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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수상자 80여명을 배출케한 원동력은 무엇인가? ... 생각의 돌파력...
"노벨상수상자 80여명을 배출케한 원동력은 무엇인가? ... 생각의 돌파력..." 내용보기
"1930년 이후 시카고대학출신의 노벨상수상자는 80여명에 이른다. 이런 성과는 1930년 로버트 허친스총장이 도입한 <시카고플랜>이라는 인문학 프로그램에서 비롯되었다. 당시 시카고 플랜은 1학년때 인류의 위대한 지적 유산인 철학고전 100권을 완벽하게 숙독하고 토론하는 프로그램이다. 이과정을 통과하지 못한 학생은 학교를 졸업할 수 없었다. 이는 시카고대학의 인문적
"노벨상수상자 80여명을 배출케한 원동력은 무엇인가? ... 생각의 돌파력..." 내용보기

"1930년 이후 시카고대학출신의 노벨상수상자는 80여명에

이른다. 이런 성과는 1930년 로버트 허친스총장이 도입한

<시카고플랜>이라는 인문학 프로그램에서 비롯되었다.

당시 시카고 플랜은 1학년때 인류의 위대한 지적 유산인 철학고전

100권을 완벽하게 숙독하고 토론하는 프로그램이다.

이과정을 통과하지 못한 학생은 학교를 졸업할 수 없었다.

이는 시카고대학의 인문적 위상을 높였을뿐만 아니라 다른 분야의

교육프로그램에까지 큰 영향을 미쳤다는 점에서 인문학이 우리의

생각구조에 큰 힘을 준다는 것은 분명하다..."

 

나는 김시래경기대학교에서 미디어영상학과 교수님께서 저술

하시고 <쌤앤파커스출판사>에서 펴낸 이책 <생각의 돌파력>을

꼼꼼히 읽어나가다가 <관찰 : 생각의 가능성을 발견하라>라는

파트에서 설명한 윗글을 읽고 아 이렇게 고전의 힘은 위대한

것이구나 바로 그걸 깨닫게되었다.

 

소크라테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토마스 아퀴나스, 데카르트,

스피노자, 칸트, 헤겔, 쇼펜하우어, 니체, 사르트르, 하이데거

글고 우리나라의 함석헌...

 

나는 학창시절에 이분들의 성함만 떠올려도 절로 가슴이 뛰었다.

특히, <비극의 탄생>,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등의

걸작들을 남긴 프리드리히 니체의 주옥같은 철학적 글귀들을

읽을때마다 나는 가슴이 뭉클하기도 했고 살레이기도했다.

또한, <운명아! 비켜라 내가 간다>, <산정상으로 점점 오를수록

내가슴은 뛴다>는 그말씀들은 학창시절에 나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이는 마음속 금언으로 평생 남아있다.

 

따라서, 국가, 소크라테스의 변명, 순수이성비판, 방법서설,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등의 철학걸작들은 인류가슴에 영원히

남아있는 불후의 고전이 아닌가 생각된다.

 

그런 면에서 철학고전 100권을 완벽하게 숙독한 학생들만을

졸업하게 만들었던 시카고 플랜은 나중에 시카고대학출신의

노벨상수상자를 80여명이나 배출시킨 원동력이 된게 아닌가

생각되었다...

 

나도 지금도 철학고전들은 물론 문학역사상 길이남을 명작들도

틈틈이 더읽을려고 노력한다.

즉, 셰익스피어, 톨스토이, 도스토예프스키, 괴테, 단테 등이

지은 햄릿, 죄와 벌,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부활, 전쟁과 평화,

안나카레니나, 파우스트, 신곡 등은 인류역사상 최고의 고전들이

아닌가 생각되고 나는 이들 책들도 반복해서 읽을려고 노력하고

있다.

 

따라서, 시카고대학이 노벨상 수상자 80여명을 배출하게된

원동력은 바로 철학고전 100권이었다고 생각된다...

나는 이를 다시금 상기하면서 직관력, 통찰력, 창의력을 길러

주는 고전을 위시한 책들도 더많이 읽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열정 → 생각의 에너지를 채워라
관찰 → 생각의 가능성을 발견하라
결합 & 상징 → 생각의 엔진을 작동시켜라
스토리텔링 → 생각의 가속도를 높여라
참여 → 생각의 동승자를 모아라

 

나는 김시래경기대학교에서 미디어영상학과 교수님께서 저술

하시고 <쌤앤파커스출판사>에서 펴낸 이책 <생각의 돌파력>을

찬찬히 읽어나가다가 <인문학적 크리에이티브를 훈련하는 5가지

생각 전략>으로서 제시한 윗 다섯가지 항목을 읽고 <아 이 다섯

가지만 잘익혀놓는다면 보다 더 창의적이고 열정적인 사람이 될

수 있겠구나> 바로 그걸 깨닫게되었다.


또한, 직관력과 통찰력을 기르고 새로운 추진동력을 얻고자하시는

분들께는 이책이 최적의 책이라 생각되었다.

 

글고 이책은 아리스토텔레스, 에디슨, 파브르, 레오나르도 다빈치,

스티브 잡스, 마르셀 뒤샹, 김훈작가 등의 예화들과 무라카미 하루키,

말콤 글래드웰의 블링크 등 저서, 나영석PD의 작품들, 김어준의

나는 꼼수다 등을 예로 들며 설명해주어 작가의 의도와 주장들이

더욱 쉽게 이해되었다.

 

따라서, 이책은 나에게 창조적인 통찰력을 기르게해준 

참으로 좋은 책이었다...^^*

 

그리하여 이책은 창의력과 통찰력을 기르고자하시는 분들은 물론

인문학적 크리에이티브훈련을 통해 생각전략을 수립하고자하시는

분들이시라면 꼭한번 읽어보실 것을 권유드리고싶다...

 

창의력과 통찰력...

 

이책을 통해 더욱 길러야겠다는 다짐을 하게되었고 또 많은 훈련과

연습도 필요하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k****3 2016.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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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돌파력
"생각의 돌파력" 내용보기
생각의 돌파력생각의 훈련을 도와주는 5가지 생각 전략법에 대해서 알수 있는 책이다.이 책에서 알려주는 5단계를 따라가다보면 어느새 생각에 근육과 탄력이 붙기 시작한다고 한다.그래서 어느새 생각할 수 있는 사고방식이 넓혀지는걸 경험할 수 있다.그리고 자신감또한 붙으면서 더욱 생동감 넘치는 사고를 할 수 있다고 본다.이 책을 통해서 생각하는 훈련을 하고싶어서 읽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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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돌파력



생각의 훈련을 도와주는 5가지 생각 전략법에 대해서 알수 있는 책이다.

이 책에서 알려주는 5단계를 따라가다보면 어느새 생각에 근육과 탄력이 붙기 시작한다고 한다.

그래서 어느새 생각할 수 있는 사고방식이 넓혀지는걸 경험할 수 있다.

그리고 자신감또한 붙으면서 더욱 생동감 넘치는 사고를 할 수 있다고 본다.

이 책을 통해서 생각하는 훈련을 하고싶어서 읽게되었다.

이 책에서 알려주는 5가지 생각 전략법은 실전에 필요한 기본기를 다져준다.



특히나 나는 취업준비생이기떄문에 이 책이 더욱 반갑다.

저자도 직장인이나 취업준비생들에게 목표를 정하는 과정과 사람을 설득하는 일에 이 생각법이 필요하다고 한다.

나는 말을 조리있게 하지못한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서 생각법을 배우고싶었다.

열정, 관찰, 결합/상징, 스토리텔링, 참여.

이 책에서 5가지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한다. 이것이 핵심이다.



다양한 사례들을 통해서 생각하는 사고방식을 배울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

무엇보다 아이디어를 생각하게끔 도와주고, 생각의 폭을 넓혀주는 책이다.

방향을 잃고 있다면 이 책을 읽기를 바란다.

이 책은 정말 제대로 된 사고법을 알려주고, 접근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기술이 이 책에 담겨져있다.

<생각의 돌파력>은 다양한 방법을 통해서 방향을 바로잡아주는 책이다.

p******1 2016.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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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돌파력
"생각의 돌파력" 내용보기
생각은 문명을 발전하게 한 중요한 열쇠다. 시대를 앞서간 창의적인 인물들은 미래의 세계를 건설한 생각의 해답을 찾아냈다. 그런 생각을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저자는 열정, 관찰, 결합, 스토리텔링,참여의 5가지 단계를 통해서 직관과 통찰을 폭발시키는 힘을 기를 수 있다고 말한다. 각각의 단계를 살펴보면,열정-쓸데없다고 여겨지는 생각들을 무시하지 않는다. 자신이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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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은 문명을 발전하게 한 중요한 열쇠다. 시대를 앞서간 창의적인 인물들은 

미래의 세계를 건설한 생각의 해답을 찾아냈다. 그런 생각을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


저자는 열정, 관찰, 결합, 스토리텔링,참여의 5가지 단계를 통해서 직관과 통찰을 폭발시키는 힘을 기를 수 있다고 말한다. 각각의 단계를 살펴보면,


열정-쓸데없다고 여겨지는 생각들을 무시하지 않는다. 자신이 관심을 보이는 분야든 아니든 파고들어 알아내고자 하는 호기심이 중요하다. 호기심이야말로 창조의 가장 기본적인 요소이며, 이를 극대화시킬 수 있는 것이 열정이다.


관찰-모든 것의 답은 하나가 아니다. 같은 것을 보고 경험해도 각자가 느끼는 것은 다르다. 그럼에도 일관된 시각으로 하나의 답만을 강요당하는 경우가 많다.그것이 일반화다. 이에 굴하지 않고 여러가지 가능성을 생각할 수 있는 시각을 갖춰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보다 많이 보고 관찰하는 힘이 필요하다.


결합-창의는 없던 것을 만들어내는 것만이 아니다. 원래 있던 것들을 어떻게 조합하느냐에 따라 보다 창의적인 것을 만들어낼 수 있다.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았던 것들끼리, 혹은 너무나 잘 어울릴 것 같은데 아직까지 시도된 적이 없는 것끼리의 조합은 새로움을 만들어 낸다.


스토리텔링-인간은 스토리텔링에 끌린다. 일방적인 정보전달은 그저 지치게 만들 뿐이다. 흥미를 끌어당길 수 있는 스토리텔링은 보다 많은 이들에게 회자될 수 있는 훌륭한 요소다.


참여-지금만큼 SNS가 활성화된 시대도 없다. 보다 많은 이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는 매체들을 활용할 수 있다. 집단지성이라는 말도 전혀 낯설지 않게된 현재, 다같이 나아갈 수 있다.


각 단계들을 잘 이해하고 실행한다면 더이상 바랄 게 없을 것이다. 각각의 포인트를 잘 잡고 있으며 문체는 평이해 이해가 빠르고 쉬운 책이다. 물론 실행은 개개인마다 격차가 있을 테지만 기본 틀은 같다. 자신에게 알맞게 적용시킨다면 좋은 개념들을 탑재한 책이다.

d*******2 2016.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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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폭과 깊이에 대한 개인 설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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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이벤트에 선정되어 책이 왔을 때 도대체 무슨 책인지 너무 궁금해서 짬날 때 읽어야지 했다가 단 몇 시간만에 한 권을 다 읽어버렸다. 생각하는 방법과 단순히 보는 것이 아닌 '관찰'을 통해서 주변과 사물을 보는 것을 알려주는데, 그 동안 왜 내가 '좋은 아이디어가 안 떠오를까' 고민만 하고 내 머리가 너무 꽉 막혀 있어서 그런 생각들이 안 떠오르는 줄 알았다. 하지만 책을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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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이벤트에 선정되어 책이 왔을 때 도대체 무슨 책인지 너무 궁금해서 짬날 때 읽어야지 했다가 단 몇 시간만에 한 권을 다 읽어버렸다. 생각하는 방법과 단순히 보는 것이 아닌 '관찰'을 통해서 주변과 사물을 보는 것을 알려주는데, 그 동안 왜 내가 '좋은 아이디어가 안 떠오를까' 고민만 하고 내 머리가 너무 꽉 막혀 있어서 그런 생각들이 안 떠오르는 줄 알았다. 하지만 책을 읽으며, 갈망과 열망에 대한 차이와 관찰을 통해 세심한 부분까지도 신경을 쓰면서 집중해서 보는 힘과 그런 것들이 총체적으로 묶여서 직관적 통찰을 이끌어내는 것에 대해서 정말 알기 쉽게 예까지 많이 들어서 설명을 해주는데 정말 이해도 빠르고 재밌게 읽었다. 아이디어에 대해서 너무 안이하게 생각을 하고 대했었던 것 같고, 아이디어와 직관적 통찰은 모두 피나는 노력에 의해서 나도 가능하다라는 확신이 들었다. 책 제목에는 직관과 통찰을 폭발시키는 힘이라고 돼있지만, 내 생각의 폭과 깊이를 넓히는 방법을 이 책을 누가 읽더라도 모두 알기 쉽게 설명해주고 있어서 순식간에 확 빠져들을 수 있었다. 다른 책들이 단순히 이렇게 하라는 방법론을 제시한다면 이 책은 예시를 들어주면서 이런 방법도 있고, 결국 여러분 스스로의 몫이다라는 열린 결말을 내고 있어서 각자에 맞게 설명된 책을 만들었다고 생각된다.

s*****i 2016.05.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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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돌파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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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새롭고, 독창적이면서도 삶에 유용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을까?하늘 아래 더 이상 새로운 것은 없다고 할 정도로모든 것이 갖춰진 이 시대에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나날이 중요해져 가고 있다.그래서 인지 창의력을 길러준다는 학원에 아이들을 보내는 부모도 많고,새로운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 밤새 고뇌하는 사람들의 모습도 낯설지 않다.물론 이렇게 독창적인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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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새롭고, 독창적이면서도 삶에 유용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을까?


하늘 아래 더 이상 새로운 것은 없다고 할 정도로


모든 것이 갖춰진 이 시대에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나날이 중요해져 가고 있다.


그래서 인지 창의력을 길러준다는 학원에 아이들을 보내는 부모도 많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 밤새 고뇌하는 사람들의 모습도 낯설지 않다.




물론 이렇게 독창적인 생각으로부터 새로운 발견을 끌어내는 것은 쉽지 않다.


"창조란 전혀 관계가 없어 보이는 생각들의 파편들이 결합해서 만들어진다."


프랑스의 학자 푸앵카레의 말이다.


생각들의 파편들이 모아져 하나의 결실을 맺으려면 우리는 끊임없이 들여다보며 생각해야 한다.


책은 다섯 가지 단계와 함께 이에 필요한 생각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준다.




그 첫 번째 단계는 열정으로 무언가에 대해 호기심을 가지고 생각하는 것이다.


호기심이 생겼다면 사소한 것이라 할지라도 지나치지 않고 예의주시하는 관찰이 필요하고


이러한 하나의 관찰들이 쌓이고 쌓여 새로운 조합이 탄생할 수 있다.


이렇게 세 단계를 거쳐 만들어진 생각들이 타인에게도 유의미하게 작용하려면


그들을 이해시키기 위한 스토리텔링으로 알리고 공유하며 참여를 이끌어내야 한다는 것이


책에서 말하는 네 번째, 다섯 번째 절차이다.




창조를 이뤄내는 사람들은 공통적으로 깊이 들여다 보는 것 같다.


많은 발명품들이 사용할 때 불편함에 착안해 만들어진 것만 봐도 알 수 있고,


시인들에 시에서도 느낄 수 있다.


일반인들이 그냥 지나칠 법한 것들에도 남다른 통찰력으로 신선한 생각들을 끄집어낸다.


우리가 인문의 숲에 들어가야 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우리가 경험하지 못한 다양한 인간의 삶 속에서 그러한 세계를 이해하려는 노력이


자신만의 생각을 만들어 나감에 영감을 주기 때문이다.




책을 통해 많은 사람들의 톡톡튀는 아이디어들을 감상할 수 있었다.


뿐만 아니라 여러 방법으로 사람들의 관심을 유도하며 공유가치를 이끌어낸 사례들도 인상적이었다.


브라질의 수세미 회사는 젊은층에게도 어필하기 위해 이색적인 이벤트를 열었다.


레스토랑에 방문한 젊은 고객들이 계산할 때,


'돈 내기 싫어? 그럼 접시 닦아!'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수세미를 직접 사용해 볼 기회를 제공했다.


현재는 그들의 삶에 조금은 멀리 떨어져 있는 품목이라 할지라도 


재미있는 경험과 기억들이 훗날 그들의 선택에 영향을 미칠 것이다. 




다양한 사례들을 제시하며 어떻게 아이디어를 만들어 낼 수 있는지를 잘 보여주는 책이다.


그 시작은 무언가에 대한 관심일 것이다.


오늘부터 의식적으로라도 익숙한 것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말고


관심을 가지고 새롭게 바라봐야겠다.


새로운 아이디어 발굴에 골머리를 앓는 사람들 혹은 창의적인 생각을 배우고 싶은 사람들을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h*****a 2016.05.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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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돌파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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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기회에 김시래프로님의 특강을 들을 수 있었다.그때 역시 주제는 '창의력'과 관련한 이야기였다. 익숙함과 편안함에 속아 지내온 우리가 놓친 주변의 수많은 기회들에 대한 이야기들을 들으며 아 진정한 프로란 저것을 보는 눈이겠구나 라는생각을 했다. 또한 그의 강한 에너지를 느끼며 이것이 바로 프로의 에너지구나 라는 힘을 느꼈다. 그러던 어느날 우연치 않게 생각의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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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기회에 김시래프로님의 특강을 들을 수 있었다.

그때 역시 주제는 '창의력'과 관련한 이야기였다. 익숙함과 편안함에 속아 지내온 우리가 놓친 주변의 수많은 기회들에 대한 이야기들을 들으며 아 진정한 프로란 저것을 보는 눈이겠구나 라는생각을 했다.


 또한 그의 강한 에너지를 느끼며 이것이 바로 프로의 에너지구나 라는 힘을 느꼈다. 그러던 어느날 우연치 않게 생각의 돌파력이라는 저자와 너무 잘 맞고 또 어울리는 제목의 책을 발견한다. 과연 그 내용을 특강에서 들은 내용과 중복되기도 하지만 일목요연하게 너무 잘 정리되어있다.


 생각의 흐름과 우리의 시야의 속도, 그 군데 군데 필요 조건들까지 정리되어 이 책을 하나의 메모장 처럼 소지해도 좋을 것 같다. 중간중간의 사례들과 명언들을 따로 메모하며 읽었는데, 그 구절들이 언젠가 쓸 기회가 오길 소망한다.


 생각의 돌파력은 관찰과 시야, 열정에서 오는 것이지만 궁극적으로는 '앎'에서 먼저 시작이라 생각한다. 좋은 기회 좋은 생각, 시간이었다.

r******3 2016.05.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각의 돌파력 : 일상 소재로부터 남과 다른 시선으로 아이디어를 도출해낸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생각의 돌파력 : 일상 소재로부터 남과 다른 시선으로 아이디어를 도출해낸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내용보기
생각의 돌파력 책은 창의력 분야 책으로 생각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다.한 순간에 생기는 않는 직관력과 통찰력을 어떻게 키울 수 있는지 그 방법에 대해 알려준다. 생각을 만든는 것에 대해 막막함을 느끼는 이들에게 보내는 메시지생각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는<해석의 틀> 관점, 관점이 차이를 낳고, 그 차이로 정보의 맥락이 변하기 때문이다.그렇기 때문에 이 책이 해석의
"생각의 돌파력 : 일상 소재로부터 남과 다른 시선으로 아이디어를 도출해낸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내용보기

생각의 돌파력 책은 창의력 분야 책으로 생각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다.

한 순간에 생기는 않는 직관력과 통찰력을 어떻게 키울 수 있는지 그 방법에 대해 알려준다. 


생각을 만든는 것에 대해 막막함을 느끼는 이들에게 보내는 메시지


생각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는

<해석의 틀> 관점, 관점이 차이를 낳고, 그 차이로 정보의 맥락이 변하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이 해석의 틀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책은 총 5개의 챕터로 구성된다.


1. [열정] 끝없이 솟아나는 열정

2. [관찰] 꿰뚫어 볼 수 있는 관찰

3. [결합&상징] 낮선 것 사이의 새로운 결합

4. [스토리텔링] 스토리 형태의 구성

5. [참여] 설득과 동의의 참여


1. [열정] 끝없이 솟아나는 열정


삼라만상 모든 것을 그림에 담는 것이 목표였던 호쿠사이의의 이야기로 시작된다.

호쿠사이는 인생이 저물어 가는 노년에도 오직 그림에만 몰두하고 경지에 이르는 순간을 염원했던 '그림에 미친 노인으로' 그림을 향한 놀라운 집중력과 열정를 보인다. 


흔히 상당한 경지에 오른 전문가들이 하는 말들이 있다. 

"어느날 갑자기 머리를 세차게 때리는 것 같은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그런데 이것은 어느날 갑자기가 아니다. 

책 [탁월한 아이디어는 어디서 오는가]의 '느린예감'의 내용과도 상통하는 내용인데,


굉장한 아이디어를 내는 국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에게 질문을 했다고 한다.

"어떻게 그런 아이디어들을 내나요?"


그 분의 대답은 "저는 어디서든 24시간 동안 프로젝트 생각을 해요.

백화점에서의 쇼핑을 할 때도, 밥 먹을 때도, 운전을 할 때도, 지금처럼 술마실 때도요."


그렇다. 그 사람은 생각하고 집중하는 시간의 양이 어마어마 한것이다.

그렇게 생각하고, 생각할 수 있는 주변에 대한 관심과 관찰, 그리고 생각의 융합의 단계까지 이르면

그야말로 무릎을 탁 칠 일이 생기는 것이다.

이 대목을 보니 전에 같이 근무를 했던 회사 대표님이 생각이 났다. 

그 분도 생각하는 힘이 굉장히 뛰어났던 분이기에,


2.[관찰] 꿰뚫어 볼 수 있는 관찰


모든 것은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 나 또한 그렇게 생각한다. 


사건의 겉모습만을 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 핵심을 단번에 파악해 내는 사람이 있다. 

그 차이가 관찰력에 있다. 관찰력은 단순하게 길러지지 않는다.

관찰력은 평소 쌓아온 지식과 훈련에 따라 결정되어 지는 것이다.


관찰은 시각이라는 한계에 묶이지 않는 행위다. 반대로 생각과 언어가 이루는 총체적 합이자 통일된 지력 활동이다. 보이는 너머를 볼 줄 아는 눈, 관찰력은 경쟁에서 살아나게 하는 방패이다.


코스트코의 사례를 예로 든다.

코스트코는 중산층의 트레이딩 업 다운의 소피 패턴을 꿰뚫어 본 사례인데

매장에 최상의 보르도 와인과 함께 저렴함 생필품과 식재료 등을 나란히 비치하여 중상친의 마음을 흡족시켰다.


그리고, 많이 봐야 새로운 것도 보인다.

새로운 입력 이 없으면 새로운 연결도 새로운  아이디어의 산출도 없다.

매일 출퇴근 길을 매일 새로운 길로 가는 것을 시도한 분이 있는데

그만큼 새로운 자극이 새로운 아이디어를 떠오르게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우리가 인문학을 배워야 하는 이유가 나온다.

인문은 인간과 인간, 인간과 사회를 총체적으로 상대적으로 인식하려는 노력이다. 

인문을 통해 간접적이나마 인간 세상의 수많은 경우를 헤아리는 능력을 키울 수 있다.

본질을 놓치지 않는 눈, 새로운 맥락을 연결하는 눈을 가질 수 있게 한다.


시카고 대학 노벨상 수상자 80여명을 배출시킨 가장 큰 효자는 철학 고전 100권이었다. 

시카고 대학에는 철학 고전 100권을 완벽하게 숙독하고 토론하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이것이 학생들의 탁월한 아이디어를 만들 게 한 것이다.

고전도 독서 목록에 포함시킬 생각이다. 


3.[결합&상징] 낮선 것 사이의 새로운 결합


직설적인 상징의 힘, 

창의적인 결과물들이 결과적으로 어떻게 나올 수 있는지 생각의 돌파력으로 탄생한 사례들이 쭉 나온다.


마르셀 뒤샹의 샘, 말보루 담배

머릿속에 떠돌고 있는 생각의 조각들을 어떻게 결합해서 어떤 상징으로 표현해야 할 지에 대한 고민은 사고력에서 가장 핵심적인 단계이다.


4.[스토리텔링] 스토리 형태의 구성


무슨 상품을 파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것과 연계되어 팔릴 수 있는 이야기가 중요하다. 

나영석 PD 의 작품, 보통 볼 수 있는 소재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콘텐츠 안에서 견고하게 이루어지는 구성을 잘 이루어낸 작품이다. 스토리텔링으로


[70%의 익숙함 30%의 새로움]

사람들은 전혀 새로운 이야기를 원하지 않는다.

오히려 익숙한 구조 속에서 새로운 장면과 디테일을 원하고 있다. 


케비던트 교수는 설득을 잘하려면

- 단순성

- 자신에게 유리하다는 생각

- 부조화

- 신뢰

- 감정이입

식상한 것도 스토리가 더해지면 강렬해지는 것이다.


5.[참여] 설득과 동의의 참여


문화를 바꾸는 참여의 기술에 대해 설명한다. 


누군가의 행동을 유발하게 하기 위해서는 상당히 복합적인 상호 작용이 필요하다.

상대방의 심장을 움직일 결정적인 요소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이다.

소비자가 작품을 직접 만드는 세상에서 어떻게 참여시킬 것인가?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사 'Small Business Saturday'


일상 소재로부터 남과 다른 시선으로 아이디어를 도출해낸 이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그것은 바로 '관심',사물과 현상, 나아가 만물에 관심을 기울였기에 그를 낯설게 볼 수 있었고 남들과 다른 발상을 할 수 있었다. 


모든 생각은 연결되어 있다. 모든 아이디어는 반사된 빛이다. 

누군가에게 그저 지나쳐갈 뿐인 그것들이, 누군가에게는 새로운 생각을 만들어내는 재료가 된다. 

생각을 만드는 것이 즐거움이 되길바란다. 로 책은 마무리 된다.


모든 것이 소재가 될 수 있고, 그 소재의 힘을 잘 발휘할 수 있는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발휘 한번 해볼까

c*********8 2016.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각하는 것의 의미를 곱씹어 볼 수 있는 책
"생각하는 것의 의미를 곱씹어 볼 수 있는 책" 내용보기
'생각의 돌파력'이라니, 매력적인 책 제목이다. 일상 생활 속에서 끊임없이 '생각'을 하면서도, 머릿속에 떠다니는 다양한 생각들을 의미 있는 것으로 만들지 못하고 흘려보내는 것에 대한 아쉬움을 조금이라도 줄여 보고자 책을 펼쳤다. '통찰력' 내지는 '인사이트'라고 칭해지는, 혜안을 기르고 싶다는 마음도 있었다. 책 제목과 설명만 보고서는 생각하는 '기술'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생각하는 것의 의미를 곱씹어 볼 수 있는 책" 내용보기
'생각의 돌파력'이라니, 매력적인 책 제목이다. 일상 생활 속에서 끊임없이 '생각'을 하면서도, 머릿속에 떠다니는 다양한 생각들을 의미 있는 것으로 만들지 못하고 흘려보내는 것에 대한 아쉬움을 조금이라도 줄여 보고자 책을 펼쳤다. '통찰력' 내지는 '인사이트'라고 칭해지는, 혜안을 기르고 싶다는 마음도 있었다.

책 제목과 설명만 보고서는 생각하는 '기술'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책이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읽어보니 구체적인 기술보다는 생각이라는 것의 '본질' 내지는 그에 대한 '접근법'에 대한 내용에 초점을 맞춘 책이었다.

예상과는 다른 전개에 약간 당황했지만, 읽어보니 이것도 나에게 필요한 내용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열정', '관찰', '결합&상징', '스토리텔링' '참여'의 5가지 단계로 진행된다. 그리고 각 단계마다 다양한 사례를 들어서 설명해주기 때문에 지루함 없이 읽을 수 있었다.

개인적으로 5가지 단계 중에서 '열정'과 '관찰' 부분이 크게 와닿았다. 생각을 통해 특별한 결과물을 내고 싶어하면서도, 생각하는 일 자체에 별다른 투자를 하지 않고 있었다는 걸 느꼈기 때문이다. "아이디어는 복권이 아니라 저축한 만큼 찾아서 쓸 수 있는 자유적금이다"라는 말에 크게 공감했다.

홍보나 마케팅 분야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 읽으면 더 좋을 것 같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이 책을 읽음으로써 머릿속으로 '생각'하는 것의 의미를 곱씹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l****i 2016.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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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돌파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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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가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을 철저히 파괴하는 생각을 가질 것을 주문하고 있었습니다. 사실 최근 학계에서도 당연한 것을 파괴하고 형이상학적 사회를 재구축하고 모든 사상을 재정립하자는 해체이론(Deconstruction)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행정학에서도 프랑크푸르트학파의 비판이론으로 당연시 되던 합리주의에서 벗어나 하버마스(Habermas)교수의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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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가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을 철저히 파괴하는 생각을 가질 것을 주문하고 있었습니다. 사실 최근 학계에서도 당연한 것을 파괴하고 형이상학적 사회를 재구축하고 모든 사상을 재정립하자는 해체이론(Deconstruction)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행정학에서도 프랑크푸르트학파의 비판이론으로 당연시 되던 합리주의에서 벗어나 하버마스(Habermas)교수의 다수와 의사소통을 하는 의사소통이론을 주창한 이력도 있습니다. 이 "생각의 돌파력"은 그런 추세에 발맞추어 모든 사상을 재정립하자는 취지에서 나온 책이였습니다. 이 책은 제가 기존에 알고 있던 비판이론과 해체이론 그리고 행정학적인 지식을 토대로 보려는 노력을 많이 했었습니다. 그 중 하나가 형이상학적 사회를 비판하고 나온 현상학적 이론에 주목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렇기에 기존의 사회이론은 주어진 것이 아닌 둘 간의 괄호치기를 통한 간주관적인 관계를 통하여 재정립하는 "현상학적" 관계를 구축하기를 주문하고 있었습니다. 즉, 이 책에서는 "같은 것도 남다르게 보라"라는 의미의 메시지를 우리에게 던져주었습니다. 남들이 옳다고 하면 주체성의 띄지 못하고 묻어가는 의견이 아니라 남들이 옳다고 해도 정말 그르다고 생각한다면 "아니오"라고 확실하게 외치기를 주문하고 있었습니다. 

비록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것이 남들하고 같을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획일적인 사고방식은 예전 2차세계대전이 일어나기 이전의 나치 독일의 국가 사회주의 독일 노동자당(NSDAP)으로 일컬어 졌던 나치즘 즉, 전체주의의 사고를 할 수 있는 위험성이 있습니다. 개성을 중요하시는 현대에 이르로 남들과 다르게 생각하기를 실천해보는 것은 어떨까? 라는 생각으로 덮었습니다.  

r****2 2016.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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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돌파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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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이세돌 9단과 알파고와의 대결이 화제였다.인간과 인공지능 컴퓨터의 대결에서 인간이 폐배함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이 사건으로 인공지능이 인간을 대체할 시대가 곧 다가오지 않을까 하는 불안감에미래에 없어질 직업과 없어지지 않을 직업에 대한 기사도 많이 나왔다.인간의 일을 대신하는 인공지능 컴퓨터의 얘기가 영화에서나 나오는 일이 아닌곧 다가올 일로 느껴진다.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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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이세돌 9단과 알파고와의 대결이 화제였다.

인간과 인공지능 컴퓨터의 대결에서 인간이 폐배함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

이 사건으로 인공지능이 인간을 대체할 시대가 곧 다가오지 않을까 하는 불안감에

미래에 없어질 직업과 없어지지 않을 직업에 대한 기사도 많이 나왔다.

인간의 일을 대신하는 인공지능 컴퓨터의 얘기가 영화에서나 나오는 일이 아닌

곧 다가올 일로 느껴진다.

많은 직업이 사라져도 연주자나 화가와 같이 창의성이 필요한 직업은 살아남는다고 한다.

아무리 인공지능이 발달한다 해도 인간의 창의성을 따라 오기 힘들 것이다.

그만큼 생각의 힘이 중요한 시대에 살아가고 있는 것 같다.


얼마전 tv 강연에서 본 내용이다.

서울대 같은 과를 졸업하고 비슷한 성적을 받은 학생이 회사에 취직을 했는데 그 둘의 성과는 확연히 달랐다. 한 학생은 취업 후 업무에서 곤란이 많았지만 다른 학생은 뛰어난 문제해결력으로 그 동안 오랜 경력의 선배도 해결하지 못했던 일을 단번에 해결했다고 한다. 이런 차이는 생각의 힘에서 나온다.

어떻게 하면 창의성을 기를 수 있을까?

그 동안 시험을 잘 치기 위한 주입식 교육만 받고 자라온 세대라 힘들겠지만

생각의 힘을 길러보고 싶다는 마음에서 이 책을 읽어내려갔다.

어떤 문제나 위기에 봉착했을 때 상황을 뚫고 나갈 수 있는 생각의 힘을 가진 사람이 되고 싶다.

 

이 책의 저자는 신문방송학과에서 광고학을 전공하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많은 광고를 만들어냈다.

기발한 광고의 내용, 예술 작품 등을 예로 들어가며 생각의 힘을 키울 수 있는 방법들을 설명하고 있다.

가치 있는 생각을 만드는 관점을 길러내기 위해 5단계로 정리했다.


​1. 열정: 생각의 에너지를 채워라


아이디어는 복권이 아니라 저축한 만큼 찾아서 쓸 수 있는 자유적금이다.

필요한 대로 아이디어를 찾아 쓰려면 근면 성실한 저축 습관을 가져야 한다.

얼마나 많이 생각하고 다양하게 생각하고 부지런하게 결험했는지에 따라 축적된 생각의 수준이 결정된다.

​

어려운 문제에 봉착했을 때 생각을 많이 하지 않고 중간에 금방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이럴 때 끊임없이 생각하고 일할 때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끊임없이 문제 해결을 위한 생각의 끈을 놓지 않아야 한다. 다양한 경험을 쌓기 위해 같은 직업의 사람들 보다 다양한 직업의 사람들을 만나 많은 경험을 하는 것이 좋다.

레진엔터테인먼트라는 회사는 스펙을 전혀 보지 않고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점이 '덕후'이냐라는 점이란게 신기했다. 몰입을 할 수 있는 사람인지를 보는 것이다. 칙센트미하이는

'좋아하는 것을 할 때 몰입할 수 있고 몰입이야말로 가장 행복한 순간이다. 그러므로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아햐 한다. 그럴 때 진정한 열정, 창의성이 나온다. 그럴 때 가장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라고 말했다.  앞으로는 해야하기 때문에 억지로가 아닌 나 스스로가 즐기면서 몰입해 일해야겠다. 그래야 나도 행복해지고 나로 인해 다른 사람들도 행복해질 수 있을 것 같다.


2. 관찰: 생각의 가능성을 발견하라

 열정을 가지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주변을 관찰하라고 한다.

관찰할 때 늘 일상적으로 보던거지만 다른 관점에서 바라보기

주의 깊은 관찰이 새로운 것을 발견하게 한다.

누구나 직장에서나 일상생활에서나 주의깊게 관찰을 하다보면 새로운 발명을 하게 될지도 모를 일이다. 일생에 한 번이라도 여러 사람에게 유용한 제품을 발명 하게 되는 멋진 일을 이뤄내보고 싶다.

자신부터 관찰하라고 한다. 자신의 내면을 관찰해 자신을 재발견하고 내면에 숨어 있는 자신을 발견하는 일이다. 자신을 냉정하게 파악하고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

고전을 많이 읽도록 한 후 시카고대학 출신 중 노벨상 수상자가 80명에 이른다고 한다.

고전을 많이 읽으며 생각하는 힘을 키워야겠다.


3. 결합과 상징: 생각의 엔진을 작동시켜라

여러 정보를 적절하게 조합하여 새로운 하나의 생각을 탄생시킨다.


4. 스토리텔링: 생각의 가속도를 높여라

전달하려는 모두에게 쉽고 편안하게 전달되고 기억되게 만들려면 팩트가 아닌 스토리에 쉽게 관심을 갖고 흥미를 느끼며 더 오랫동안 인상 깊게 기억하게 된다.

이 방법은 학교 수업에서도 적용되는 방법이다. 수업시 스토리텔링법을 적용하도록 노력해야겠다.


​5. 참여: 생각의 동승자를 모아라

탐스 슈즈는 선행이라는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있다. 내가 사서 신는 신발과 같은 것이 아프리카 아이들에게 전달된다는 방식은 상품을 얻는 만족보다 그 이상의 가치를 얻게 해준다.

아무리 좋은 생각이라도 강요하면 제대로 발현될 수 없다. 나의 생각에 자연스럽게 감화되도록 만들어야 진정한 생각의 완성이다.


이 세상에 없었던 새로운 것을 창조해내는 일은 말처럼 쉽지 않다.

남들이 생각하지 못했던 아이디어로 문제를 해결해내는 일도 쉬운 일이 아니다.

그 어려운걸 자꾸 해냅니다. 내가 라고 말 할 수 있는 날이 올 수 있도록

끊이없이 관찰하고 많은 걸 경험해보고 다양한 각도에서 생각해보고

다양한 시도를 해보는 내가 되고 싶다. 

어떤 한 분야에서 성공을 거둔 사람들도 모두 암기를 잘하거나 공부를 잘한 사람들 보다 이런 생각의 힘이 뛰어난 사람들이 아닐까 싶다.




l*****8 2016.05.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