 위해 노력하라고 조언하고 있다. 근데 나는 점점 좁아지고 얄팍해지는 인간관계가 두렵거나 걱정스럽거나 하지 않고 그저 관계를 맺는 것에 쌓이는 피로도를 염려하는데 이런 상태를 지양해야 한다니 참 고민스럽다. 어쨌거나 인생에 한 명이면 족하다는 마음을 나누는 친구가 곁에 있는지가 관건이니 말이다.


"행복은 저축하는 것이 아니다. 탈탈 털어 다 써야 한다. 필요하다면 미리 대출 받아서 써도 좋다." -p17 <행복은 저축하는 것이 아니다>


"인간도 마디를 만드는 시기가 찾아온다. 마디 없이 곧게 자란 인간은 없으니 말이다. 아이들만 성장통을 겪는 것은 아니다. 어른도 끊임없이 성장통을 겪는다. 어른도 아프고 어른도 눈물이 난다." -p75 <마디를 만들기 위해>


p213 "꽤임"이 아니라 "꼬임"이나 "꾀임"이 맞는 말이 아닐까?

 

 

 


글 : 두목


c********u 2016.04.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