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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여러 책에서 은둔과 한적에 관한 내용을 모아 담은 허균의 '한정록'을 현대적 감각에 맞게 재편집한, 혼자 있는 시간의 즐거움을 알려주는 책이다. 이 책은 혼자 있는 시간을 그저 고독하고 외로운 시간이 아닌 나를 돌아보는 시간으로 만들어준다. 더이상 혼자 있는 시간을 두려워하지 말고, 이 책을 읽으며 ‘나 자신’을 돌아보고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자. 수많은 이야기를 통해 혼자 보내는 시간이 얼마나 뜻깊고 즐거운지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중국의 여러 책에서 은둔과 한적에 관한 내용을 모아 담은 허균의 『한정록』을 현대적 감각에 맞게 재편집한, 혼자 있는 시간의 즐거움을 알려주는 책이다. 책 속에 녹아든 ‘한가로움’에 대한 통찰은 묵직하기 그지없고, 한 편 한 편의 글들은 너무나도 미려하기에 법정 스님을 비롯해 사회명사들의 필독서로 손꼽혀온 명저이기도 하다. 현실적으로 속세를 등지고 깊은 산속으로 들어간 은자들처럼 살아갈 수는 없지만, 허균이 추구한 그 은둔과 고독의 가치만은 지금 이 시대에도 유효하다. 과거에 비해 현저히 빠른 속도로 변화하고 있는 세상에서 자신을 돌아볼 시간이 부족한 현대인들에게 이 책은 혼자 보내는 시간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줄 것이다. 열심히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는데 마음이 무거운가? 쳇바퀴 돌듯 바쁘게 살아가는 생활에 지치는가? 그럴 때일수록 이 책을 읽고 고독의 진정한 가치를 깨달아 혼자 보내는 시간을 즐겨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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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하기 좋은책 혼자가 되면 보이는 것들 - 허균 참으로 바쁜 시대에 사는 우리들입니다. 다이어리에 하루 일정이 빽빽이 적혀있고, 하나씩 지워나가며 하루를 바쁘게 살고 나면 뿌듯한 마음보다는 끝냈다는 생각이 먼저 듭니다. 하루 이틀, 이렇게 살다보면 방향을 잃어버리고 그,저, 살아가게 됩니다. 이땐 혼자만의 시간이 참 필요하지요. 책과 함께라면 더 좋지 않을까요? 선물하기 좋은책 [ 혼자가 되면 보이는 것들 ] 입니다.
혼자 있는 시간이 가르쳐주는 것들이라는 문구가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혼자 있는 시간? 젊은 세대들은 두려워하는 시간 아니던가요? 혼자 있는것 = 외로운것 이 공식처럼 자리잡으려는 요즘 혼자 있는 시간만큼 우리를 성장시키는 것이 없다는 말을 책을 해주려나봅니다. 혼자이기에 가능한 즐거운 시간, 사색하는 즐거움을 책은 알려주려나봅니다. ![]()
이책은 자유분방한 삶과 파격적인 인생을 살은 허균의 '한정록'을 재편집한 책이랍니다. '한정록'은 중국의 여러 책에서 은둔과 한적에 관한 내용을 모아 담은 책이지요. 은둔이라는것은 그저 숨어사는것이 아니라 그 시간속에서 온전한 나를 인정하고 존중하는것이라는것에 초첨을 맞추면 될거 같아요.
책 속의 사진 한장에서부터 마음의 평화가 옵니다. 이런 시간들은 참 ... 잊혀지지도 않지요. 그만큼 오롯이 나 혼자인 시간이 적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더 소중한지도 모르겠습니다.
혼자가 되면 보이는 것들을 읽다보니 한번 읽을때와 두번읽을때가 다르더군요. 활자를 읽는다기보다 곱씹으면서 한장 한장 읽으니 더 와닿습니다. '좋아요' 손모양 하나에 울고 웃는 수많은 젊은이들. 그것을 위해 따로 돈을 쓰고 시간을 많이 할애한다는 기사를 참 많이 접하게 되는데요. 모르는 사람이 주는 손모양 하나보다 맑은 바람과 밝은 달이 벗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도 드네요.
혼자 있는것을 두려워하는 이들. 혼자 있는 시간이 외로운 이들에게 선물하기 좋은책 혼자가 되면 보이는 것들 그 시간이 얼마나 소중하고 감사하며 나를 성장할수 있는 시간인지 제대로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
![]() 바로 혼자가 되면 보이는 것들 입니다!! 저자는 바로 우리나라 최초의 한글소설을 쓴걸로 유명한 허균 선생 입니다. 이 책은 국의 여러 책에서 은둔과 한적에 관한 내용을 모아 담은 허균의 『한정록』을 현대적 감각에 맞게 재편집한것으로 지금은 돌아가신 법정스님이 추천하신 책이기도 합니다. 현재 우리 현대인들은 SNS가 활성화 되서 혼자있을때에도 사실상 혼자 있는 것이 아닌 상황이 많습니다. 그래서 고독함을 잊은 현대인들에게 고독함의 진정한 가치를 알게 해주는 책 입니다. 저는 무엇보다도 평소에 책을 읽지 않은 분에게 강추드리고 싶은 책인데요. 이 책은 7개의 각장에 작은 이야기가 위의 사진과 같이 짧은 이야기가 여러개 포함되어 있습니다. 짧은건 위의 사진 정도 길어도 1장 정도의 분량이라 책이 지겹지 않고 재미있게 술술 읽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최근 독서들 많이 안하셨던 분 그리고 여러사람들에게 치여서 혼자만의 힐링 시간이 필요 하신 분 이 책 강추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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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도서를 곁에 두고 읽다보면 저도 모르게 차분해짐을 느낄 수 있어 좋은데요. 그만큼 허균 저자의 '혼자 있으면 보이는 것 들' 책은 결국 혼자만의 시간을 제대로 즐기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졌어요. 저도 혼자만의 시간을 보낸 지가 언제인지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로 늘 사람들과 어울려 살았던 거 같은데요. 지금은 가족이 곁에 있어 행복하기도 하지만 저만의 시간을 갖지 못하니 그만큼은 스트레스도 있기에 무조건 좋다고만은 할 수 없었는데 이렇게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 놓고 하루에 한시간이라도 책을 읽다보면 그때가 가장 저의 깊은 내면과 가까워지는 시간이기도 하기에 책은 저에게 많은 것을 주는 것 같아요. 혼자 있는 시간이 가르쳐주는 것들!! 그럴려면 혼자가 되야지 보이는 게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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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가 되면 보이는 것들>
홀로 있다는 것은 어디에도 물들지 않고 순수하고 자유롭고, 부분이 아니라 전체로서 당당하게 있음이다. 결국 우리는 홀로 있을수록 함께 있는 것이다.
이 책은 법정 스님도 추천하는 책이더라고요.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책은 총 7장으로 나누어져 있어요.
말은 의지를 전달하는 데 힘쓰고, 글은 의도에 맞게 써서 세상의 알아줌을 구하지 않으며, 오직 이치를 행하는 데 힘쓰는 것에서 나의 바탕을 기를 뿐이다.
옛날 글들이라 분명 한글임에도
중간중간 사진이 있어서 환기도 시켜주고요.
마지막에는 허균이 책을 쓰며 참고한 책들과 허균의 상세 연보가 있어요. 기회가 된다면 이 책의 원작인 셈인 '한정록'을 한번 접해보는 것도 재미있겠더라고요. 어쨌거나 모든 것은 '나'에게 달려있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