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에 1권을 대여점에서 본기억이 있어서 샀습니다. 처음에 봤을때도 이책을 상당히 마음에 들어한 기억이 나는데요. 보기에는 정말 손색이 없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모가 전부 라 라므 데라르에게 먹혔지만 그 라에게 정을 가지고 있는 치키타는 라를 정말로 좋아합니다. 처음에는 치키타를 100년 사육할 목적으로 치키타와 있던 라는 어느세 치키타라는 인간에게 정을 주고 인간다운 감정에 충실해져 갑니다. 중간에 정말 패륜적이 내용이 간간히 들어가지만.. 그리고 그림이 솔직히...대충 그린 생각이 들지만 상당히 좋은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