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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감각적인 파란색 책표지에 이끌려 도서정보를 클릭해 보았습니다. 막상 책표지를 들춰 내용을 보니, 마음에 와닿는 감각적인 테마를 선정하여 미국 서부 여행의 육감적인 내용을 전달받을 수 있어 여행지에 대한 강한 호기심과 욕구를 자극시키기에 충분하였습니다. 그 뿐만 아니라 저자가 직접 발로 뛰며 수집한 여행정보를 적절하게 편집된 지역사진과 지도, 간결하고 핵심을 추린 내용으로 전달받을 수 있어 여행계획 수립에도 효과적이었습니다. 가슴을 울리면서도 정보전달력이 돋보이는 여행 길잡이로서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